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真品名品》崔理出道历程大公开
作者:沪江韩语 CiaraY
来源:韩网
2019-04-19 07:00
出演《真品名品》美貌引发关注的女高中生的近况!
과거 'TV쇼 진품명품'에 출연했던 여고생의 근황이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당시 무용을 전공한다고 자신을 소개한 여고생은 해맑은 미소로 "TV에 출연하고 싶어서 집안의 대표로 나오게 됐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는데요. 그녀는 일반인임에도 불구 빼어난 미모로 시청자들 시선을 사로잡았죠. 방송이 나간 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방송 캡처 사진과 함께 '진품명품녀'로 회자되기도 했습니다.
过去出演TV show《真品名品》的女高中生的近况成为了最近的热门话题。当时,女高中生微笑自我介绍说着自己是舞蹈专业,坦白道“我想要出现在TV上,想要代表家人上电视”。虽然她是普通人,但是出众的外貌去引起观众们的注意。节目播出之后,网络社区上有很多节目截图照片,因为“真品名品女”而被大家认识。
이후 소식이 알려지지 않던 그 여고생은 배우로 변신해 대중 앞에 나타났습니다. 그녀는 바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은 넘다 들며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배우 최리. 2013년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무용과 3학년에 재학 중이던 당시 '진품명품'에 출연 이후 3년 만이었죠.
在这之后,一直不为人知的女高中生突然变身成为一名演员出现在大众面前。她就是在荧屏上展现精湛演技的演员崔理。2013年在国立传统艺术高中舞蹈科在读3年级的她出演了《真品名品》,时隔3年再次出现在人们眼前。
그녀의 데뷔작은 지난 2016년 화제를 모았던 영화 '귀향'이었습니다. 극중 일본 위안부로 희생된 소녀의 혼을 고국으로 불러들이는 무녀 역할이었죠. 무용 전공인 그녀와 잘 맞는 역할이었지만 갑자기 들어온 영화 출연 제의에 고민이 많았다고 하는데요.
她的出道作是2016年的热门电影《鬼乡》。在剧中饰演为沦为慰安妇而牺牲的少女进行招魂的巫女的角色。虽然这个角色和她的舞蹈专业很符合,但是突然被推荐让她去拍摄电影,让她感到很苦恼。
최리는 '나눔의 집'에서 실화 속 주인공을 직접 만나고 영화 출연을 결심했습니다. 무거운 영화를 데뷔작으로 선택한 그녀에게 “왜 시작을 그런 영화로 하냐, 더 좋은 작품으로 가서 내가 더 좋은 역할을 주겠다"라는 제안이 없었던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최리의 선택은 굳건했죠.
崔理在《分享之家》和现实主角见面,之后觉得出演电影拍摄。她选择通过如此沉重的电影出道,并不是没有任何想法的,“为什么要以这样的电影出道,如果选择更好的电影,我也有更好的角色”。尽管如此,崔理还是坚定她的选择。
그녀는 한 인터뷰에서 “그때는 위안부 문제를 알려야겠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연기했어요. 조금이라도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 되어야겠다는 마음이 가장 컸던 것 같아요. 연기 전공이 아니었는데도 ‘귀향’을 선택해서 영화를 찍게 된 것도 그런 이유예요”라며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她在某采访里面说到,“那时候我有种要告诉大家慰安妇问题的使命感,所以就去拍摄。感觉会(对慰安妇奶奶们)有所帮助,对自己有很大的决心。虽然不是表演专业的,但是选择《鬼乡》,这也是我拍摄的理由”,向大家透露这是她开始演戏的契机。
그녀는 앞서 말했듯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무용과를 나왔습니다. 영화 ‘귀향’에서 보인 무녀의 춤사위가 그린 듯이 자연스러웠던 것도 그 이유였죠. 학창시절 내내 무용을 자신의 길로 생각했던 만큼 영화 ‘귀향’이 무사히 개봉되고 나면 연기를 그만두고 다시 무용의 길로 돌아가겠다고 다짐했었습니다.
在此之前她还说道自己是国立传统艺术高中舞蹈科的。这也是为什么在电影《鬼乡》中所看到的巫女的舞姿优美。在学生时期,有想过以后往舞蹈道路发展,等电影《鬼乡》上映之后,决定退出再投入舞蹈学习中。
하지만 스크린 속 연기를 하고 있는 자신을 보는 순간 그 다짐은 완전히 무너집니다. 최리는 "스크린으로 영화를 보는 순간, 제가 저 자신이 아닌 다른 인물로 나오는 것에 너무 놀라기도 했고 희열마저 느꼈다"라며 그때의 자신의 느꼈던 기분을 설명했죠.
可是,看到屏幕中的自己,那种决心瞬间消失。崔理说道,“通过荧屏看电影的那一瞬间,很惊讶地感觉这并不是自己而是另外一个人,非常高兴”,向大家透露自己当时的感受。
그렇게 그녀는 '귀향'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로 들어섭니다. 연기를 한 번도 안 해본 생신인이었던 최리지만 뛰어는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으며 '제53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뉴라이징상'을 수상했죠. 이는 지난 '2016 아시아 시상식 뉴스타 연기자상'에 이어 두 번째 수상으로 신예로써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这样,她凭借《鬼乡》正式走向演员的道路。虽然她只有一次演戏的经验,可以是一位新人,但是精湛的演技受到大家的好评,在《第53届大钟电影奖颁奖礼》中,获得了“新明日之星奖”。接着获得“2016亚洲演员奖颁奖典礼的新星奖”,她的实力获得了认证。
그녀는 드라마'이리 와 안아줘''도깨비'로 안방극장까지 진출해 시청자들에게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죠. 진품 명품녀에서 개성 넘치는 배우로 재탄생한 최리. 2019년에도 좋은 작품을 통한 그녀의 왕성한 활동을 기대해봅니다.
她还出演电视剧《过来抱抱我》、《鬼怪》,给观众留下短暂但深刻的印象。在《真品名品》中,崔理以充满个性的演员再次出现。2019年也期待她能通过更好地电影出现在大家面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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