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水木剧《蓝色大海的传说》正在热播,和以往一样,李敏镐在剧中吸粉无数。特别是迷妹们对他剧中的一些小细节更是心动不已。今天我们就来盘点一下剧中最让女心萌动的五个场面吧。

1. 설원 위 “알아~ 몰라~” 중독성 100%!
雪地上的“知道不知道?”中毒性100%

준재는 첫눈을 보고 싶어 하는 청을 위해 스키장으로 향했고, 직접 스키 타는 법을 알려줬다. 그러나 청은 준재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무서운 속도로 아래로 질주했고, 이때 놀란 준재는 더 빨리 내려가 두 팔을 벌려 청을 맞을 준비를 했다. 청은 준재의 품에 쓰러지듯 안겼고, 두 사람은 하얀 설원 위에 안착했다. 이때 준재는 “너, 내가 방금 네 목숨 살려준 거 알아, 몰라”라며 준재의 물음에 청은 신난다는 듯 “알아”라고 답했다. 나지막한 목소리로 “알아, 몰라”라고 말하는 준재의 물음에 대답을 거부하는 사람을 없을 터. 대답할 수밖에 없는 준재의 말투는 중독성을 부르고 있다.
俊宰为了想看初雪的沈清,特地带她到滑雪场教她滑雪。但是沈清在还没有听完俊宰的话之前就高速向下冲下来,这时候吓坏的俊宰赶在沈清下来之前张开了双臂准备接住她,沈清刚好撞上了他的怀里。两人倒在了雪白的雪地里。这时俊宰问道“你知道刚刚我救了你吗?”这时沈清开心地对他回答道“知道”。用这种有磁性的声音来问“知道不知道?”估计没有人能拒绝回答。俊宰的中毒性的语气让人没有办法不回答。

2. 중독 말투甲 2탄, “되겠어~ 안되겠어~”
中毒性语气2弹,“可以不可以?”

준재가 교회에서 ‘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고’를 부르는 모습을 본 청은 준재에게 사랑이 뭐냐고 물었다. 이에 준재는 “네가 누굴 사랑한다고 하잖아? 그건 항복이라는 거야. 그거는 진 거야. 네가 어떤 놈을 사랑하잖아? 그럼 그 놈이 무슨 말을 해도 네가 다 믿게 되거든. 그거는 큰 일 났단 얘기지”라며 “네가 어떤 놈한테 그런 말을 하면 되겠어, 안 되겠어"라고 말했다. 준재는 아무것도 모르는 청에게 마치 아이를 가르치듯 자세하고 섬세한 예를 들어 설명을 했고, 잘 알아 들었는지 확인을 하는 모습으로 마음을 강탈한 것. 청의 대답은 “되겠어, 사랑해”로, 준재의 가르침은 말짱 도루묵이 됐지만 청의 마음은 100% 이해되는 순간이었다.
俊宰在教会唱“爱情是不管什么情况都要忍耐”的模样,让沈清不禁问俊宰爱情到底是什么,这时候俊宰说道“你要是爱上了某人,那就是幸福,但那就是你输了,如果你爱上了一个家伙,那么不管那个家伙做什么说什么你都会相信他,那就说明出大事儿了”“那你说你对别人要不要说这种话?”俊宰对什么都不知道的沈清,就像教孩子一样仔细地说明,确认她是不是真的知道了的样子让人心动。沈清却回答到“我要说,我爱你”俊宰的教育失败了,但却完全了解了沈清内心。

3. 츤츤의 최고조, 내쫓고 위치 추적
傲娇的高潮,赶出去之后又开始位置追踪

준재는 청에게 휴대전화와 교통카드를 주며 스페인에서 있었던 일들을 말하고 싶을 때 전화를 하라고 하며 집에서 나가달라 말했다. 그러나 청의 전화는 위치 추적이 되고 있었던 것. 강하게 집 밖으로 내쫓은 준재는 청이 나가자마자 위치를 추적하며 안심했으나, 한강을 지나고 있는 청의 상태에 놀라며 급히 밖으로 나간 것. 준재는 나가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던 청을 집 밖으로 내보낸 뒤 걱정만 한 가득하다 결국 제 발로 찾아 나서는 ‘허데레’의 모습으로 큰 웃음을 줬다.
俊宰给了沈清手机和交通卡,对她说要是想说西班牙时候的事情的话就给他打电话,然后把她从家里赶了出去,但是却在手机上追踪沈清的位置。虽然狠狠地把沈清赶出了家,但是沈清刚出门就开始追踪她的位置。看到沈清过了汉江就吓了一跳马上就出门,俊宰为了不让沈清离开而用尽所有方法,虽然把她赶出去马上又开始担心,最后还是自己又找回了她模样让大家忍俊不禁。

4. 전단지 자진 수거에 붕어빵 선물까지
收集传单纸,还给小鱼饼做礼物

위치 추적으로 청의 뒤를 밟은 준재는 청이 길거리에서 전단지를 돌리는 알바를 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 그리고 도로에 차를 세워놓고 감시를 하는 고용주에게 혼나고 있는 청을 보며 그 차를 주차관리과에 신고를 한 것. 이어 준재는 학생들에게 전단지 1장을 받아올 때마다 1000원을 주며 전단지 수거에 나섰고, 붕어빵과 목도리까지 안겨주는 등 청을 염탐하는데 집중했다. 그리고 준재는 청에게 전화번호를 달라며 접근하는 남자를 보며 전화를 걸었고, “전화번호 절대 알려주면 안 돼. 그런 놈들 집적대면 그냥 확 물어버려”라며 질투까지 아끼지 않는 모습을 제대로 보여줬다.
追踪沈清的位置的俊宰看到她在路上发传单,也看到停车在路边监视着的雇用人对沈清发脾气,于是就跟停车管理处告发了他。然后俊宰向学生们收传单,一张一千韩元,还给沈清买小鱼饼和围巾等默默观察着沈清。之后,俊宰看到有人要沈清的电话,就给沈清电话说“绝对不要给别人电话,看到那种家伙的话就弄他”表现出吃醋的样子。

5. 특식 받아내고 흐뭇한 능력자
得到特餐之后开心笑的能力者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한 청은 금식을 받고 공복 대기 상태가 되자 나라를 잃은 듯 힘없는 말투로 준재에게 전화를 걸었다. 준재는 짬뽕 때문에 잠을 청하지 못하는 청의 슬픔을 받아주지 않고 전화를 끊어버렸으나, 이내 병원에 전화를 해 큰 소리를 친 것. 결국 청은 아침 특식으로 짬뽕을 먹을 수 있게 됐고, 문 밖에서 청을 지켜보던 준재는 짬뽕을 한 입에 넣는 청을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혹시라도 들킬까 숨을 죽이며 청을 바라보던 준재의 모습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 “뭐 하냐. 너 흐뭇해하냐?”라며 셀프 디스를 하다가도, 특식을 받고 전화하는 청에게 바쁘다며 차갑게 대하는 모습은 180도 다른 분위기를 발산하며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오고 있다.
在出了交通事故之后住院的沈清要禁食,在空腹状态下用一点元气都没有的语气和俊宰打电话。俊宰受不了沈清大晚上想吃海鲜面睡不着的悲伤把电话挂了,但是随后又立即给医院电话大声嚷嚷。最后终于让沈清在早上吃到了特餐海鲜面,看到大口吃面的沈清,俊宰露出了开心的笑容,吃到特餐的沈清给俊宰电话,他假装冷淡地说自己很忙,这种180°转变的样子让他更有魅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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