现在提起演员李瑞镇,大家可能相比于他的本业演员,更习惯他的综艺人角色,自从出演了《两天一夜》之后他和罗英锡PD根本停不下来,在综艺路上越走越远。

아프냐...나도 아프다". 지난 2003년 방송됐던 MBC 드라마 '다모'에 등장했던 대사. 15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수많은 드라마의 명대사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그리고 그 대사를 했던 이서진으로 인해 안방극장을 설렘 그 자체였다. 
“疼吗?我也疼”自从2003年在mbs的电视剧《茶母》里面出演的台词,15年的岁月流逝,但是仍然是很多的电视剧名台词之一,还有就是讲出这句台词的李瑞镇,也让观众们心动。

1999년 SBS '파도 위의 집'을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자의 길에 오른 이서진. 이후 MBC '왕초' '그 여자네 집' '그대를 알고부터' SBS 별을 쏘다' 등에 출연하면서 연기 경험을 쌓았고, 2003년 MBC '다모'에서 황보윤 역을 맡아 출연하면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1999年通过sbs《波涛上的家》正式作为演员出道的李瑞镇,之后再mbc的《王草》还有《那个女人的家》《从认识了你》sbs的《射星》等作品里出演,积累了演戏经验,在2003年的mbc电视剧《茶母》里面饰演黄宝尹的角色,成功晋升一线明星。

'다모'를 시작으로 MBC '불새' 'SBS '연인' MBC '이산' 등 굵직한 작품에 주연자리를 꿰차면서 이서진은 자연스럽게 배우로서 톱의 자리에 올랐다. '이산' 이후 4년만의 드라마 복귀작이었던 MBC '계백'을 통해 변함없는 카리스마를 보여줬고, 2016년에 방송된 MBC '결혼계약'에서는 순정남의 면모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茶母》开始,通过mbc的《火鸟》sbs的《恋人》mbc的《遗产》等作品的主演,李瑞镇自然成为了顶尖的演员。《遗产》之后,时隔四年出演了电视剧回归作mbs的《阶伯》展现了如前的魅力,在2016年播放的电视剧《婚姻契约》里面展现了纯情男的一面,让观众们很是心动。

하지만 '배우 이서진'보다 시청자들이 더욱 반가워 하는 것은 '예능인 이서진'의 모습이었다. 전형적인 '엄친아' 스타일 때문이었을까. 왜인지 모르게 거리감이 느껴지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던 이서진. 하지만 그 이미지가 한 순간에 무너지는 순간이 있었으니, 바로 지난 2012년 방송됐던 KBS 2TV '해피선데이 1박2일' 신년특집에 이승기의 친구로 출연했을 때부터다. 
但是相比于演员李瑞镇,观众们更喜欢他做为“综艺人李瑞镇”展现的面貌,可能是因为作为完全的“妈朋男”类型吧。虽然不知道为什么让人觉得又距离感的形象,李瑞镇他的形象一瞬间崩塌,都是因为在2012年的kbs2的《两天一夜》新年特辑里面作为李胜基的朋友出演开始的吧




당시 나영석 PD가 이끌고, 같은 소속사 식구인 이승기가 출연했던 '1박2일' 출연한 이서진은 예능에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그것이 시청자들에게 웃음 포인트로 작용했다. 눈을 살짝 덮는 길이의 긴 헤어스타일, 미소를 지을 때마다 들어가는 보조개, 그런 비주얼로 구석에서 다른 친구들이 노는 것을 지켜보는 이서진의 모습을 보던 나영석PD는 그를 향해 "미대형 같다"라고 한 마디를 던졌고, 그게 '빵' 터지면서 이서진에게 전에없던 예능 별명 '미대형'이 생기게 됐다. 
当时在罗英锡pd的引导下,又是同公司的李胜基出演的《两天一夜》中出演的李瑞镇,虽然展现了不适应综艺的样子,但是那却让观众们觉得是笑点。稍微遮住眼睛的长发造型,笑起来就能看到的酒窝,用这种外貌在角落里看着其他人游戏的样子,看到他这样的罗英锡PD向他抛了一句说“好像美大哥哥”,让人笑翻了,之后李瑞镇就有了一个新外号“美大哥哥”。

하나의 캐릭터가 생기니 이서진도 훨씬 편안해진 모습이었고, '다모' '불새' 연인' '이산' 등에서 보여주던 부드럽고 카리스마 넘치는 이서진은 찾아볼 수 없었다. 모든 것을 내려놓은 듯 제대로 망가진 이서진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호평을 이었고, 단박에 '투덜대지만 다정한 오빠' 같은 한결 편안한 이미지로 대중에게 다가왔다. 
因为有了一个新的人设,所以李瑞镇也变得更加舒服的样子, 在《茶母》《恋人》《遗产》里面展现的温柔,魄力十足的李瑞镇再也找不到了,放下所有的姿态,李瑞镇的样子受到观众好评,评论说“虽然总是抱怨但是很是多情的哥哥”一样让人舒服的形象跟大众靠近了。

