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请回答1988》、《signal》、《奶酪陷阱》的热风刮过之后,tvN的后续作品收视并不为人意,很长一段时间只在1~2%之间盘旋。近日播出的《又,吴海英》,两集便突破了3%的关口,似乎给tvN带来了些回暖,紧接着播出的两部大制作,高贤贞《Dear my freinds》和全度妍的《Good wife》也被赋予了极高期待。在接下来将主导tvN剧场的这三位女王,能否挽救近来tvN的不济收视呢?

◇반달눈 웃음 '新 로코퀸'…서현진
◇月牙笑眼 '新 浪漫喜剧女王'…徐贤真

가장 먼저 주자로 나선 이는 이들 중 가장 막내인 서현진이다.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극본 박해영, 연출 송현욱)으로 에릭과 호흡을 맞추며 방영 2주차에 접어든 현재, 반응은 꽤 긍정적이다. 판타지 없이 현실감 넘치는 리얼한 멜로가 시청자의 공감을 자아냈다는 평가. 시청률은 3%를 막 넘어섰다. 특히 서현진은 앞서 '식샤를 합시다2'를 통해서 있을 법한, 리얼함을 무기로 '로코퀸'으로서의 떡잎이 확실하게 보였던 터. 이번 '또 오해영'까지 성공을 거두면, 분명 대체불가한 여배우로 거듭날 것이라는 전망이 짙다.
第一棒是其中的忙内徐贤真,搭档Eric出演的tvN月火剧《又,吴海英》(剧本 朴惠英,导演 宋贤旭),现已播出两集,反响相当得不错。充满现实感的情节也引发了不少观众的共鸣。现在收视率已经突破了3%,特别是早在《一起用餐吧2》中已经通过真实的演技打下了浪漫喜剧女王的基础,如果这次《又,吴海英》也能取得好成绩,相信徐贤真能成为一名不可取代的女演员。

◇시니어벤져스를 모셔라! 고현정
◇带领老人复仇者联盟的高贤贞

오는 13일 첫방송을 하게 되는 tvN 새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극본 노희경, 연출 홍종찬)에서 고현정은 신구, 김영옥, 김혜자, 나문희, 주현, 윤여정, 박원숙, 고두심 등 50여년 동안 안방극장을 책임진 '시니어벤져스(시니어+어벤져스)' 틈바구니에서 현장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하는 중이다.
本月13日首播的tvN金土剧《Dear my friends》(编剧 卢熙京,导演 洪忠灿)中,高贤贞在50多年来,支撑起韩国家庭剧场的名演员申久、金英玉、金惠子、罗文姬、朱铉、尹汝贞、朴元淑、高斗心等组成的“老年复仇者联盟”中担任忙内。

그뿐이랴. 드라마 초반 특별출연하는 조인성과는 슬로베니아와 크로아티아에서 해외 로케 멜로도 선보인다. 드라마 '봄날' 이후 TV로 보게 되는 고현정과 조인성의 특급 멜로다. 이후 신성우와 삼각 러브라인도 볼거리.
不仅如此,赵寅成还在电视剧前几集中出现,在斯洛文尼亚和克罗地亚和高贤贞展开一段爱情故事,这也是继《春日》之后,两人再次合作演绎的特级爱情故事。之后和申成佑之间展开的三角关系也令人期待。

◇'칸의 여왕'의 TV외출…전도연
◇“戛纳女王”全度妍出演电视剧

고현정과 tvN 금토극 바통터치하는 이는 전도연이다. 최근 첫 촬영을 시작한 '굿 와이프'(극본 한상운, 연출 이정효)는 전도연, 유지태, 윤계상의 출연진으로 이미 화제선상에 올랐다. '끝판왕' 전도연에 대한 기대가 그만큼 크다는 것을 반영한 결과물이기도 하다.
全度妍的《Good wife》将接棒高贤贞的金土剧,最近已经进行了首次拍摄,由全度妍,刘智泰,尹启相领衔的主演阵容一经公布便成为了热点话题,这也算充分体现了“完售女”全度妍的影响力。

국내 최초로 동명의 미드를 리메이크하는 만큼, 업계의 관심도 비상하다. 물론 한정적으로 공개된 스틸컷 만으로도 남편 이태준(유지태)를 위해 주부에서 변호사로 되돌아온 김혜경을 연기하는 전도연의 아우라가 전해진다.
作为韩国首部根据同名美剧翻拍的作品,业界也是异常地关心,通过现公开的少量剧照,也能感觉到为了老公做回辩护律师的全度妍的强大气场。

그야말로 tvN은 한동안 여풍일 전망이다. 달콤하거나, 공감되거나, 카리스마 넘치는 다양한 여배우들의 활약에 tvN 드라마가 다시금 전성기를 회복해 지상파와 종편을 위협할 수 있을까.
也就是说tvN将在之后的一段时间都以女演员为主力,或甜蜜,或给你同感,或是气场逼人,各具特色的女演员能否帮助tvN重新回到能威胁无线台的全盛期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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