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日播出的《W-两个世界》凭借着12.9%的收视率反超《任意依恋》,成功登上水木剧王座。从开播以来就势头强劲的《W-两个世界》凭借着独特有趣的题材和主角们的精彩演技,受到观众认可的同时,也成功超过竞争对手《任意依恋》,完成了阶段性的胜利。《W-两个世界》能否就这样牢牢守住水木剧王座,很让人期待。

이종석의 ‘W’가 김우빈의 ‘함부로 애틋하게’의 발목을 잡고 수목드라마 새 왕좌를 거머쥐었다. 고정 시청자를 선점했던 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가 뒤늦게 출발한 MBC ‘W’에게 밀려 시청률 2위로 주저앉은 것. ‘W’는 어떻게 방송 3회 만에 동시간대 1위에 올라설 수 있었을까.
李钟硕的《W》抓住了金宇彬《任意依恋》的步伐,登上了水木剧的王座。首先聚拢了一批固定观众的KBS 2TV《任意依恋》被较晚播出的MBC《W》超过,收视率立即下降到第二,《W》是怎么做到只播出三集就上升到同时段电视剧的第一位的呢?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W’ 3회는 전국 기준 12.9%를 기록, 동시간대 방송된 ‘함부로 애틋하게’(8.6%), SBS ‘원티드’(6%) 등을 고 1위를 나타냈다.
28日,根据收视率统计公司尼尔森韩国的统计,在27日播出的《W》第三集全国基本收视率达到12.9%,超过同时段播出的《任意依恋》(8.6%)、SBS 《Wanted》(6%)等,位于第一位。

‘함부로 애틋하게’는 지난 6일 첫 방송에서 12.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로 산뜻하게 출발했다. 이후 ‘W’와 처음 맞붙은 지난 20일 방송된 5회에서 12.9%의 자체최고시청률을 나타냈다. 허나 ‘W’가 2회 방송을 한 지난 21일 방송된 6회에서 11.1%를 기록,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느껴졌다.
《任意依恋》在6日的播出中收视率纪录就达到了12.5%,凭借名次第一,轻松地开播。之后与《W》的第一次正面较量的20日播出的第五集,收视率达到了自身最高12.9%。而在《W》第二集播出的21日,《任意依恋》播出的第六集收视率就下落到11.1%,让人感到有种不妙的氛围。

‘W’는 김우빈과 수지를 내세운 정통 멜로 드라마인 ‘함부로 애틋하게’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출발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1회에서 8.6%, 2회에서 9.5%를 보였다. 시청률 상승과 함께 재밌다는 호평이 쏟아졌다. 현실 여자와 웹툰 속 남자의 만남이라는 판타지 로맨스는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시청률이 급상승하며 ‘함부로 애틋하게’를 제친 것.
《W》是在金宇彬和秀智主演的正统浪漫爱情剧《任意依恋》享受人气的时候开播的。在20日播出的第一集收视率为8.6%,第二集收视率为9.5%。随着收视率的上升,表示该剧很有趣的好评也纷杳而至。现实中的女人和漫画中的男人相遇的奇幻浪漫刺激了观众们的好奇心,收视率急速上升的同时,超过了《任意依恋》。

‘W’는 이종석과 한효주가 출연하고 ‘나인’, ‘인현왕후의 남자’ 등 판타지 멜로 드라마 장인인 송재정 작가가 집필한다. ‘그녀는 예뻤다’를 성공시키며 감각적인 연출력을 보여준 정대윤 PD가 연출을 맡으며 흥행 보증 수표들이 모였다는 기대감을 받았다. 기대대로 드라마는 첫 방송부터 호평 속에 출발했고 종전에 시청률 1위였던 드라마를 꺾고 1위에 올라서는 역전을 이뤄냈다.
《W》由李钟硕和韩孝珠主演,由写过《Nine:九次时间旅行》、《仁显王后的男人》等奇幻浪漫爱情喜剧的宋载正作家执笔。带领着《她很漂亮》走向成功,展现出卓越指导能力的郑大允PD担当导演,就这样聚集了一大批热播保证劵,受到了期待。这部受到期待的电视剧从第一集播出开始就备受好评,超越了位于第一位的电视剧,展开了第一争夺战。

3회부터 두 남녀의 로맨스가 가속화되고 웹툰과 현실을 오고가는 비밀이 본격적으로 풀리면서 흥미를 자극했던 것도 시청률 상승의 이유였던 것으로 보인다. 일단 우위를 점한 ‘W’가 이대로 수목드라마 왕좌를 굳힐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从第三集开始,男女主人公的爱情线开始加速,穿越漫画和现实的秘密也正式展开,吸引着观众的兴趣,这也是收视率上升的原因。占有优势的《W》是否能够就这样牢牢地守住水木剧王座得到了观众们的关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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