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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장훈이 싸이와의 불화설에 대해 최초로 입을 열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歌手金长勋就与PSY不和之说首次开腔,受到关注。

9일 김장훈은 TV조선과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변명을 들은 거다. 화해라는 단어 자체가 일단 성립이 안 되는 것이다"라고 지난 5일 자신을 문병한 후 문제가 잘 해결됐다고 했던 싸이의 발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本月5日,PSY前往医院探望金长勋后表示问题已妥善解决,而金长勋9日接受TV朝鲜的独家采访时对此表示:“只是听取了解释,和解的说法暂时不成立。”

하지만 김장훈은 자신이 어른스럽지 못했음을 인정하며 지난 6일 부산 공연 직후 싸이가 말한 대로, 싸이의 재방문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但金长勋也承认自己没有像一个成年人一样处事,并称如同PSY本月6日在釜山演出结束后所表示的,正在等待他的再次探望。

김장훈은 "나이 많은 사람이 자기 탓으로 돌릴 수밖에 없는 건데 상황으로 봤을 때는 정말 화가 나지만, 이 상황까지 몰고 온 것은 내 잘못이 크다는 생각이 든다"며 "국제적으로도 좋은 상황인데 하필이면 이 타이밍에 감정의 골이 더 그렇게 돼가지고..."라며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김장훈은 "(싸이가) 동생이니까 (내가) 대인배적인 모습을 보여야 하는 거 아닌가 싶다. 사람들과 잘 아울러서 살고 싶은데..."라고 현 상황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金长勋说:“年长的人理应承担责任,而从情况来看真的很生气,但我认为事情发展到这种地步我的责任很大。现在正是在全世界广受欢迎的好时候,但为何偏偏在这种时候感情用事……正在想,因为(PSY)是弟弟(我)是不是应该更大度一些。一直想和大家好好相处……”对现状表达了遗憾之情。

앞서 싸이 측이 "싸이가 김장훈 병문안을 했다"며 항간의 불화설을 일축하자, 김장훈은 이를 '언론플레이'로 규정하며 불쾌감을 표시한 바 있다.
此前,PSY方面表示“前往医院探望了金长勋”并否认流传的不和说法后,金长勋曾将此举定为“炒作”并表示不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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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지만 어른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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