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部《我的野蛮女友》成为车太贤和全智贤的代表之作,上映至今已过10余年,至今依然让人记忆留心。近日韩国电视剧制作公司称将与신씨네公司携手制作电视剧版《我的野蛮女友》,剧本招募也将开始进行。

11일 드라마 제작사 래몽래인 측은 영화사 신씨네와 손잡고 TV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를 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원작을 뛰어 넘는 참신하고 매력적인 스토리 발굴을 위한 ‘엽기적인 그녀’ 극본공모가 오는 2월 1일부터 3월 30일까지 진행된다.
11日,电视剧制作公司‘来梦来人’说他们计划和신씨네公司合作制作电视剧版‘我的野蛮女友’。为了制作出超越原创,发掘更具魅力的故事,从2月1日至3月30日开始进行‘我的野蛮女友’的剧本招募。

‘엽기적인 그녀’는 차태현과 전지현을 스타덤에 올린 화제작으로 개봉한지 벌써 십여 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일본, 중국 등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리메이크 되어 한국 문화 컨텐츠의 힘을 증명하고 있는 작품.
’我的野蛮女友’是车太贤和全智贤的代表之作,上映至今已过10余年,但在日本中国等亚洲国家乃至世界各国依然被重新翻拍,是一部力证韩国文化力量的作品。

TV 드라마로의 변신을 통해 다시 한 번 아시아 전역에 ‘엽기적인 그녀’ 열풍을 몰고 올 것으로 예상, 참신한 아이디어와 톡톡 튀는 기획으로 무장한 실력 있는 작가들의 많은 참여가 더욱 기대된다.
通过翻拍电视剧版希望能够再次在亚洲刮起‘我的野蛮女友’的旋风,更期待具有创新的想法和强大实力的作家们多多的参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