最新韩国热播韩剧《龙八》(龙八夷)和《Mrs.Cop》由实力派演员周元和金喜爱领衔主演,主要讲述平民百姓中的“英雄诞生记”,仅播出几集颇受观众好评,收视率也节节攀升。

안방극장에 우리 시대 영웅이 떴다. 결핍이 있어 더 인간적으로 다가오는 ‘미세스캅’과 ‘용팔이’가 그렇다.
剧场中出现了我们时代的英雄。因有欠缺而更加人性化的《Mrs.Cop》和《龙八夷》正是如此。

SBS 평일드라마가 나란히 왕좌에 올랐다. 배우 주원이 맹활약 중인 수목드라마 ‘용팔이’는 2회 만에 시청률 15%를 넘보며 올해 방송된 평일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김희애가 주연하는 월화드라마 ‘미세스캅’ 역시 지난 10일 방송된 3회에서 MBC ‘화정’을 제치고 1위를 했다. ‘미세스캅’의 1위는 ‘화정’과 시청률 차이가 얼마 나지 않아 아직까진 불안하지만 그래도 소시민의 영웅을 다룬다는 점에서 두 드라마가 공통점이 있다. 그리고 영웅 탄생기에 열광하는 시청자들의 시청 특성상 두 드라마의 인기는 한동안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SBS平日电视剧逐一荣登宝座。演员周元领先的水木剧《龙八夷》仅播出第二季收视率接近15%,有望刷新今年播出的平日电视剧中的最高收视率纪录。金喜爱主演的月火剧《Mrs.Cop》10日播出的第三集时就超越MBC《华政》而成为第一。《Mrs.Cop》的第一位和《华政》收视率差异微小看似有点不稳定,但是从叙写小市民英雄的主题来看,两部电视剧有相同点。而且对本身疯狂热爱英雄诞生记的观众来讲,两部电视剧的人气有望延续。

‘용팔이’는 동생 때문에 거액의 돈이 필요해서 불법 왕진을 하는 의사의 이야기. 돈이라면 무슨 일도 하지만 일단 기본적으로 생명을 중시하는 인물이다. ‘미세스캅’은 애 엄마이자 경찰인 ‘아줌마 경찰’의 이야기. 가족을 돌봐야 하는 엄마이자 범죄와의 전쟁을 치르는 경찰의 사명감 속에서 갈등을 하는 모습이 주된 줄기다.
《龙八夷》主要是讲述因为弟弟需要巨额资金而非法出诊的医生的故事。虽然是为了钱什么事情都可以做,但是却是重视生命的人物。《Mrs.Cop》主要讲述母亲兼警察的“阿姨警察”的故事。在需要照顾家人的母亲和与罪犯展开战争的警察存在的使命感中苦苦挣扎的故事将成为主线。

두 드라마에 등장하는 영웅들은 완벽한 인물들이 아니다. 할리우드 영웅 영화에 나오는 인물처럼 막강한 힘을 가진 것은 아닌데, 시청자들의 아픈 구석을 감싸는 힘이 있다. ‘용팔이’에서 돈만 바라보는 것처럼 오해를 받는 김태현(주원 분)은 사람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서는 무슨 일이든 하는 ‘바보 의사’고, ‘미세스캅’에서 사회악 척결에 힘을 쓰는 경찰 최연진(김희애 분)은 범인을 잡기 위해서는 물불 가리지 않는 열정적인 ‘아줌마 형사’다. 두 인물 모두 한가지의 결핍 요소가 있고, 이 결핍 요소는 의사, 형사 인생의 발목을 잡는 이유가 된다. 태현에게 동생, 연진에게는 딸이다.
两部剧中登场的英雄们都不是完美的人物。虽然不像好莱坞英雄电影中的英雄人物般拥有超强的能力,但是却能抚慰观众某个心痛的角落。《龙八》中外表看似只看重钱的金泰贤(周元饰)却是为了救人命就可以什么都不管不顾的“傻瓜医生”,《Mrs.Cop》中努力剔除社会之恶的崔英真(金喜爱)是为了抓住罪犯不管不顾的充满热情的“阿姨刑警”。两位人物都存在一个缺乏要素,这个缺乏要素就是医生、刑警人生的牵绊。对于泰贤是弟弟,英真是女儿。

이 같은 치명적인 약점, 그리고 이 약점에도 생명을 구하고 사회를 탄탄하게 뒷받침하는 의사와 경찰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을 뿌듯하게 만든다. 그래서 ‘용팔이’와 ‘미세스캅’이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는다. 완벽하지 않지만, 자신보다 남을 생각하는 영웅들의 이야기에 안방극장을 빠질 수밖에 없다. 그만큼 우린 영웅을 기다리게 하는 갑갑한 현실에 놓여있고, ‘용팔이’와 ‘미세스캅’이라는 현실과 판타지 경계에 놓여 있는 영웅의 등장에 반색하고 있다.
这样的致命弱点,而且即使拥有这样的弱点也会救助生命,成为坚实社会的有力后盾的医生和警察故事让观众感觉非常充实。因此《龙八》和《Mrs.Cop》获得观众喜爱。只能深深陷入看似不完美,却首先考虑他人的英雄故事中。活在这让人透不过气来的现实生活中的人们等待着我们的英雄出现,在《龙八》和《Mrs.Cop》这样现实和幻想交织的境地中恰巧出现了英雄出现,让观众们喜出望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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