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国微笑天使韩孝珠在今日成为联合国消除疟疾活动的宣传大使。作为公众人物,能利用自己的力量帮助那些需要帮助的人,是一件很好的事情。这次韩孝珠会用她的笑容帮助更多在非洲饱受疟疾之苦的人们。

배우 한효주가 UN재단 “Nets Go!”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演员韩孝珠被委任为联合国基金会“Nets Go!”项目的宣传大使。

한효주는 5일 서울 서초동 삼성 딜라이트에서 열린 UN재단“Nets Go!”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위촉패를 받았다.
韩孝珠参加了 5日在首尔瑞草洞三星办公楼中举行的联合国基金会“Nets Go!”项目宣传大使委任仪式,并接受了委任状。

“Nets Go!”는 UN의 8개 새천년 개발목표 (UN Millennium Development Goals: MDG) 중 6번째인말라리아 퇴치동참하는 캠페인으로, 말라리아 퇴치에 효과적인 모기장을 아프리카에 보내 어린이들의 생명을 구하기 위한 국제적인 운동이다.
“Nets Go!”项目是8项联合国千年发展目标(UN Millennium Development Goals: MDG) 中的第6项,为共同参与消灭疟疾的活动,向非洲发放能在消灭疟疾上有效果的蚊帐,为了救助孩子们性命的国际性运动。

한국 사회에 말라리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홍보대사를 맡은 한효주는 "지금 아프리카에서는 45초에 한 명꼴로 말라리아로 사망한다고 들었습니다. 게다가 사망자의 90%가 5살 미만의 영유아" 라고 안타까워 하며 "모기장만 있으면 5인 가족이 3년동안 말라리아로부터 안전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홍보대사로서 온 힘을 다해 퇴치에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각오를 밝혔다.
为了让韩国社会提高对于疟疾的认识,成为宣传大使的韩孝珠表示:“听说现在在非洲每45秒就有一条生命死于疟疾。而且死亡者中90%都是未满5岁的婴幼儿。感到非常惋惜。同时,如果有蚊帐的话,那么5个人的家庭,会在3年之内免受疟疾的威胁。最为宣传大使会不遗余力的去做。”

한효주는 내년 상반기에 아프리카를 직접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칠 것으로 알려졌다.
韩孝珠将在明年上半年亲自前往非洲展开志愿活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