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智雅2011年被爆与韩国著名音乐人徐太志曾有过婚姻,在韩国娱乐圈抛下了一颗巨石引起了千层浪。然而没有人知道这位神秘女子到底什么来头。近日,李智雅神秘家境被公开,引起网友惊叹。

19일 한 매체의 단독보도에 따르면 이지아의 조부모는 생전 육영사업에 기여했던 거대 자산가라는 것.
根据某媒体19日的单独报道,李智雅的祖父母是从事“育英财团”的大资本家。

매체는 "이지아의 조부모가 1976년 이전한 서울예술고등학교의 평창동 부지를 기부했다"라며 이지아의 조부모가 민주당 상임고문인 정대철(68) 의원과도 40년간 각별한 인연을 맺고 있다고 전했다.
该媒体称“李智雅的祖父母在1976年捐赠了已经迁移校址的首尔艺术高中位于平昌洞的地皮。”并透露李智雅的祖父母与民主党常任顾问郑大哲(68岁)议员结缘40多年。

정 고문은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지아의 조부 故김순홍씨와 이웃집에 살며 왕래했다"라며 "사대문 내에 99칸 집이 단 두 채 뿐이던 시절 한 채가 故윤보선 전 대통령의 사저였고 다른 한 채가 故김순홍 씨의 집이었다"고 증언했다.
郑顾问在该媒体的访谈中表示:“我与李智雅的祖父即已故的金顺兴(音译)住隔壁有来往。当时首尔公司大门内的“99房“只有两套,一套故前总统尹潽善的私宅,另一套就是李智雅故祖父的私宅。

이어 "이지아의 집안은 해방기 이전부터 대단한 갑부였다"라며 "종로에서 비단상을 해 큰돈을 모았고 이를 육영사업에 환원하는 등 덕망까지 갖춘 분들이었다"고 덧붙였다.
他还透露,“李智雅的家境在解放之前就非常富裕在钟路做丝绸生意赚了大钱,后又通过育英事业等获得德望,是德才兼备的家族。”

또한 정 고문의 증언에 따르면 이지아를 비롯해 이지아의 가족들 전부 미국 생활을 오래 했으며 이지아의 부친은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개인 사업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另外,根据郑顾问的话,不光李智雅,包括李智雅的家人们全部长时间在美国居住,李智雅的父亲在韩美之间往返经营自己的事业。

한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육영사업에 기부할 정도면 대단한 집안이다" "베일이 벗겨질수록 놀라움의 연속" "놀랍긴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另一方面,得知这一消息的网友们纷纷表示,“既然资助育英财团的程度,真是大富豪啊”,“揭开一层层面纱都有大惊喜啊”,“受到了惊吓”。

补充知识:

육영사업 [ scholarship program ]:主要指在经济上援助由于贫困上不了学的优秀学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