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1月29号的SBS人气歌谣上,T-ara花英不慎走光,看到直播的T-ara粉丝们和一些网民因此为其抱不平。谁知一波未平又有人惹起一波,这件事到底是怎么回事呢?一起去看看吧!

걸그룹 티아라 멤버 화영이 방송도중 신체 주요 부위가 노출되는 사고가 일어나 논란이 일고 있다
女子组合T-ara成员花英在节目途中,上半身主要部位走光事件引起纷争。

지난 29일 방송된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서 티아라가 공연도중 화영의 시스루 의상 사이로 가슴부위가 노출되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혀 생중계됐다.
1月29号的SBS直播的人气歌谣上,T-ara的演唱途中透视上衣之间胸部部位走光的场面被摄像头捕捉到并直播了出去

이날 검은색 시스루 의상으로 입고 나온 화영은 춤을 추던 도중 안쪽 옷이 흘러내려 한쪽 가슴이 드러났다. 하지만 화영은 옷이 흘러내린 사실을 알지 못한 채 끝까지 노래와 춤에 열중했다.
这天,身穿黑色透视上衣的花英在跳舞途中,里面的衣服滑落露出的一边的胸部。但是花英却并不知情,一直到最后卖力地唱歌跳舞。

문제는 화면이 순간적으로 지나간 게 아니라 상반신이 잡힌 화면이 시청자들이 충분히 인지할 수 있을 정도로 방송 됐다는 점.
问题是画面并非瞬间闪过,而是播放时间使观众们有足够的时间认识到这件事。
방송 직후 시청자들과 티아라 팬들은 온라인을 통해 코디네이터의 부주의와 방송제작진의 실수를 지적하며 안타까움과 불만을 표하고 있다.
节目之后,观众和T-ara的粉丝们指责了服装师的不注意以及节目制作人的失误,表露了担心和不满之情。

이후 화영은 미투데이를 통해 "정말 죄송합니다. 옷은 신경을 못쓰다보니 노출이 됐네요. 앞으로는 더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정말 방심한 사이 노출이 됐습니다. 더 신경을 써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之后,花英通过me2day 发表了一下文字:“真是对不起。没有注意服装而走光了。以后会更加注意的。对不起。真的一走神就走光了。一定会多注意争取以后不再发生这种事的。”

그러나 이는 화영의 미투데이가 아닌 티아라 멤버 놀이를 하는 한 네티즌의 미투데이인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但是后来又爆出这并不是花英的me2day ,而是一位拿T-ara开玩笑的网民的me2day ,引起了粉丝们的怨声。

이에 팬들은 “티아라 화영 미투데이 없습니다”, “꼭 이렇게 까지 해야 되나?”, “이 와중에 이런 놀이를 하다니 한심하다” 등의 격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对此,粉丝们纷纷激烈地表示:“T-ara花英没有me2day ”“非得做到这份上吗?”“这种时候还开这种玩笑,真是让人寒心”等。

한편 이날 방송에서 티아라는 ‘러버더비’로 1위를 차지하며 3주 연속 정상을 지켰지만 방송사고로 인해 씁쓸함을 남겼다.
另一方面,那天节目中尽管T-ara凭借“Lovey Dovey”位居一位,连续三周占据顶峰,但因为节目事故心情沉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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