即将在7日播出的《two weeks》, 以一组李准基浑身是血的照片拉开了帷幕,血腥的场面,视觉的冲击,错综复杂的案情,让很多观众对这部新剧充满了期待。

이준기의 피투성이 스틸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李准基全身是血的剧照吸引了大众的眼球。

이준기는 MBC 새 수목드라마 '투윅스'에서 정태산 역을 맡아 촬영에 매진 중이다.
李准基在MBC的新水木剧《two weeks》中饰演张泰山一角,寻求突破。

5일 공개된 '투윅스' 스틸 사진은 극중 장태산이 억울하게 살인 누명을 쓰게 되는 순간을 담은 것으로 장태산은 온몸이 피투성이가 된 채 의문의 여인과 함께 쓰러져 있다.
5日公开的《two weeks》剧照描绘的是剧中张泰山被诬陷杀人的一幕,张泰山浑身是血的和一名神秘女子同时躺倒在血泊中。

또 다른 사진에서 장태산은 흰 셔츠가 온통 피로 범벅이 된 채 미처 상황을 인식하지 못하고 칼을 든 채 넋이 나간 모습이다.
在另一张照片中,张泰山穿着白色的T恤,全身是血,完全无法相信眼前状况失魂落魄拿着刀的样子。

이준기는 온통 끈적한 피를 온 몸에 묻히고 온종일 열연했을 뿐만 아니라 더 좋은 영상을 위해 제작진과 끊임없이 의견을 나누며 촬영을 이어나갔다.
李准基不仅全身是血认真拍摄了一整天,而且为了让电视剧更加完美,他不断地向剧组提出自己的意见。

이준기는 이날 촬영한 장면이 감정과 체력 모두 소모가 상당했던 장면임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유쾌한 미소를 지어 "과연 프로"라는 칭찬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虽然这场血腥场面消耗了李准基大量的体力和情感,但是他至始至终保持着他爽朗的笑容,让大家赞不绝口:“果然是专业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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