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思悼》由宋康昊、刘亚仁、文根英领衔主演,于2015年9月16日在韩国上映,该片被选代表韩国电影角逐第88届奥斯卡金像奖最佳外语片部门的候补提名。

사도
《思悼》

【演员制作团队】

감독:이준익
导演:李俊益

주연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 전혜진
主演:宋康昊 刘亚仁 文根英 全慧珍

【其他信息】

한국 | 125분 | 개봉 2015-09-16 | 12세관람가
韩国|125分钟|上映日期:2015-09-16|12岁以上

【剧情介绍】

“잘하자. 자식이 잘 해야 애비가 산다!”
“好好努力吧!子女做好了父亲才能生存。”

재위기간 내내 왕위계승 정통성 논란에 시달린 영조는 학문과 예법에 있어 완벽한 왕이 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인다.
在位期间因为王位继承的正统性备受折磨的英祖,为了成为学问和礼节上完美的君王,一生都在努力着。

뒤늦게 얻은 귀한 아들 세자만은 모두에게 인정받는 왕이 되길 바랐지만 기대와 달리 어긋나는 세자에게 실망하게 된다.
只希望姗姗来迟的儿子世子成为大家都认可的君王,但是却与他的期望相反,世子的行为让其倍感失望。

“언제부터 나를 세자로 생각하고, 또 자식으로 생각했소!”
“什么时候你把我当做世子了?又什么时候你把我当做儿子了!”

어린 시절 남다른 총명함으로 아버지 영조의 기쁨이 된 아들
小时候因与众不同的聪慧备受父亲英祖疼爱的儿子

아버지와 달리 예술과 무예에 뛰어나고 자유분방한 기질을 지닌 사도는 영조의 바람대로 완벽한 세자가 되고 싶었지만 자신의 진심을 몰라주고 다그치기만 하는 아버지를 점점 원망하게 된다.
与父亲相反,在艺术和武艺方面特别突出和自由奔放资质的思悼,虽然也希望成为英祖所希望的完美世子,但是因父亲的不理解及催促而开始逐渐怨恨父亲……

왕과 세자로 만나 아버지와 아들의 연을 잇지 못한 운명,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가족사가 시작된다.
以君王和世子身份相识,却无法延续父亲和儿子缘分的命运,历史上最悲剧的家族史开始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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