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복싱 국가대표가 될지를 결정짓는 결승경기가 인터넷 생중계된다.
演员李诗英能否成为国家拳击选手代表的决赛将在网络上进行转播。

동영상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인 유스트림(www.ustream.tv)은 11일 "이날 오후 1시 울산경영정보고 체육관에서 열리는 '제66회 전국아마추어복싱선수권대회' 겸 '2013 복싱 국가대표선수 1차 선발대회' 여자 48㎏급 결승전을 실시간으로 전한다"면서 "이 경기는 배우 이시영의 복싱 국가대표선수 선발전 결승 경기다"고 밝혔다.
视频网站ustream11日称;“将转播下午1点在蔚山经营情报高中体育馆举行的‘第66届全国业余拳击选手权大会’兼‘2013拳击国家代表选手第1轮选拔大会’女子48kg级决赛”“这次比赛是决定演员李诗英能否被选拔为拳击国家代表选手的比赛”。

지난 10일 복싱 국가대표선수 1차 선발대회 여자 라이트 플라이급 경기에서 경남대표 최지윤(진주여고) 선수를 상대로 7대 1 판정승으로 결승 진출권을 거머쥔 이시영은 이날 결승전에서 이기면 국가대표로 선발돼 1년 동안 각종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결승전에서는 박초롱(전남과학기술고) 선수와 맞붙는다.
12月10日在拳击国家队第一轮选拔大赛女子轻量级半决赛中,李诗英以7-1的成绩战胜庆山南道的崔智润(音)进军决赛。如果李诗英在11日的决赛中胜出的话将被选为国家代表,在未来1年出战各种比赛。李诗英将在决赛中和朴楚龙角逐胜利。

相关知识:
李诗英:韩国艺人、拳击手。曾出演《花样男子》《暴力罗曼史》等电视剧。2010年,李诗英为出演一部以女拳击运动员为主题的作品而开始练习拳击。虽然后来作品的拍摄被取消,但她却一直坚持练习拳击,并参加各种比赛,取得了优异的成绩。截至当日,李诗英在正式比赛中的战绩为8战全胜。

后续报道:
韩国11日下午1点在蔚山经营情报高中体育馆举行的‘第66届全国业余拳击选手权大会’兼‘2013拳击国家代表选手第1轮选拔大会’女子48kg级决赛”已经结束,李诗英以4-10结果败给朴楚龙,无缘入选韩国国家选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