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年上半年最佳电视剧BEST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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由韩国网民万人投票的2014年上半年最佳电视剧BEST10结果已经出炉,我们一起来看韩国网民心目中的票选结果吧!

2014년 '드라마 전쟁'이 반환점을 돌았다. 올해 상반기에는 지상파는 물론이고 종합편성채널과 케이블채널에서도 이른바 '명품 드라마'가 속속 나오면서 총성 없는 시청률 전쟁이 어느 때보다 치열하게 전개됐다. 각 방송사마다 A급 연예인을 출연시키기 위한 경쟁도 뜨거워졌고, 결과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도 고조됐다. 당신이 생각하는 올해 상반기 최고의 드라마는 무엇인가. 만명이 투표해 10위까지 가렸다. 투표는 리서치 전문 사이트 소비자 리서치패널 틸리언(www.tillionpanel.com)에서 진행했다.
2014年“电视剧战争”已经过半,今年上半年无论是无线之声还是综合编成频道都接连出现所谓的“品牌电视剧”,没有枪声的收视率之战比任何时候都要来得激烈。各大广播公司为了让A级演艺人出演的争夺战也异常火热,观众们对结果也相当关注。你觉得今年上半年的最佳电视剧是哪一部呢?万人投票决出了前10位。投票时通过专门调查网站消费者调查专门小组tillion进行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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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BS《来自星星的你》

1. SBS '별에서 온 그대'(2013.12.18~2014.2.27) 41.3% (4132명)
1.SBS《来自星星的你》(2013.12.18~2014.2.27)41.3%(4132人)

시청률을 비롯한 모든 흥행 지표에서 A+였다. 일대 신드롬까지 일으키며 남녀 주인공 김수현과 전지현의 인기에 날개를 달아줬다. 15%만 넘어도 중박이라는 요즘 드라마 시장에서 최종회가 무려 시청률 28.1%(이하·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을 기록하며 초대박을 쳤다. 중화권에서도 인기몰이는 계속됐다. 최근 방한한 시진핑 국가 주석 부부가 공식적인 자리에서 이 드라마를 언급하면서 흥행을 입증했다. 중국 인터넷 동영상 사이트에서는 30억 뷰 이상을 기록하며 국민드라마의 조짐까지 보였다. 상반기는 물론이고 2014년 최고의 드라마로도 손색없는 성적표를 거뒀다.
包括收视率在内的所有卖座指标都是A+。甚至还掀起了一阵狂潮,让男女主人公金秀贤和全智贤的人气如虎添翼。收视率只要超过15%就算不错的韩国电视剧市场中,该剧大结局的收视率足有28.1%(以下尼森韩国全国标准),完全是超大发。该剧在剧终后持续聚集人气。最近访韩的习近平国家主席夫妇在正式场合上提及了这部电视剧,证明了它的流行性。中国网络视频网站浏览次数30亿,有成为国民电视剧的先兆。这部剧提交的成绩表不仅是上半年,甚至足以说是2014年的最佳电视剧。

2.KBS《郑道传》

2. KBS '정도전' (2014.1.4~2014.6.29) 18.7% (1869명)
2.KBS《郑道传》(2014.1.4~2014.6.29)18.7%(1869人)

KBS 대하사극의 자존심을 살렸다. 타이틀롤 정도전을 맡은 조재현부터 이성계의 유동근, 최영의 서인석 등 사극 고수들이 펼친 화려한 명품 연기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다. 특히 '미달이 아빠' 이미지가 강했던 박영규는 이인임을 완벽에 가까운 흡인력으로 해석해내며 보는 이들을 소름 돋게 만들었다. 완벽한 정치드라마를 그려낸 밀도 높은 대본과 배우들의 명연기가 어우러진 명품 사극이었다. 사극엔 별 관심없던 10대와 20대까지 끌어들이며 새로운 시청층을 유입시킨 것도 큰 성과다.
KBS再次恢复了长篇史剧的自尊心。从扮演剧名角色郑道传的曹在显开始,到饰演李成桂的刘东根、饰演崔英德徐仁锡等,史剧高手们华丽的名牌演技让观众合不拢嘴。特别是以“美达爸爸”形象深入人心的朴英奎以接近完美的出色表演演绎了李仁任这一角色,让看戏的人们被深深地震撼。这是一部展现完美的政治电视剧的高密度剧本和演员们的名牌演技相互融合的名牌史剧,甚至还吸引了对史剧不怎么感兴趣的10代和20代,为史剧增加新的收视层也是一大成果。

