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播音员出身的全炫茂,2012年宣布恢复自由身。3年间,他在《非首脑会谈》《大脑性感时代》等综艺节目里以幽默风趣的言语揽获大批粉丝,如今他回归KBS,加入《Happy Together3》你期待吗?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FA(프리에이전트)를 선언했던 방송인 전현무가 3년만에 친정으로 화려하게 복귀한다. 그것도 KBS 메인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와 추석 파일럿 '전무후무 전현무 쇼'의 단독 MC를 꿰차며 자신의 진가를 입증했다. 이로써 전현무는 KBS 퇴사 후 종편과 케이블에 이어 지상파 3사까지 출연하며 방송계를 완전 장악했다.
KBS播音员出身,宣布自由身的全炫茂时隔3年华丽回归娘家。而且出演KBS主要综艺《Happy Together》和领航中秋节的《前武后武 全炫茂show》的单独MC。认证了自己的价值。这样的全炫茂从KBS退社之后出演过综编和有线,之后是电视台,完全掌握了放送界。

전현무의 KBS 복귀는 지난 2012년 9월 KBS에서 퇴사한 뒤 프리랜서로 전향한지 딱 3년 만의 일이다. 퇴사한 아나운서에 대해 3년 동안 자사 프로그램에 출연을 제한한다는 KBS는 이 규정이 끝나자 마자(9월 13일) 기다렸다는 듯이 전현무에 러브콜을 보냈고, 결국 그를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2012年9月从KBS退社之后转型自由职业者到现在全炫茂回归KBS已有三年。KBS在废除对于退社的播音员,限制出演本公司节目的规定(9月13日)之后,像是等待着一样给全炫茂打了lovecall,最终成功聘请了他。

전현무는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비타민' '스타 골든벨' '남자의 자격' '불후의 명곡' 등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예능 아나운서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연예대상에서 최고 엔터테이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全炫茂是2006年KBS32期播音员公招入社,出演了《维他命》《明星金钟》《男人的资格》《不朽的名曲》等很多综艺节目。获得了综艺播音员的称号,并在演艺大赏中获得了最佳艺人奖。

전현무는 아나운서 출신으로 순발력있는 모습과 스마트함, 또 자신을 낮춰서라도 적재적소에 웃음을 안긴다. 또 비호감을 호감으로 만들어내는 특유의 미워할 수 없는 매력과 친근함이 그의 가장 큰 장점이다. 아울러 KBS 시절부터 다수의 프로그램을 진행해오며 쌓은 안정된 진행실력은 유재석 강호동 등의 정상급 MC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播音员出身的全炫茂有着爆发力和智慧,为人谦虚,有着与之相符合的笑容。还有着能将非好感转换成好感,特有的让人无法讨厌的魅力和亲近感,这是他最大的优点。同时KBS时期开始进行多个节目,积累了安定感,和刘在石姜虎东等最顶级MC相比较也毫不逊色。

방송 관계자는 "전현무가 프리에이전트를 선언할 당시만 해도 그가 이 정도로 성장할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며 "KBS 복귀로 또 다시 새로운 출발선에 선 만큼 지금까지 종편·케이블·지상파까지 두루 섭렵해온 흥행력을 증명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一个放送相关人士说“全炫茂宣布自由身份当时根本没有想过他能成长到如此。”“现在回归KBS站在了新的出发线上,很期待他能否证明在一一涉猎过的综编、有线和无线电视台期间所积累的收视号召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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