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韩跨国恋主人公居然是35岁的韩国名演员蔡琳和33岁的中国的高梓淇。因为一部《李家大院》结识的两人如今传出热恋消息,体育首尔更是将其作为独家报道消息发布于网络,不管怎样祝福这一对中韩姐弟恋能够有好的结果吧~

중국 드라마 '이씨가문'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가오쯔치(왼쪽)와 채림.사진은 지난해 12월 에스콰이어 행사에 동반 참석한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 /채림 웨이보
共同出演中国电视剧《李家大院》的高梓淇和蔡琳现在向着恋人关系发展。照片为去年12月时尚先生活动中,共同出席的感情很好的两人。/蔡琳微博
 
(스포츠서울닷컴│박소영 기자)중국에서 활동 중인 배우 채림(35·본명 박채림)이 대륙의 인기스타 가오쯔치(高梓淇·고재기 33)와 사랑에 빠졌다. 중국 드라마에서 부부 연기를 펼치며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현실에서도 우정을 사랑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sportsseoul.com|朴秀英记者)在中国进行演艺活动的蔡琳(35/本名 朴蔡琳)和大陆的人气明星高梓淇(33)陷入了爱河。中国电视剧中扮演夫妇的两人接下了姻缘,现实中的两人之间的关系也是在由友情往爱情发展。
 
중국 소식에 정통한 연예 관련 업계 관계자들은 27일 <스포츠서울닷컴> 취재에 응하면서 "채림과 가오쯔치가 직장 동료에서 연인이 됐다. 3~4개월 전부터 본격적으로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친한 사이로 지냈지만 최근에서야 이성으로 호감을 느껴 교제를 시작했다.
对中国(演艺界)消息灵通的演艺界相关人士回应了27日《sportsseoul.com》的采访,透露“蔡琳和高梓淇从同行变成了恋人了。从三四个月前就在正式交往了”。二人在中国cctv的电视剧“李家大院”中默契地扮演了夫妇角色,关系虽然一直很亲密,但是最近才开始对对方产生了异性的好感。
 
관계자들에 따르면 타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채림을 가오쯔치가 적극적으로 도와 둘의 관계가 발전했다. 연하남이지만 자상하고 따뜻한 마음씨의 가오쯔치가 채림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했고 때론 '귀여운 동생'으로, 때론 '키다리 아저씨'처럼 든든한 버팀목이 돼 채림의 마음을 연 것으로 알려졌다.
相关人士还透露高梓淇很积极的帮助在外地活动的蔡琳,两个人关系发展迅速。虽然是年下男,但亲切热心的高梓淇在物质与精神上支持蔡琳,时而是“可爱的弟弟”,时而变成像“长腿叔叔”一样可靠的支柱,打动了蔡琳的心。
 
채림은 최근 자신의 중국 SNS인 웨이보에 가오쯔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남몰래 애정을 자랑했다. 사진에서 두 사람은 블랙 의상으로 맞춰 입고 각별한 사이임을 은연중에 내비치고 있다. 사진 밑에는 "오랜만이에요. 가오쯔치와 함께"라는 메시지를 덧붙여 팬들에게 근황을 알림과 동시에 연인을 향한 풋풋한 마음을 뽐냈다. 이 사진은 지난해 12월 4일 열린 에스콰이어 주최 제10회 '맨 앳 히즈 베스트 어워즈 2013(Man At His Best 2013)'에 채림과 가오쯔치가 함께 참석해 남긴 추억이다.
蔡琳近日在自己的微博上公开了和高梓淇的合照,偷偷的炫耀两人的感情。照片中两人都穿着黑色暗示着两人的特别关系。照片下面写着“好久不见了,和高梓淇一起”的内容,向粉丝们告知近况的同时显露出两人成为恋人的青涩的心情。这张照片是去年12月4日,时尚先生主办的第十届“Man At His Best 2013”  颁奖礼上,蔡琳和高梓淇一起出席留下的回忆。
 
채림과 가오쯔치 둘 다 적지 않은 나이이기에 진중하면서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한 관계자는 "두 사람이 아직 결혼을 언급할 정도의 사이는 아니다. 하지만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으니 예쁘게 봐 달라"고 팬들의 응원을 부탁했다.
由于蔡琳和高梓淇两个人的年龄都不小了,所以二人在非常小心翼翼的交往。知情人士表示“两个人还并未到谈婚论嫁的地步。但是是在感情很好的交往中,希望大家能看好“,希望得到粉丝的支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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