• 好看的韩剧有哪些:《匹诺曹》

    《匹诺曹》是朴慧莲作家和李钟硕的第二次合作。首次合作是李钟硕的成名作也是他圈粉无数的作品《听见你的声音》。在豆瓣上,朴作家的四部作品的评分都在8分以上,可见也是位出产高质量剧本的作家。《匹诺曹》的女主角由素有男神收割机之称的朴信惠饰演。因为这部作品,两位主角在下戏之后还曾传出过绯闻(不过被当事人立刻否匹诺曹认了)。 剧情简介: [en]진실을 추적하는 사회부 기자들의 삶과 24시간을 늘 함께하며 전쟁같이 보내는 이들이 그 안에서 서서히 설레는 시간으로 변해가는 풋풋한 청춘을 그린 드라마[/en][cn]描述追踪真相的社会部记者的生活,24小时一直在像打仗一样的他们之间一起度过的激动时光并因此转变的鲜活的青春的电视剧。[/cn] 声明:本双语文章的中文翻译系沪江韩语原创内容,转载请注明出处。中文翻译仅代表译者个人观点,仅供参考。如有不妥之处,欢迎指正。 演员制作团队: 导演: 赵秀沅 / 申承佑 编剧: 朴慧莲 主演: 李钟硕 / 朴信惠 / 金英光 / 李侑菲 其他信息: 电视台:SBS 首播: 2014-11-12 集数: 20 在线视频欣赏: 声明:音视频均来自互联网链接,仅供学习使用。本网站自身不存储、控制、修改被链接的内容。"沪江网"高度重视知识产权保护。当如发现本网站发布的信息包含有侵犯其著作权的链接内容时,请联系我们,我们将依法采取措施移除相关内容或屏蔽相关链接。

  • 《匹诺曹》OST 匹诺曹——Roy Kim

    SBS热播水木剧《匹诺曹》最新同名OST《匹诺曹》由Roy Kim倾情演绎。该曲为配合剧情,通过旋律表现李钟硕饰演的男主角的内心世界,一起感受细腻的嗓音传递给我们的达普的柔情~ [en]피노키오-로이킴[/en][cn]匹诺曹-Roy Kim[/cn] [en]오늘도 그대는 웃네요 나 멀리서 그댈 따라서 웃죠 어쩌면 한번쯤은 날 보며 그대가 꼭 웃어 줄것만 같아 실 바람 타고 그대의 향기가 코끝에 스치네 나의 곁에 오~그대의 눈빛을 보면 떨려오네 먼 훗날 언젠가는 기억될 내 사랑 소중한 그대여[/en][cn]今天你也笑了呢 我远远地随着你笑了呢 或许就看我一次 你匹诺曹》最新同名OST《匹诺曹好像就会笑起来只有快乐 乘着冷风 你的香气掠过鼻尖到我身旁 哦~看着你的眼神 如此悸动呢 遥远的将来 何时才会记得 我的爱那珍之重之的你啊[/cn] [en]오늘은 그대가 우네요 난 뒤에서 그댈 따라서 울죠 어쩌면 한번쯤은 그대의 두 눈에 눈물을 닦아 주고파 밤 바람이 많이 차요 내게로 오~ 안아줄게요 나의 곁에[/en][cn]今天你哭了呢 我在你身后 随着你哭了 或许就此一次 会将你双眼的眼泪擦干 晚风如此凄冷吹向我 哦~给你拥抱在我身旁[/cn] [en]오~그대의 눈빛을 보면 떨려오네 먼 훗날 언젠가는 기억될 내 사랑 소중한 사람 그대만이 운명이죠 우리 언젠가 함께할 그날을 그대만을 I love you[/en][cn]哦~看着你的眼神 如此悸动呢 遥远的将来 何时才会记得 我的爱那珍之重之的人啊 只有你是我的命运吧 我们何时走到一起的那天 只有你 I love you[/cn] 声明:本内容为沪江韩语原创翻译,转载请注明出处。音视频均来自互联网链接,仅供学习使用。本网站自身不存储、控制、修改被链接的内容。"沪江网"高度重视知识产权保护。当如发现本网站发布的信息包含有侵犯其著作权的链接内容时,请联系我们,我们将依法采取措施移除相关内容或屏蔽相关链接。

