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六龙飞天》金明敏能否延续史剧不败神话?
作者:沪江韩语咔咔
来源:starn
2015-09-18 08:30
相信看过韩国电影《朝鲜名侦探》系列的人们对韩国实力派演员金明敏不会陌生,他在电影里诙谐幽默的侦探形象深入人心,这次他出演韩国史剧《六龙飞天》演绎拥有过人意志的政治家郑道传,能否延续收视神话引发众人关注。
오는 10월5일 첫 방송되는 SBS 창사 25주년 특별기획 새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김명민은 조선의 정치적 건국자 ‘정도전’ 역을 맡아 종잡을 수 없는 괴짜 천재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即将在10月5日初放送的SBS创社25周年特别企划新月火电视剧《六龙飞天》里金明敏饰演政治建国者郑道传,预计能展现该角色无法与想的怪才魅力。
정도전은 항상 남들이 하지 못하는 생각을 해내고,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꿈을 이룰 구체적인 체계를 만들어가는 인물로, 훗날 이방원(유아인 분)의 스승이자 최후의 정적이 된다.
郑道传总是能做出别人不敢尝试的事,作为要实现世上最困难的梦和打造出具体体系的人物,他既是以后李芳远(刘亚仁饰演)的先师,也是李的最后的政敌。
장르를 불문하고 마치 살아 존재하는 듯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들을 탄생시키며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한 김명민. 특히, 그의 미(美)친 연기력이 빛을 발하는 장르가 바로 사극.
似乎不管什么样的题材都能很好地演绎出角色活生生的生动感,并抓住大韩民国代表演员定位的金明敏。特别是让他引人入胜的表演力更加闪耀的正是史剧。
김명민은 2004~2005년 방송된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에서 명장 ‘이순신’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김명민이란 이름을 제대로 각인시켰다. 이어 2011년 개봉한 영화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에서는 조선 제일의 명탐정으로 변신해, 능청스러움과 진지함을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력을 선보이며 코믹 연기까지 되는 명배우로 완벽히 인정받았다.
金明敏在2004-2005年里放送的电视剧《不灭的李舜臣》里饰演名将李舜臣。很好地让观众认识了金明敏。接着在2011年上映的电影《朝鲜名侦探:高山乌头花的秘密》里金明敏饰演朝鲜最高的名侦探。在滑头滑脑与真挚的形象之间灵活变换,能感受到他投入的演技并得到了连搞笑演技也能消化的名演员的认证。
김명민의 필모그래피를 알차게 채운 세 편의 사극 작품은 흥행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었다. ‘불멸의 이순신’은 62회(2005.04.03 방송)가 최고 시청률 33.1%(AGB닐슨 미디어리서치 전국 기준)를 기록했으며, 영화 두 편은 각각 누적 관객 수 470만 명, 380만 명 이상을 기록하는 등 사극과의 찹쌀떡 궁합을 입증하기에 충분한 성적을 거뒀다.
在金明敏作品集里的3部史剧作品均获得了很好的结果。《不灭的李舜臣》第62集(2005.04.03放送)最高收视率达到了33.1%(AGB尼森 全国基准)。两部电影各自观众数累积分别达到470万名,380万名以上的记录等。证明了金明敏和史剧是天生一对,并取得了优异的成绩。
대중에게 선택 받은 결과가 말해주듯, 김명민과 사극의 조합은 언제나 뜨거운 관심과 기대의 선상에 놓인다. 이에 김명민이 1년여 만에 안방극장 컴백을 앞둔 ‘육룡이 나르샤’ 또한 방영 전부터 숱한 화제를 낳고 있다.
根据大众选择的结果表明,大众对金明敏和史剧的组合无论何时都给予热切的关注以及高度期待。基于金明敏时隔一年回归荧屏,《六龙飞天》在开播前就引发了众多话题。
특히 김영현-박상연 작가와의 첫 만남에서 누가 먼저랄 것 없이 “드디어 만났네요”라는 탄성을 지른 후일담이 전해지며, 각 분야 대가들의 운명적인 만남이 얼마나 강력한 위력을 발휘해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特别是和金荣眩朴尚渊两位编剧第一次见面的时候不知是谁先说起“终于见面了呢”发出叹声,传出这样的逸事。各领域的大人物们相遇会发挥出多么强烈的威力引发众人瞩目结果究竟如何。
한편 괴짜 천재 ‘정도전’으로 사극 불패 신화를 이어갈 김명민 주연의 ‘육룡이 나르샤’는 오는 10월5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一方面,金明敏通过饰演怪才“郑道传”一角能否延续史剧不败神话。他主演的《六龙飞天》将于10月5日晚10点初放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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