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泰熙时隔两年终于要重返屏幕了。这次搭档周元,在《龙八》上不知会带给我们什么样一个浪漫故事。最近金泰熙拍摄了该剧的第一个镜头,然而片场沉浸在片悲伤的氛围里,究竟是怎么回事呢,我们一起去片场看看吧!

배우 김태희가 눈물을 가득 머금고 SBS 새 수목드라마 ‘용팔이’(극본 장혁린, 연출 오진석) 첫 촬영에 돌입했다.
金泰熙在《龙八》的第一场拍摄中泪水涟涟。

스모그 연기와 함께 햇빛에 비친 스테인드글라스의 오색창연 한 빛깔이 오묘한 감정을 자아낸 가운데 진행된 촬영에서 여진으로 분한 김태희는 쓰러질 듯 성당 문을 열고 들어와 자신을 덮친 악몽과도 같은 사건의 아픔을 온몸으로 표현했다. 큰 눈망울에 가득 고인 눈물과 말도 나오지 않는 듯 황망함이 번진 얼굴은 여진이 당한 큰 슬픔을 단번에 읽게 했다.
拍摄工作在烟雾缭绕和透过彩色玻璃光线的氛围中进行着。饰演如真的金泰熙恍恍惚惚的打开门,就如同笼罩在噩梦中一样,全身都透着悲伤气息。大滴大滴的泪水在如真悲哀的脸上静静流下来,我们可以感受到如真发自肺腑的悲伤。

블랙 원피스 차림에 단정하게 묶은 헤어스타일, 색조화장 없이 간단한 메이크업만 마친 상태였지만 김태희의 우아한 아름다움은 여전했다. 여기에 깊은 슬픔에 잠긴 청아한 눈빛은 김태희의 2년만의 국내 컴백작 ‘용팔이’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기에 충분했다.
虽是黑色的礼服,端正扎起来的头发,脸上淡淡的妆,但是金泰熙优雅的美丽依旧不变。虽然充满悲伤,但是金泰熙清雅的眼神还是能够激起我们对她时隔两年回归之作《龙八》的期待。

촬영 관계자는 “첫 촬영이었지만 김태희는 한여진 캐릭터에 완전히 잠겨 큰 슬픔을 당한 인물의 내면을 너무나 훌륭하게 소화했다. 오진석 감독과 수차례 인물의 감정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꼼꼼히 모니터 하는 모습에서 다음 촬영이 기대됐다”고 설명했다.
相关人士称:“虽然是第一场戏,但是金泰熙对韩如真的那种悲伤的人物性格诠释得非常完美,和导演一遍遍的研究人物性格,又认真地在监视器前确认。让我们对下一场戏很是期待”

‘용팔이’는 ‘장소불문·환자불문’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실력최고의 돌팔이 외과의사 ‘용팔이’가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 ‘잠자는 숲속의 마녀’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스펙터클 멜로드라마다. 김태희, 주원 등이 출연하는 ‘용팔이’는 현재 방영 중인 ‘가면’ 후속으로 오는 8월 5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龙八》讲述了不问地点和患者,只要给钱就会出诊的顶尖外科医生龙八和在医院陷入昏迷的女继承者之间发生的浪漫故事,将接档目前正在播放中的《假面》于8月5日播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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