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夏三部水木热剧即将上映,俊男美女标配加上明星作家和导演的加盟,水木剧场将展开前所未有的激烈收视率大战。《任意依恋》VS《W》 VS《嫉妒的化身》,到底哪一部才是你的菜呢?敬请期待!

예측불가하다. 그 누구도 쉽게 우위를 점칠 수 없다. 올여름 지상파 삼사가 수목극 대전을 펼친다.
今夏,一场水木剧大战即将开启,谁都无法预测哪个将占据优势地位。

올해 최고의 히트작이자 지난 4월 종영한 KBS 2TV ‘태양의 후예’ 이후 수목극은 10% 안팎에서 시청률 싸움을 했다. 현재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의 바통을 이어받은 ‘운빨로맨스’가 수목극 1위로 등판한 가운데, 2위와의 차이는 크지 않아 앞으로의 추이도 관심을 집중시킨다.
今年大热的KBS2TV《太阳的后裔》4月终映后水木剧的收视率一直在10%左右徘徊。现今接档MBC《goodbye MR.black》的《好运罗曼史》以与第二名相差甚微的成绩收获收视第一,而它们今后的收视差自然也就备受瞩目。

오는 7월 6일 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가 가장 먼저 출격하며, 7월 20일에는 MBC ‘더블유’, 8월에는 SBS ‘질투의 화신’까지 줄줄이 시청자들에게 선보이게 됐다.
7月6日KBS2TV《任意依恋》、7月20日《더블유》、8月SBS《嫉妒的化身》将陆续播出。

먼저 나서는 '함부로 애틋하게'의 이경희 작가는 '상두야 학교가자'(2003), '미안하다 사랑한다’(2004), '이 죽일놈의 사랑’(2005), '고맙습니다’(2007),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2012) 등을 집필한 멜로의 귀재. '공주의 남자', '스파이' 등을 연출한 박현석 PD와 호흡을 맞춘다.
最先播出的《任意依恋》的编剧是被尊为言情剧奇才李庆熙,她曾执笔《尚道上学去》、 《对不起我爱你》、《这该死的爱》、《谢谢》、《善良的男人》等作品,本次她将与曾拍摄《公主的男人》、《小盖子》的朴铉锡导演搭档。

'더블유'의 송재정 작가는 또 어떠한가.  '인현왕후의 남자'(2012), '나인: 아홉 번의 시간 여행'(2013), '삼총사'(2014)와 레전드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2002), '거침없이 하이킥'(2007)의 극본을 맡았던 바.
那么《W》的编剧宋载正是何许人物呢?她就是《仁显王后的男人》、《Nine:九回时间旅行》、《三剑客》以及 《该怎么办才好》、 《搞笑一家人》等电视剧的编剧。

'질투의 화신' 서숙향 작가도 만만치 않다. 그녀는 '파스타'(2010)에 이어 두 번째로 공효진과 호흡을 맞추게 됐기 때문. 이처럼 작가들만 해도 우위를 가릴 수 없는 로맨스의 귀재들이 만난 그야말로 ‘대전’인 것이다.
《嫉妒的化身》徐淑香作者也不容小看。她在执笔《意面迷情》之后曾两次与孔孝真搭档,她与言情剧奇才之间的火花碰撞简直可以说是大战了。

여기에 주연배우들 역시 화제성과 연기력 모두 밀리지 않는다. '함부로 애틋하게'로 호흡을 맞추는 김우빈과 수지는 현재 가장 핫한 20대 배우라 할 수 있다. '더블유'의 이종석은 드라마 흥행 불패신화를 이어오고 있는 ‘믿고 보는 배우’, 그와 호흡을 맞추는 한효주는 멜로 여신이다. '질투의 화신' 역시 공효진과 조정석의 만남이라는 것만으로도 말이 필요 없이 기대를 모으기 충분하다.
这些剧的主演们的话题性及演技都是不容小觑的。《任意依恋》的主演金宇彬、秀智可以说是现在最热20代演员。出演《W》的李钟硕是创造收视不败神话的“最值得信赖的演员”,本次与他搭档的是言情剧女神韩孝珠。而《嫉妒的化身》,仅是孔孝真和曹政奭的搭档组合就足够让大家期待满满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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