3.MBC《奇皇后》

3. MBC '기황후'(2013.10.28~2014.4.29) 11.3% (1132명)
3.MBC《奇皇后》(2013.10.28~2014.4.29)11.3%(1132人)

역사적 사실과 허구아슬아슬한 줄타기가 이어졌지만 인기만큼은 최고였다. 첫 회를 11.1%의 시청률로 시작해 13회 만에 20% 고지를 돌파했다. 30%에 육박한 최고 시청률로 동시간대 경쟁작을 여유롭게 따돌렸다. 지난 9일 발표한 지난 1년 간(2013년 7월~2014년 6월) VOD 판매로 가장 많은 매출 수익을 거둔 드라마도 '기황후'였다. 최근 G 검색사이트가 상반기 분야별 인기 검색어 10개를 꼽았고, '기황후'는 여기에서도 '별에서 온 그대'와 '정도전'을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하지원은 역시 '믿고 보는 배우'란 사실을 재확인 시켰다.
史实和虚拟之间惊险地踩钢丝的行为持续不断,但论起人气的话无疑是最棒的。第一集收视率就达到了11.1%,到第13集就突破 了20%的高收视率。甚至还以逼近30%的最高收视率在同时段的竞争作品中轻松领先。9日发表的过去1年里(2013年7月~2014年6月)VOD销售中销售额最多的电视剧就是《奇皇后》。最近G检索网站上选出了上半年各类别的10个人气检索语中,《奇皇后》挤掉《来自星星的你》和《郑道传》排名第1。 河智苑再次向我们证明了她“值得看的演员”的响亮名头。

4.JTBC《密会》

4. JTBC '밀회'(2014.3.17~2014.5.13) 8.3% (833명)
4.JTBC《密会》(2014.3.17~2014.5.13)8.3%(833人)

김희애(47)와 유아인(28)이 1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한 편의 영화 같은 드라마를 만들어냈다. 2012년 JTBC '아내의 자격'으로 일대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안판석 감독과 김희애의 두 번째 합작품이다. '유망주'였던 유아인에겐 '명품 배우'란 수사를 선사했다. 자칫 유부녀의 사랑이란 소재 때문에 초반 우려가 있었다. 하지만 섬세한 감정 표현은 물론, 비리가 난무하는 음악계의 현실을 과감하게 그려낸 필력과 영화같은 영상미, 여기에 배우들의 명연기까지 삼박자가 맞아들어 드라마의 품격을 높였다. '특급칭찬'이라는 김희애의 대사는 드라마가 끝난 후에도 회자되고 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이 무려 8.8%까지 치솟으며 지상파 드라마들을 긴장에 몰아넣기도 했다.
金喜爱和刘亚仁克服了19岁的巨大年龄差距演绎了一部如同电影的电视剧。这是以2012年JTBC《妻子的资格》引起一时轰动的安畔锡导演和金喜爱的第二部合作作品,也给作为“明日之星”的刘亚仁贴上了“名牌演员”的修饰语。因为是以有夫之妇的爱情为素材,所以在开始时也有所担忧。但是该剧细腻的情感表现和果敢地描绘了音乐界泛滥的不正之风现状的笔力以及如同电影般的影像美,再加上演员们的名牌演技提高了该剧的整体格调。“特级称赞”这个金喜爱在剧中的台词在该剧剧终后仍然脍炙人口。该剧单集最高收视率达到了8.8%,让无线之声电视剧也陷入紧张。

5.tvN《岬童夷》

5. tvN '갑동이'(2014.4.11~2014.6.21) 5.0% (496명)
5.tvN《岬童夷》(2014.4.11~2014.6.21)5.0%(496人)

