公开恋情的演员金汎和文根英结束了一个月的欧洲旅行后结伴回国了。 在机场中,两人紧拉着双手,可能因为一个月的欧洲旅行和长时间飞机略显憔悴,但从金汎开朗的笑容中还是能感受到幸福。

문근영-김범 커플이 유럽 여행을 마치고 귀국했다.
文根英-金汎这对小情侣结束了欧洲旅行后回国了。

두 사람은 지난 25일 오후 3시경 런던발 대한항공 KE 908을 통해 인천공항으로 들어왔다. 두 손을 잡고 게이트 앞에 모습을 드러낸 두 사람은 밝은 미소로 행복한 현재의 마음을 드러냈다.
25日下午3点左右,俩人乘坐从伦敦飞往韩国的大韩航空KE908抵达仁川机场,俩人紧握着手出现,开朗的笑容中能感受到他们如今的幸福。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를 통해 만나 교제를 시작한 문근영-김범 커플은 25일의 여행 기간 동안 유럽 각지를 돌며 명소 관광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여행객들의 목격담에 따르면 문근영-김범 커플은 야상 점퍼를 맞춰 입는 등 대학생 커플다운 풋풋한 면모를 보였다.
俩人是通过出演MBC电视剧《火之女神》时开始恋爱的,在为期25天的欧洲旅行中,参观了欧洲各地的名胜古迹。据观光旅行的游客们透露,文根英/金汎在欧洲旅行时,穿上了情侣夹克,很是幸福。

런던발 KE 908 비지니스석에 함께 탄 승객 A씨를 통해 두 사람의 기내 모습도 들을 수 있었다. A씨는 "두 사람의 바로 뒷좌석에 앉았는데, 주변에 관계자나 지인은 보이지 않았다"면서 "비행기에 탈 때부터 승객들 대부분 두 사람을 알아봤다. 그러나 외부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从坐伦敦航班KE908商务席的A某处我们了解到了金汎/文根英在机内的情况。据A透露,俩人坐在A的后面,在他们身边没有看到其他的熟人,在登机时,大部分乘客都已经知道是金汎/文根英。但是俩人毫不介意周围的目光,和睦融洽的度过了飞机上的时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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