  • 《匹诺曹》朴信惠患上匹诺曹综合症

    能有丝毫谎言的青春记者们之间的成长和罗曼史。李钟硕、朴信惠、金英光、李侑菲等主演的故事将会如何发展引起大众瞩目。[/cn] [en]‘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피노키오 증후군이라는 가상의 증후군을 통해 우리가 쉽게 뱉는 말들에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며 “거짓 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가 기자가 되어 과연 진실을 찾을 수 있을지 이들의 성장과 사랑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en][cn]《匹诺曹》制作公司称:“通过匹诺曹这个假想综合症,讲述了关于我们经常随口说话的故事”,“以说谎为生的男匹诺曹》将于12日进行首播,最近关于剧中朴信惠所患有的一说谎就会打嗝的“匹诺曹人和无法说谎的女人成为记者之后,能否找到真相,还有他们的成长和爱情,希望大家多多支持”。[/cn] [en]‘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12일 오후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en][cn]《匹诺曹》是一部描写以说谎为生的男人和无法说谎的女人之间关于青春和成长的浪漫爱情故事,将于12日晚10点进行首播。[/cn] 本内容为沪江韩语原创翻译,转载请注明出处。

  • 《匹诺曹》OST 对我热情——Younha

    有错[/cn] [en]늘 내곁에 가까이와 조금만더 늘 그렇게 나를 바라봐줘요[/en][cn]总是再一点点靠近我身旁 总是如此凝望着我[/cn] [en]Fall in love 그대만을 이대로 곁에있어줘 뜨겁게 나를안아줘 이가슴 뛰는 사랑[/en][cn]Fall in love 就这样就在你的身边 给我一个热切的拥抱吧 这令人心跳不止的爱情[/cn] [en]Fall in love 그대만을 이대로 몰래숨겨왔었던 작은내사랑을 to you[/en][cn]Fall in love 就这样把你悄悄地藏起来 我那微不足道的爱情 to you[/cn] [en]늘 따뜻한 눈빛으로 마음으로 늦지않게 오 나를 사랑해줘요[/en][cn]总是以温暖的眼神 温暖的心 不会迟到 哦 来爱我吧[/cn] [en]Fall in love 그대만을 이대로 곁에있어줘 뜨겁게 나를안아줘 이가슴 뛰는 사랑 나의사랑을 그대품으로 to you[/en][cn]Fall in love 就这样就在你的身边 给我一个热切的拥抱吧 这令人心跳不止的爱情 我的爱匹诺曹到你怀中 to you[/cn] [en]Fall in love 지금처럼 그대로 함께해줄래 너를사랑해[/en][cn]Fall in love 如同现在就如此在一起 我爱你[/cn] [en]Fall in love 그대만을 이대로 곁에있어줘 뜨겁게 나를안아줘 이가슴 뛰는 사랑[/en][cn]Fall in love 就这样就在你的身边 给我一个热切的拥抱吧 这令人心跳不止的爱情[/cn] [en]Fall in love 그대만을 이대로 몰래숨겨왔었던 작은내사랑을 to you[/en][cn]Fall in love 就这样把你悄悄地藏起来 我那微不足道的爱情 to you[/cn] 声明:本内容为沪江韩语原创翻译,转载请注明出处。音视频均来自互联网链接,仅供学习使用。本网站自身不存储、控制、修改被链接的内容。"沪江网"高度重视知识产权保护。当如发现本网站发布的信息包含有侵犯其著作权的链接内容时,请联系我们,我们将依法采取措施移除相关内容或屏蔽相关链接。

