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박해진이 중국에서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演员朴海镇在中国很有号召力。

박해진은 28일부터 방송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을 중국에 최고가로 팔리는데 큰 힘을 보탰다.
28日开始播放的SBS新月火电视剧《Doctor异乡人》的版权在中国高价成功售出,其中朴海镇起到了很大作用。

3일 SBS 컨텐츠허브 측 관계자에 따르면 ‘닥터 이방인’은 역대 최고가로 중국 수출 계약을 앞두고 있다. 이르면 이번 주말 안에 판권 계약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기존의 한국 드라마 판권의 중국 수출 최고가는 ‘쓰리데이즈’로 전해졌다. 회당 5000만원 수준. 하지만 20부작인 ‘닥터 이방인’은 그 1.6배를 뛰어넘는 가격인 회당 8000∼8500만원선에서 최종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3日据SBS contents hub相关人员说:“《Doctor异乡人》将和中国签订时尚最高价的输出合约。早的话将在本周末之前完成版权合约。迄今为止输出到中国的韩剧最高价的是《Three Days》。每集5000万韩元。但是共20集的《Doctor异乡人》正在最终协商以超过1.6倍的价格,即8000~8500万韩元输出。”引起了广泛关注。

한 관계자는 “한류시장으로 새롭게 다시 떠오른 중국에서 매번 드라마 판권 수출 최고가를 경신하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다. 한국 드라마에 대한 현지의 열풍이 식지 않는 데에는 잘 만든 콘텐츠와 한류스타의 힘이 가장 크게 작용한다”고 밝혔다. 이어 “박해진이 최근 중국에서 큰 화제를 모은 ‘별에서 온 그대’ 이후 차기작에 출연한다는 점에서 ‘닥터 이방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某相关人员解释说:“从重新成为韩流市场的中国,每部电视剧的版权输出价格不断刷新新纪录,这相当令人鼓舞。韩国电视剧之所以本在当地掀起热潮,是因为剧情和韩流明星的吸引力。《Doctor异乡人》是朴海镇继在中国掀起热风的《来自星星的你》之后的另一部作品,因此才受到如此关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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