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使般的笑容,可爱的撒娇个人技,《超人回来了》里面的孩子们让所有的人都感到幸福温暖。从开播就一直受到关注的《超人回来了》连续42周收视率第一,是名副其实的星期日“super power”。孩子们一点点的成长,让所有喜欢他们的观众感到幸福。

내게 행복을 주는 아이들이었다. 아이들의 애교가 갈수록 따뜻해지는 봄날처럼 한층 더 달달해졌다. 성장하면서 애교도 느는지, 이젠 자신만의 필살기를 갖고 아빠들을 들었다 놨다 살살 녹였다. 아빠도 시청자들도 보는 그 자체로 흐뭇해지는 힐링 효과도 만점이었다.
给我带来幸福的孩子们。孩子们的撒娇像是越来越温暖的春天,更加甜蜜。孩子们一边成长,一边撒娇的技术也增长不少,现在他们都有自己的必杀技,彻底将爸爸们拿下,让人一点点地融化。无论是爸爸还是观众,看到他们都打心眼里高兴,这样的治愈效果也绝对是满分的。

이 같은 힐링 효과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고공 시청률로 이어졌다. 매주 새 기록을 쓰고 있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코너 시청률은 지난 주 대비 2.4% 포인트 상승한 17.5%, 분당 최고 시청률은 24.3%를 기록하며, 일요일 예능 코너 중 전체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이는 동시간 코너 시청률 42주 연속 1위로, 무려 10개월 넘게 단 한번도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으며 일요일 최강의 ‘슈퍼파워’를 증명하고 있다.
这样的治愈效果成就了《超人回来了》的超高收视率。每周都在改写新纪录的《超人回来了》的最近收视率和上周相比上升了2.4%达到17.5%,保持最高24.3%收视率记录,在星期日综艺节目中保持第一位的好成绩。另外,在同时段综艺节目中连续42周保持第一位,超过十个月,没有一次没达到第一位,证明了自己星期日“super power”的名号。

지난 19일 방송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74회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는 아이들의 상큼 발랄 애교 바이러스가 봄바람처럼 살랑살랑 퍼지며, 마음 가득 행복으로 채워졌다.
19日播出的KBS 2TV《超人回来了》第74回“给我带来幸福的人”中孩子们的朝气蓬勃的撒娇就像春风一样,轻轻地吹过,让观众的心中充满幸福。

추사랑의 애교 필살기는 바로 “이노옴!”하는 성대모사. 카메라를 향해 인상을 찌푸리며 소리칠 때마다 아빠 추성훈은 자지러지게 웃었다. 사랑의 필살기는 평소에 큰 소리로 웃지 않는 사촌언니 유메마저 ”깔깔깔” 소리 내어 웃게 만드는 등 해피 바이러스가 가득했다. 원래 애교가 많은 아이이지만, 갈수록 애교가 늘어 이제는 사랑 자체가 애교덩어리였다.
秋小爱的撒娇必杀技就是“这家伙!”的声音模仿。每次面对照相纸皱着眉头发出生意的时候,爸爸秋成勋都会笑成一团。小爱的必杀技将平时都不怎么笑的表姐由爱也逗得“嘎嘎”笑,到处充满着她的快乐病毒。虽然原来就是经常撒娇的孩子,撒娇越来越多,现在小爱就是一个撒娇发光体。