  • 《匹诺曹》OST 做梦 —— 朴信惠

    人气SBS韩剧《匹诺曹》在上周结局,OST合辑亦同时发布,而在本次合辑中收匹诺曹录了此前未发布的一首OST,由剧中女主角朴信惠演唱的《做梦》,早在电视剧播出当时就引起人们讨论的这首OST,轻轻柔柔低声细语像在讲故事一样!让我们一同随着音乐回味吧! [en]꿈을 꾸다-박신혜[/en][cn]做梦-朴信惠[/cn] [en]불어온다 저 차가운 바람도 낯선 너의 모습에 멈춰 선다[/en][cn]吹来了 就算是这寒风 因你陌生的样子而停伫[/cn] [en]또 널 그려본다 두 눈을 또 감는다 말없이 흐르는 내 눈물 속엔 아직 그대뿐인데[/en][cn]又回想着你 双眼又闭上 我那无言落下的眼泪之中 如今还是只有你[/cn] [en]그대라는 사람 따뜻했던 사람 어디에 있나요 우릴 찾아줘요[/en][cn]你这样的人 曾如此温暖的人 在哪里呢 找回我们吧[/cn] [en]날 바라봐주며 내 손잡아주던 그대란 사람 어디 있죠 miss u[/en][cn]看着我 抓着我的手 这样的你在哪里呢 miss u[/cn] [en]그땐 꿈을 꿨다 우린 함께 할 거라 또 안녕이라는 인사도 못한 내가 너무 아프다[/en][cn]梦回那时 我们在一起 连再见这样的问候都无法说出 我很痛苦[/cn] [en]그대라는 사람 따뜻했던 사람 어디에 있나요 우릴 찾아줘요[/en][cn]你这样的人 曾如此温暖的人 在哪里呢 找回我们吧 [/cn] [en]날 바라봐주며 내 손잡아주던 그대란 사람 어디 있죠[/en][cn]看着我 抓着我的手 这样的你在哪里呢[/cn] [en]날 떠나지 말아요 나를 잊지 말아요[/en][cn]不要离开我 不要忘记我[/cn] [en]기다릴게요 오늘도[/en][cn]我会等着的 今天也依旧[/cn] 声明:本内容为沪江韩语原创翻译,转载请注明出处。音视频均来自互联网链接,仅供学习使用。本网站自身不存储、控制、修改被链接的内容。"沪江网"高度重视知识产权保护。当如发现本网站发布的信息包含有侵犯其著作权的链接内容时,请联系我们,我们将依法采取措施移除相关内容或屏蔽相关链接。

  • 《匹诺曹》OST初恋——Tiger JK

    看你就如此 你是如此闪耀 只要有你是如此幸福[/cn] [en]바람불면 니가 불어와 꽃잎처럼 너는 피어나 저기 밤하늘에 떠있어 니가 사랑해 i'm in love with you[/en][cn]风儿吹 把你吹来 你绽放如匹诺曹花瓣 你漂浮在那夜空 我爱你 i'm in love with you[/cn] 声明:本内容为沪江韩语原创翻译,转载请注明出处。音视频均来自互联网链接,仅供学习使用。本网站自身不存储、控制、修改被链接的内容。"沪江网"高度重视知识产权保护。当如发现本网站发布的信息包含有侵犯其著作权的链接内容时,请联系我们,我们将依法采取措施移除相关内容或屏蔽相关链接。

  • 《匹诺曹》OST Kiss Me—— Zion.T

    总是看着你 Babe[/cn] [en]눈물뿐이던 내게 그대는 미소로 다가와 그대여 눈을 감아봐요 별들이 흐르는 이 밤[/en][cn]你带着微笑靠近只有眼泪的我 亲爱的你 试着闭上眼 繁星点点的夜晚[/cn] [en]i love you you love me 이제 고백해요 언제나 곁에 with me 있어요 꿈에서 깨어지지 않게 나를 보며 말해줘 kiss me[/en][cn]i love you you love me 现在告白 总是在身边 with me 不匹诺曹要从梦中醒来 看着我说出来 kiss me[/cn] 声明:本内容为沪江韩语原创翻译,转载请注明出处。音视频均来自互联网链接,仅供学习使用。本网站自身不存储、控制、修改被链接的内容。"沪江网"高度重视知识产权保护。当如发现本网站发布的信息包含有侵犯其著作权的链接内容时,请联系我们,我们将依法采取措施移除相关内容或屏蔽相关链接。

