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国电影《老手》由千万票房保障影帝黄正民和赤手可热的忠武路当红小生刘亚仁联袂主演,截至8月29日上午7时30分,《老手》的累积观影数达到了1001万,成为了2015年第2部也是在韩国史上的第13部观影数突破1000万大关的韩国电影,让我们一起来了解一下这部新鲜出炉的千万电影中为人津津乐道的名台词吧。

영화 '베테랑'(감독 류승완)이 지난 29일 10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영화 속 명대사가 새삼 회자되고 있다. 극 중 인물들의 명대사 패러디가 각종 온라인 사이트를 중심으로 확산되는 등 '베테랑'의 명대사가 곳곳에서 활용되고 있어 1000만 영화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이에 '베테랑' 관객들이 사랑한 명대사를 되짚어 봤다.
电影《老手》(导演 柳承莞)在过去的29号突破1000万票房的过程中,电影里的名台词又再次成为话题。以各种线上网站为中心扩散着模仿电影中人物们的名台词的视频等。《老手》里的名台词被活用到各处,让人感受到了千万电影的人气。因此找出了以下观众们喜爱的《老手》名台词。

◆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
“我们没钱而已面子也没有吗”

서도철(황정민 분)은 재벌 3세 조태오(유아인 분) 추격을 막는 형사 동료에게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며 "수갑차고 다니면서 가오 떨어질 짓 하지 말자"라며 통쾌한 한 방을 날린다. 특히 이 대사는 배우 강수연이 동료 영화인들에게 자주 하는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어?"라는 말에서 류승완 감독이 착안한 대사라고 알려져 있어 가장 많이 회자되고 있는 임팩트 강한 명대사로 꼽힌다.
徐道哲(黄正民饰演)对阻止追击财阀三世赵泰晤(刘亚仁饰演)的警察同僚说“我们没钱而已面子也没有吗”“带着手镣走的话不要做这种掉格的事”,痛快地宣泄了一通。特别的是这段台词是柳承莞导演着眼于演员张素妍经常对电影人说的“我们没钱而已面子也没有吗”这样的话而诞生的。成为了最脍炙人口并被指定为印象最强烈的台词。

◆ "내가 죄 짓고 살지 말라 그랬지?"
“我叫你不要戴罪活着了吧?”

극 후반부 서도철은 광역수사대의 포위망을 유유히 빠져나가 거리 한복판에서 폭주하는 조태오를 끈질기게 추격한다. 조태오를 포위하고는 "내가 죄 짓고 살지 말라 그랬지?"라며 일침을 놓는 서도철의 저돌적인 대사는 모두가 함께 응원하고픈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2013년 468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신세계'를 통해 명대사 "드루와"의 유행어 열풍을 잇는 황정민의 명대사다.
在影片后半部中徐道哲坚持不懈地追击着悠然地逃脱了广域搜查队的包围网在大街中心上暴走的赵泰晤。把赵泰晤包围后徐道哲说了“我叫你不要戴罪活着了吧”这样一针见血的话,徐道哲这句冒失的台词赢得了所有人的强烈同感。黄正民通过2013年获得468万票房的电影《新世界》里的一句“过来啊”的名台词引起热潮。

◆ "이러고도 뒷감당 할 수 있겠어요?"
“这样对我你能承受后果吗?”

조태오 캐릭터는 여유가 넘치지만 서늘한 표정과 불안한 눈빛으로 보는 이들의 긴장감을 자아낸다. 그는 자신을 찾아온 서도철이 배기사(정웅인 분) 부당 해고와 살인 교사로 압박을 가해오자 "나한테 이러고도 뒷감당 할 수 있겠어요?"라며 빈정대 관객들의 분노를 폭발시킨다. 죄를 짓고도 안하무인 태도로 일관하는 재벌 3세 캐릭터가 가장 잘 표현된 대사라고도 할 수 있다.
赵泰晤这个角色看起来虽然游刃有余,但是配上阴森森的表情和不安的眼神让人紧张起来。徐道哲因为赵泰晤对裴司机(郑雄仁饰演)的不当解雇及教唆杀人而施压于赵,赵泰晤对徐说“你这样对待我能承受后果吗?“这样的风凉话让观众们顿时恼火就上来了。这句台词可以说是最能表现抱着犯了罪还目中无人的态度的财阀三世角色也不为过。

◆ "내가 지금 그래, 어이가 없네."
”我现在就是那样,没有把手了“

'베테랑'에서 재발견된 배우 유아인의 연관 검색어로까지 등장하는 대사다. 조태오는 체불된 임금을 받으러 온 배기사에게 "맷돌 손잡이가 뭔지 아냐"고 물은 뒤 "그걸 어이라고 한다.맷돌을 돌리다가 손잡이가 빠지면 그럼 일을 못하지? 그걸 어이가 없어 해야 할 일을 못한다는 뜻으로 어이가 없다고 하는 것"이라며 "내가 지금 그래, 어이가 없네?"라고 말해 관객들의 등골을 오싹하게 만든다.
在《老手》里再发现的演员刘亚仁的登场台词并成为了刘亚仁的相关搜索语录。赵泰晤对着来领取被拖欠的工资的裴司机问“你知道什么是石磨扶手吗”之后“那个叫做把手,石磨转着转着突然没了把手就没法运作了是吧,说没有了把手就是没法做下去的意思”,“我现在就是这样,没有把手了(真是无语了)”这句话也令观众们感到毛骨悚然。(韩语中어이가 없다也有无语的意思,这句台词有一语双关的意思)。

◆ "지금부터 정당방위다!"
“现在开始是正当防卫!”

이 대사가 나오고 부터 서도철의 반격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서도철은 극 중 안타고니스트와 적대하는 상황에서 무차별적인 폭력을 한껏 견뎌내고는 이 대사를 뱉은 뒤 반격을 가한다. 서도철이란 캐릭터의 긴박감 넘치는 상황을 풀어가는 위트와 여유가 느껴지는 부분이다. 극의 긴장감이 한껏 조성된 상황에서 유쾌한 캐릭터로 타파해가는 류승완 감독의 재치도 돋보인다. 
从这句台词出现为始表示着徐道哲的正式反击的开始,徐道哲在片中和敌人正面交锋的时候不分青红皂白地被打了一下之后说出这句台词后开始反击。这部分能感受到徐道哲这个人物在紧要关头能缓解气氛,并且有机智的一面和游刃有余。从用愉快的角色来打破片中紧张场面的其中一幕能看出柳承莞导演的才智。

"나 아트박스 사장인데!"
“我是artbox的社长啊!”

극 후반부 명동 액션신에서 의외의 카메오가 등장한다. 배우 마동석은 조태오의 모습에도 기가 죽지 않는 풍채를 자랑하며 인상을 잔뜩 쓰고는 이 같은 대사를 내뱉는다. 예상 밖의 의외의 카메오 마동석이 선보인 반전 대사는 전혀 생각지 못했던 지점에서 터진 만큼 웃음을 더한다. 해당 대사는 '베테랑' 현장에서 즉석 애드리브로 탄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在片后半部的明洞打戏中有意外的客串登场。演员马东锡在炫耀着不输给赵泰晤的满脸凶相的同时说出这句台词。意外客串的马东锡在没有预想到的点上展现了反转的台词更让人捧腹大笑。据说有关台词都是在《老手》的拍摄现场即场表演而诞生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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