화성 연쇄살인 사건을 모티브로 한 일탄 연쇄살인 사건을 다뤘다. 무엇보다 구성이 탄탄했다. 전·현직으로 구성된 프로파일러에게 자문을 받으며 캐릭터를 설정했고,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윤상현과 김민정은 물론이고 성동일·이준·김지원의 '케미'도 좋았다. '응답하라' 시리즈로 대박을 쳤던 tvN이 야심차게 내놓은 드라마답게 첫회부터 마지막회까지 시청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았다. 윤상현과 김민정이 보여준 무려 18초짜리 키스신은 베스트 오브 베스트였다. 화성 연쇄살인 사건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도를 높였고, 인기도 있었다
该剧以华城连锁杀人事件为参照原型,描写了日炭连锁杀人事件。剧情结构非常严密。通过向前职或和现职的犯罪心理分析员咨询后设定角色,为我们展开故事情节。尹相铉和金敏贞还有成东日、李准以及金智媛之间的“化学反应”也很吸引人。以《请回答》系列大获成功的tvN推出的《岬童夷》 从第1集开始到剧终吸引了观众持续的兴趣。尹相铉和金敏贞仅18秒的接吻镜头可以说是Best Of The Best。该剧不仅提高了国民对华城连锁杀人事件的关注度,也获得了人气。

6.MBC《改过迁善》

6. MBC '개과천선'(2014.4.30~2014.6.26) 4.9% (493명)
6.MBC《改过迁善》(2014.4.30~2014.6.26)4.9%(493人)

신선한 극 전개와 탄탄한 연출력, 김명민과 김상중을 비롯한 배우들의 연기가 어우러지면서 '웰메이드 법정 드라마'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지 못했다. '정의는 살아있다'는 큰 주제 아래 남녀 주인공의 로맨스에 포커스를 맞추기 보다는 법정을 배경으로 실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것 같은 일들을 다뤘다. 건설사 인수전과 기름 유출 사고 등 극의 리얼리티를 느끼게 하는 여러 가지 문제로 우리 사회의 치부적나라하게 조명했다. 시청률만 좋았다면 완벽했지만 너무 큰 을 남겼다.
新鲜的剧情展开以及非常坚实的导演能力,以金明民以及金相中为首的演员之间的演技配合得很好,甚至还获得了“制作精良的法庭电视剧”的好评,但遗憾的是没能吸引住观众的眼球。在“正义仍在”的大主题下,焦点并不是集中在男女主人公的爱情上,而是以法庭为背景讲述了实际发生在我们周边的事情。以建筑公司收购战以及漏油事故等让人感觉剧情真实性的几个问题将韩国社会令人觉得羞耻的地方赤裸裸地摆上台面。 如果收视率也好的话就完美了,但最终还是令人遗憾地留下了大瑕疵。

7.KBS《神的礼物-14日》

7. SBS '신의 선물-14일'(2014.3.3.~2014.4.22) 4.5% (449명)
7.SBS《神的礼物-14日》(2014.3.3~2014.4.22)4.5%(449人)

유괴된 딸을 살리기 위해 2주 전으로 돌아간 엄마 이보영(김수현)과 전직 강력계 형사 조승우(기동찬)가 의문의 납치범과 벌이는 두뇌게임을 그려냈다. 나란히 연기대상 수상 경력이 있는 두 배우의 호흡으로 눈길을 끌었지만 시너지효과는 크지 않았다. 오히려 진실을 덮기 위해 악행을 저지른 중견배우 주진모의 연기가 더 주목 받았다. 데뷔 후 처음으로 모성애 연기를 펼친 이보영의 연기가 관전 포인트였지만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 이은 연타석 홈런을 때려내진 못했다. 평균시청률은 8.8%였다.
讲述了为了救回被诱拐的女儿回到2个星期前的妈妈李宝英(金秀炫)和曾经是重案组刑警的曹承佑(齐东灿)和嫌疑绑架犯之间展开的智力游戏。这两位同样曾经获得过演技大赏的演员的合作吸引了人们的关注,但协同效应并不大。相反,为了掩盖真相做了坏事的中坚演员朱进模的演技更受瞩目。出道后首次展现母爱的李宝英的演技是看点,但没能乘胜追击地延续《听见你的声音》的成功。平均收视率是8.8%。