  • 解析《匹诺曹》的4大收视看点

    美男财阀2世徐范株一角,预计会收获一片女观众的心,李侑菲则饰演偶像私生饭出身的记者尹有莱一角,变匹诺曹身为爱管闲事的性格和拥有一股子韧劲的反转角色也很令人期待。除此之外,名牌配角们的出演预计将让该剧更具有重量感。[/cn] [en]제작사는 "'피

  • 韩剧《匹诺曹》剧情反转BEST 4

    匹诺曹为了舆论媒体的被害者。[/cn] [en]특히 안찬수는 2회에서 당시 기하명이 시험에서 만점을 받자 "기하명이 컨닝을 한 것 같다"는 의혹과 "시험지를 훔쳤다"는 의혹을 퍼뜨리고 "돈 때문이었을 수도 있다"는 말까지 덧붙이며 기하명을 궁지에 몰아넣었다. 안찬수가 피해자가 된 시점에서 여론몰이의 무서움과 누구라도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며 그 [wk]충격[/wk]을 더해주고 있다.[/en][cn]尤其安灿秀曾在第二集中奇河明在考试中获得满分的情况下散播“奇河明好像考试作弊”,“偷考试卷”等消息,让奇河明陷入困境。安灿秀成为被害者的角度上,再次说明了舆论媒体的可怕和谁都有可能成为被害者的事实,让大家备受冲击。[/cn] [en]◆ 김해숙, 알고 보니 '눈의 여왕' 진경의 배후[/en][cn]◆ 金海淑,原来是“眼泪的女王”陈京的背后势力[/cn] [en]14회에서는 박로사 여사의 실체가 밝혀져 안방극장을[wk] 발칵[/wk] [wk=뒤집다]뒤집었다[/wk]. 그 동안 로사

  • 看韩媒体对《匹诺曹》《Healer》五大质疑

    奇点4.虽然匹诺曹症候群是假想的病,但如果真的存在的话,是不是匹诺曹患者当记者是致命的,会成为劣势?[/cn] [en]이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렸다. 전혀 상관없을 거란 기자들은 “어차피 진실을 다루는 일이라 어렵지 않을 것 같다”고 대답했지만, “현실의 벽과 부딪힐 것 같다” “당연히 어렵다. 철판 깔고 코멘트 따는 일 자체가 불가”라는 의견도 있었다. [/en][cn]对于这个问题,记者们有不同的看法。有记者认为,匹诺曹患者成为记者完全没有任何影响,“反正都是报道事实,不会有什么难的。”但是也有人认为,“好像匹诺曹患者会很容易撞到现实这堵墙”。“当然很难啦,厚着脸皮发表些说三道四的可能会做不到。”[/cn] [en]궁금증 5. 실제로 이종석, 박신혜, 박민영처럼 잘 생기고 예쁜 기자들이 존재할까[/en][cn]好奇点5.实际情况中,像李钟硕、朴信惠、朴敏英这样长得好的记者真的有吗?[/cn] [en]이 질문엔 모두 긍정적인 대답을 내놨다. 한 기자는 “이종석, 박신혜처럼 생긴 사람은 없지만 매력 만점인 기자들은 절대 다수다”라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고, 또 다른 기자는 “언론사 당 1명 정도 있다. 소개해줄까요?”라는 너스레 섞인 말로 재미를 더했다.[/en][cn]对于这个问题全部都是肯定的回答。一个记者说:“像李钟硕、朴信惠长的一样的人倒是没有,但是很多记者人格魅力都很强的。” 对此记者们竖起了大拇指,还有另外的记者打趣说道,“每个媒体都匹诺曹会有那么一个的,要给你介绍吗?”[/cn] 本内容为沪江韩语原创翻译,转载请注明出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