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日,MBC水木剧《夜行书生》(李准基主演 张贤珠编剧)第四集中,李准基、金素恩和李侑菲的剧中人物像化学反应一样极具戏剧性的相遇了。一对是悲痛欲绝,一对是甜煞旁人。

16일 MBC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연출 이성준, 극본 장현주) 4화에서는 이준기와 김소은, 이유비의 극과 극 케미스트리가 돋보였다. 한 쌍은 애절했고, 또 한 쌍은 달콤했다.
16日,MBC水木《夜行书生》(李准基主演 张贤珠编剧)第四集中,李准基、金素恩和李侑菲的剧中人物像化学反应一样极具戏剧性的相遇了。一对是难舍难分,一对是甜煞旁人。

이날 김성열(이준기)이 그토록 기다려온 이명희(김소은)을 만났다. 김성열은 이명희를 한눈에 알아보곤 달려가 그를 안았다. 김성열은 120년 전 이명희가 자신을 살리고 죽음을 택한 것에 대한 죄책감을 지니고 있다. 무엇보다 그리움이 컸다. 김성열은 “내가 이명희를 얼마나 부르고 싶었는 줄 아냐”며 눈물을 보였다.
这天,金圣烈(李准基饰)偶遇正在等人的李明溪(金素恩饰),金圣烈一眼便认出了李明溪。在120年前李明溪为了救金圣烈选择了自己死去,被自责感折磨的金圣烈无比思念李明溪。金圣烈一边喊着“我是多么想叫李明溪这个名字啊”一边流下了泪水。
  

하지만 김성열이 만난 사람은 이명희가 아니었다. 최혜령(김소은)은 다짜고짜 자신을 이명희라고 부르면서 껴안은 김성열을 냉랭하게 대했다. 그리움과 애틋함은 오로지 김성열 혼자만의 감정이었다.한편 조양선(이유비)는 김성열의 곁을 계속 맴돌았다. 김성열이 위기에 빠질까 항상 걱정했다. 자신이 다친 것보다도 김성열의 안위가 우선이었다. 김성열은 “네가 무엇이기에 나를 걱정하나”라는 말투로 조양선에 선을 그었다.
但是眼前的人并不是李明溪,不管三七二十一的崔惠玲(金素恩饰)对着叫自己李明溪的金圣烈态度冷淡。只有饱含思念和内疚的金圣烈自己在那感动着。另一边,赵杨仙(李侑菲饰)不停地出现在金圣烈身边。常常为落入危险的金圣烈担心。比起自己的安全来说金圣烈的安危更加重要。金圣烈对赵杨仙说,“你到底是为了什么这么担心我?”一边与她划清了界限。

섭섭한 조양선은 울컥했다. 김성열은 그런 조양선을 무뚝뚝하게 내려다보면서도 다친 조양선을 챙겼다. 말이 아픈 조양선을 번쩍 들어올린 김성열은 마을까지 안고 갔다. 그러는 동안 두 사람은 계속 서로에게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확인했다. 남다른 설렘기류로 달달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心里不是滋味的赵杨仙赌起气来,金圣烈冷冷地看着为自己受伤的赵杨仙,却还是照顾她。受伤的赵杨仙一下子被金圣烈抱起向村子走去。这期间两个人相互之间一直在确定对方在自己心中的存在。让观众看的都不禁被这氛围给甜到了。

‘밤을 걷는 선비’는 남장을 하고 책쾌 일을 하며 살아가는 조양선이 음석골에 사는 뱀파이어 선비 김성열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판타지 멜로 사극이다.
《夜行书生》讲述的是一位靠女扮男装从事卖书生意的书商赵杨仙,遇见靠吸血维生的吸血鬼金圣烈之后展开了一场奇幻浪漫的故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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