그리고 이서진은 '1박2일'로 인연을 맺은 나영석 PD와 다시 한 번 손을 잡고 tvN '꽃보다 할배'에 짐꾼으로 등장, '예능인 이서진'으로 제 2의 전성기를 맞기 시작했다. 특유의 투덜거림이 매력이었던 이서진이었지만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등 어마어마한 연기 선생님들 앞에서는 투덜거림은 만무했다. 친아들처럼, 친손자처럼 그들을 세심하게 보필하는 이서진은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왔다. 그러면서도 나영석PD와 있을 때면 특유의 투덜거림이 폭주해 큰 웃음을 주기도. 
还有就是李瑞镇在《两天一夜》结缘罗英锡PD,再次牵手在tvn的综艺《花样爷爷》里面成为了挑夫,”综艺人李瑞镇“迎来了第二个全盛期。特有的抱怨体质魅力李瑞镇,还有李顺才,申久,朴根亨,白一燮等德高望重的演员前辈一起,抱怨也不见了。像亲儿子,亲孙子一样,很是细心地照顾人的李瑞镇又以其他的魅力更靠近了,但是和罗英锡PD一起的时候还有展现了特有的抱怨不停,让人很好笑。

뿐만 아니라 이서지은 '꽃보다 할배' 시리즈에 이어 2014년 tvN '삼시세끼' 정선편을 시작으로 정선편2, 어촌편, 바다목장편까지 함께하면서 완전히 나영석PD와 함께 예능의 길에 접어들었다. '삼시세끼'를 통해서는 의외의 요리실력과 더불어서 싫어하는 척, 아닌 척하면서도 항상 함께 등장하는 동물들을 챙기는, '츤데레' 매력을 제대로 보여줬다. 
不仅这样,李瑞镇在《花样爷爷》之后还参与了tvn的《三时三餐》旌善篇2,渔村篇,海洋牧场,已经 和罗英锡PD一起完全踏上了综艺之路。通过《三时三餐》展现了意外的料理实力和讨厌的书,装作不是,到那时还是时常照顾出现的动物们,”傲娇“属性暴露无遗。


그리고 윤여정, 정유미 등과 함께한 tvN '윤식당'으로 식지 않은 인기를 보여줬다. 2017년 방송된 '윤식당'에서 이서진은 뉴욕대학교 경영학과 출신의 비상한 머리를 십분 살려서 가게 경영에 남다른 촉을 발동시키면서 '미대형' '짐꾼'에서 '이상무'라는 애칭을 얻게 됐다. 훨칠한 외모에 매력포인트 보조개, 거기에 완벽한 영어실력까지 갖춘 이서진은 당시 발리를 찾은 '윤식당' 손님들은 물론이고 시청자들도 사로잡았다. 
还有就是和尹汝贞,郑有美等一起出演了tvn的《尹食堂》展现了还是很旺的人气,2017年播放的综艺《尹食堂》里面李瑞镇展现了出身于纽约大学经营系的非凡头脑,对于店铺的经营发动了不同寻常的直觉,从”美大哥哥“”挑夫“变身为”李常务“亲近的外貌上魅力点是酒窝,还有完美的英语实力,抓住了在巴厘岛上来到尹食堂的客人们,还有观众们的心

그리고 2018년, '윤식당2'를 통해 다시한번 안방극장을 찾은 이서진은 '이상무'에서 '이전무'로 승진해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주고 있다. 불과 몇 년전까지만해도 예능과는 맞지 않아보였던 이서진이 이제는 '윤식당2'를 시작도 전에 '윤식당3'을 생각하는 완벽한 예능인이 됐다. 불평불만을 늘어놓지만 미워할 수 없는 투덜이의 모습, 그러면서도 선배님들을 깍듯하게 모시고, 안 그런 척 하면서 동생들과 제작진을 배려하는 등 예능이 아니었다면 몰랐을 이서진의 모습이었다. 
2018男在《尹食堂》2重新回到观众面前的李瑞镇,从李常务升职为了李专务给观众们再次带来了趣味。就在几年前都还和综艺八竿子打不到一起的李瑞镇已经成为了在尹食堂2开始前,已经在想尹食堂3的综艺人了。一直念念叨叨有很多不满的抱怨的样子,但是却还是很精心服侍前辈,装 作不经意照顾妹妹和制作方的他,如果不是综艺的话看不到的李瑞镇的这样方面。

'미대형'에서 '짐꾼'으로, '이상무'에서 '이전무'로 점차 진화하고 있는 예능인 이서진. 첫 방송부터 말 그대로 대박이 터진 '윤식당2'를 통해서는 또 어떤 색다른 '예능인 이서진'의 모습을 보게 될지 기대가 모아진다. 
从”美大哥哥“”挑夫“,李常务到李专务,一步步进化的综艺人李瑞镇,从首播开始就如他说的一样,爆红的《尹食堂》2会带来什么样的综艺人李瑞镇的面貌受到期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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