8.KBS《Big Man》

8. KBS '빅맨'(2014.4.28~2014.6.17) 2.7% (266명)
8.KBS《Big Man》(2014.4.28~2014.6.17)2.7%(266人)

시청률 6%로 시작해 12.6%로 종영했다. 동시간대 최하위로 스타트라인을 넘어선 후 1등으로 마무리하는 반전의 반전을 거듭했다. 짜임새 있는 스토리로 회를 거듭할수록 이야기에 탄력을 받았다. 여기에 여심을 흔드는 강지환과 최다니엘의 비주얼이 윤활유 역할을 해줬다. 특히 둘은 각기 다른 수트 스타일링으로 드라마 외적인 재미를 더해줬다. "100점 만점에 90점"이라는 주연 강지환의 종영 소감처럼 배우들의 만족도가 높은 드라마였다.
该剧收视率以6.6%开始,12.6%落下帷幕。以同时间段的最低收视率起跑后,以收视率第1的成绩剧终,实现了大反转。结构严密的故事让剧情越来越松紧有度。 让女性观众心动神驰的姜志焕和崔丹尼尔的外貌在其中起了润滑油的作用。特别是两人各自不同的服饰风格增添了该剧的另一番趣味。正如姜志焕在剧终感言中所说的“100分满分的话打90分”一样,是让演员们满意度颇高的电视剧。

9.SBS《Three Days》

9. SBS '쓰리 데이즈'(2014.3.5~2014.5.1) 1.8% (183명)
9.SBS《Three Days》(2014.3.5~2014.5.1) 1.8% (183人)

대통령 암살 시도에 대한 이야기를촘촘하게 풀어냈다. '싸인' '유령' 등에서 뛰어난 필력을 보여줬던 김은희 작가가 이번에도 만만치 않은 저력을 보여줬다. 극 중 억울한 누명을 쓴 박유천의 내면 연기는 물론이고 이미 드라마에서 정평이 나 있는 손현주의 여유로움이 잘 어우러졌다. 여기에 장현성·윤제문·안길강 등 감초 조연 배우이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지난 4월에는 중국 내 누적 다운로드수가 2억건을 돌파하기도 했다. 박하선은 이 드라마 덕분에 중화권에서의 인지도를 부쩍 높였다. 결과나 내용에서 모두 평균 이상의 성적을 거뒀다.
严密地叙述了试图暗杀总统的故事。在《Sign》和《幽灵》等作品中展现了出色笔力的金恩熙作家这次也展现了她不凡的潜力。剧中被人陷害背了黑锅的朴有天的内心演技以及在电视剧中演技早已有定论的孙贤周的游刃有余都非常符合剧情。张炫诚、尹济文以及安吉强等配角演员增加了剧情紧张感,4月份在中国的累积下载次数就突破了2亿次。朴和宣因为这部剧在中华圈的认知度也得到骤然提升。结果和内容都获得了平均以上的成绩。

10. KBS《感激时代:斗神的诞生》

10. KBS '감격시대:투신의 탄생'(2014.1.15~2014.4.3) 1.5% (147명)
10. KBS《感激时代:斗神的诞生》(2014.1.15~2014.4.3) 1.5% (147人)

악재가 많았다. 진세연의 출연 겹치기 논란을 시작으로 드라마 중간에 작가가 교체됐고, 출연료 미지급 사태까지 벌어졌다. 작가가 갑작스럽게 바뀌면서 드라마에 연결성이 떨어졌다는 지적도 나왔다. 100억이 투자된 대작이라는 명성에는 미치지 못했다. 하지만 외부 평가는 나쁘지 않았다. 최종회 시청률도 중박에 근접한 12.3%였다. 동시간대 경쟁작과의 맞대결에서 밀리지 않았다. 김현중으로 시작해 김현중으로 끝났지만 한류스타 '김현중의 재발견'이 이 드라마의 가장 큰 매력이자 결실이었다.
这部剧相关的负面消息很多。从陈世妍出演冲突的争议到电视剧拍摄期间更换作家,片酬未支付事件各种负面消息接连爆出。有人指责作家突然更换导致剧情连贯性降低。该剧是投资100亿,但实际结果却名不副实。不过外界的评价也不算坏。大结局收视率达到了12.3%,并没有在与同时间段竞争作品的正面对决中被挤掉。该剧以金贤重开始,以金贤重结束,“对韩流明星金贤重的再次发现”成为了该剧最大的魅力和成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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