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日,SBS举行2014年年末演技大赏的颁奖典礼,之前众星因个人日程大多无法出席此次典礼,但是全智贤·金秀贤则确定将共同出席。对此韩网民纷纷表示,此次大赏奖杯有望被《星你》的都教授和千颂伊包揽!

배우 전지현(33)과 김수현(26)이 나란히 2014 SBS '연기대상'에 참석한다.
演员全智贤(33)和金秀贤(26)将共同出席2014SBS“演技大赏”。

양 측은 29일 오전에 "전지현과 김수현이 31일 열리는 '연기대상'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고 밝혔다.
29日,双方表示:“全智贤和金秀贤将出席31日举办的演技大赏颁奖典礼。”

두 사람은 '별에서 온 그대'로 올해 가장 유력한 대상 후보다. 가장 관심이 쏠렸던 두 톱스타가 온다는 소식만으로 현장의 뜨거운 열기가 느껴질 정도. 또 드라마 종영 후 좀처럼 볼 수 없었던 두 사람의 만남이기도 하다.
两位因《来自星星的你》成为今年最有力的大赏候补者。最受瞩目的两位顶级明星出席消息也已将现场气氛点燃。这也是电视剧结束之后未能轻易见到的俩人的再次会首。

14년만에 브라운관으로 컴백한 전지현은 누가 뭐래도 강력한 대상후보다. 지난 2월 종영한 '별에서 온 그대' 속 '유일무이' 천송이 캐릭터를 만들어내며 신드롬을 일으켰다. 실제인지 연기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리얼리티를 살린 연기력은 '드라마 14년 공백'이라는 말을 무색하게 할 정도로 완벽했다.
时隔14年回归剧场的全智贤,不管如何都是强有力的大赏候补选手。2月份结束放映的《来自星星的你》中创造了独一无二的千颂伊人物,掀起了热风。无法区分演戏还是现实的精湛演技,完美的让人丝毫没有感觉到14年的空白期。

천방지축 톱스타 천송이의 모습은 국내를 넘어 중국에서 '대장금'이후 10여년만에 한류드라마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당분간 누구도 탄생시키지 못할 역대급 캐릭터라는 평도 받았다.
冒冒失失的顶级明星千颂伊形象冲出国内,在中国继《大长今》之后时隔10余年又一次掀起了韩流电视剧热风。甚至被评价短时内无法诞生的历代级人物。

김수현의 활약도 전지현 못지 않았다. 20대 남자 배우 기근이라는 방송가의 고충은 김수현이 모든 걸 해결해줬다. '별에서 온 그대'서 400년 시공간을 넘나드는 도민준으로 활약했다. 김수현에게 '별에서 온 그대'는 더욱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
金秀贤的活跃也不输全智贤。金秀贤一举解决了影视界20多岁男演员饥荒现象。在《来自星星的你》中演绎了穿越400多年的都敏俊。对于金秀贤来讲《来自星星的你》拥有与众不同的意义。

'도민준 신드롬'을 일으키며 국내 뿐 아니라 중화권과 일본 등 아시아 전체를 아우르는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2014 도쿄드라마어워즈'서 베스트 액터상을 수상했고 경남 진주에서 열린 '2014 코리아드라마어워즈'에서도 연기대상을 차지했다.
“都敏俊热风”让其在国内及中国和日本等亚洲全体巩固了明星地位。而且获得了“2014东京国际电视剧节”亚洲最佳演员奖,庆南晋州举行的《2014韩国国际电视剧节》上也获得了演技大赏。

'연기대상'은 31일 오후 코엑스서 열린다.
《演技大赏》将于31日下午在Coex举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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