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神之晚餐》讲述女厨师的传奇生涯,两名女厨师为了争夺宫廷料理继承人的宝座而上演厨艺大战的故事,成宥利将在剧中饰演拥有“绝对味觉”,不管任何味道只要品尝过一次就能完美重现的天才厨师。

성유리 계란범벅…'몸 사리지 않는 연기'
成宥利鸡蛋浆糊...“毫无吝啬自己‘身体’的演技”

MBC '신들의 만찬'에 출연중인 배우 성유리가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를 펼쳤다.
成宥利在MBC新剧《神之晚餐》中,展开了一点都不吝惜自己身体的演技。

성유리는 극중의 주방식구들의 텃새에 고난을 겪는 연기를 펼쳤다.
成宥利在剧中因为厨房工作人员的刁难受尽苦难。

주방 식구들은 고준영(성유리)가 낙하산이라며 쉽게 받아들이지 않는 모습을 보였고 김도윤(이상윤)과 부딪쳐 계란을 뒤집어 쓰는 등 수난을 당했다.
厨房工作人员认为高俊英(成宥利)是“降落伞”,所以一直不认同她,故意刁难,而且与金道允(李尚允)相撞,弄得满身都是鸡蛋浆糊。

또한 누명을 쓰며 주방에서 쫓겨나거나 김치를 뒤집어쓰고 닭을 잡다 발에 못이 찔리는 등 고난을 겪었다.
之后又被误会,赶出厨房、或弄的满身咸菜汤汁、或为了抓鸡而被鸡爪刮到脚环等苦难重重。

성유리는 이번 촬영에서 힘든 연기임에도 긍정적인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스테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虽然此次拍摄很辛苦,但是成宥利却积极应对的态度却受到了现场工作人员们的赞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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