深受韩国观众们喜爱的爷爷综艺《花样爷爷》要拍成电视剧咯~\(≧▽≦)/~啦!这部同样由tvN主持编制的电视剧不仅有老戏骨李顺才的出演,还有人气组合Super Junior的金希澈出演哦。稀饭这两位的亲们请坐等这部喜剧播出吧!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드라마 버전 '꽃할배'에서 이순재 등 '할배'들과 호흡을 맞춘다.
Super Junior金希澈将在电影版本的《花样爷爷》中和李顺才等爷爷们合作。

2일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김희철(31)은 최근 이순재(79)·변희봉(72)·장광(62)과 함께 tvN 새 드라마 '꽃할배 수사대'(가제) 출연을 확정했다. 관계자는 "극중 이순재 등 베테랑 연기자들과 독특한 관계를 형성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본인도 대선배들과 함께 하는 새로운 도전에 의욕을 불태우고 있다"고 밝혔다.
2日,根据来自演艺界相关人士的消息,金希澈(31岁)最近确定了将会和李顺才(79岁)、边熙峰(72岁)、张光(62岁)等一起出演tvN新电视剧《花样爷爷搜查队》(暂定)。相关人士表示:“金希澈在剧中和李顺才等老资历的演员们形成独特的关系,将会给该剧注入活力。本人对于能和老前辈们一起出演的新挑战充满斗志”。

'꽃할배 수사대'는 케이블 채널 tvN에서 5월 편성 예정인 작품. 다양한 과거를 숨긴 채 택배기사로 살아가는 60·70대 할아버지들이 주축이 된 코믹수사극이다. 이순재의 출연과 노인 3명과 젊은 후배 한 명이 호흡을 맞추는 구도가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와 비슷해 눈길을 끈다. 이순재는 전직 교통순경이자 현직 택배회사 대표 고강산 역을 맡았다. 변희봉과 장광 역시 이순재의 동료들로 출연해 관록의 코믹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테마게임' '남자 셋 여자 셋' 등의 문선희 작가와 영화 '위험한 상견례'(11) 연출자인 김진영 감독이 호흡을 맞춘다.
《花样爷爷搜查队》是有线频道tvN计划在5月份编制的作品。这是一部围绕着一群隐藏着丰富多样的过去,做着快递司机讨生活着的60·70多岁的爷爷们展开的滑稽搜查剧。李顺才的出演和其他三位老人以及一名年轻后辈合作的构图和综艺节目《花样爷爷》很相似,吸引了不少观众的关注。李顺才出演前职是交通巡警,现职是快递公司代表的高江山一角。边熙峰和张光出演了李顺才的同事,三人将为观众展现他们老资历的喜剧演技。这部新剧是由执笔《Theme Game》和《三个男人三个女人》等作品的文善熙作家和电影《危险的见面礼》(2011年)的导演金振英导演共同合作的。

'한류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인 김희철은 앞서 '반올림2'(05) '황금신부'(07) '천만번 사랑해'(09) 등의 드라마와 '꽃미남 연쇄 테러 사건'(07) 등의 영화를 통해 꾸준히 연기에 도전해 왔다. 지난해 8월 제대 이후 본업인 가수 활동 뿐 아니라 JTBC '썰전' 등의 예능 출연을 병행하며 활발히 활동중이다. '상속자들'에서 크리스탈(이보나)의 친한 오빠로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韩流组合Super Junior的成员金希澈之前通过《玉琳成长日记2》(05)和《黄金新娘》(07)以及《爱你千万次》(09)等电视剧和《花美男连环恐怖事件》等电影坚持挑战演技。去年8月退伍后,金希澈不仅忠实于本业—歌手,还同时出演了JTBC《舌战》等综艺节目,活动非常活跃。甚至他还客串出演了《继承者们》中Crystal(李宝娜)的亲哥哥,成为一时话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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