엄지온은 “네에~”하고 대답하는 목소리 하나 만으로 고모 엄정화를 정신 못 차리게 했다. 동생 엄태웅의 집에 놀러 간 엄정화는 지온이 “네에~”하고 대답할 때마다 “세상서 가장 좋은 소리 같다”며 엄마미소를 지어 보였다. 선하게 웃는 표정만큼 나직하지만 순수한 지온의 목소리는 아빠도 고모도 보는 이들도 마음이 정화되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했다. 아빠 이휘재는 이젠 트레이드마크가 된 쌍둥이의 ‘거짓 웃음’에 배꼽 잡았고, 이쁜 짓이라는 말만 나오면 똑같이 엄지 손가락을 볼에 갖다 대는 서언과 서준의 모습도 행복감을 선사했다.
严智蕴“嗯嗯”回答的声音就能让姑妈严正花高兴得不得了。来弟弟严正雄家里玩的严正花每次听到智蕴“嗯嗯”的回答声,都感觉这是“世界上最好的声音”,还会露出妈妈式的微笑。虽然善良的笑容还是很短暂,善良的智蕴的声音净化了爸爸、姑妈,还有观众们的心灵一样。爸爸李辉才因为双胞胎标志性的“谎言笑容”而捧腹大笑,只要一说好听的话就会就会把大拇指放到脸颊上的书言和书俊也让人感到满满的幸福感。

‘먹방’ 삼형제 대한-민국-만세는 먹는 모습 자체가 애교였다. 식당에만 가면 음식을 기다리면서 “이모님 맘마 주세요”라는 말을 해 전국의 이모님들을 설레게 했던 삼둥이는 이날 방송에서는 다양한 막방을 선보여 보기만 해도 배부르게 만들었다. 아빠 송일국과 함께 간 농촌체험에서 쌈 싸먹기에 도전했고, 또 아빠와 운동 뒤 만두 먹방까지 선보였다. 아이들은 잘 먹을 줄 모르는 쌈을 볼이 터져라 한입 가득 넣고 이게 무슨 맛일까, 오물거리며 먹는 모습이 깨물어주고 싶을 정도 로 귀여웠다. 아빠와 네 명에서 무려 만두 10판, 메밀국수 2판을 순식간에 비우는 모습도 웃음을 선사했다. 먹는 모습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는 순간이었다.
“吃货三兄弟”大韩、民国、万岁吃东西的样子就十分可爱。只要到了饭店,他们一边等着美食一边说“大婶给我饭”,让全韩国的大婶都喜欢的三胞胎在那天的节目里面展示了自己各种各样的吃货样子,让观众们只看到他们就会感到肚子饱饱的。和爸爸宋一国一起去农村体验挑战品尝菜包肉,还展示了和爸爸在运动后吃饺子的吃货样子。孩子们不知道如何吃的菜包肉撑破了脸蛋满满的一口的样子,这是什么味道的疑问表情,慢慢品尝的样子,有着让人想咬一口的可爱。和爸爸四个人瞬间吃掉了足足10盘饺子,2份荞麦面条的样子让人忍不住大笑。即使只看到他们吃东西的样子,心情都会变得很好。

아이들은 자신만의 애교로 함께 있는 아빠와 엄마, 그리고 주변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었다. 특별한 곳이 아니더라도 아이들과 함께 있으면 그곳이 특별한 곳이 되고, 특별한 순간이 된다는 것을 느끼게 했다. 또 아이들의 애교는 함께 있을 때 두 배로 즐겁다는 것도 깨닫게 했다. 사랑 옆에는 사랑의 성대모사를 듣고 웃어준 유메가 있었고, 지온의 목소리에도 사랑스러워 죽을 것처럼 좋아하는 고모 엄정화가 있었다. 쌍둥은 그리고 삼둥은 서로가 서로의 모습을 보고 자라며 해피 바이러스를 선사하며 매일 매 순간을 특별한 날로 만들 것이다.
孩子们用自己可爱的撒娇,让和自己在一起的爸爸妈妈,还有周围的人感到非常幸福。即使不是什么特别的地方,只要和孩子在一起,什么地方都是特别的,任何时间都是特别的。和孩子们的可爱撒娇一起的时候,能感到2倍的愉快。有在小爱面前听到小爱声音模仿而大笑的由爱,有感到智恩声音非常可爱非常喜欢的姑妈严正花,还有双胞胎三胞胎相互看着对方的样子一起成长,一起制造快乐,将每天的每一个瞬间组成了一天一天特别的时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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