收录于中学语文课本的诗圣杜甫的《登岳阳楼》,被誉为古今“登楼第一诗”,诗篇表现了杜甫得偿多年夙愿,即登楼赏美景,同时仍牵挂着国家的百感交集之情,表达了报国无门的哀伤。

※ 注意:括号外为意译,括号内为音译

악양루에 올라(등악양루)-두보
登岳阳楼-杜甫

지난 날 동정호에 대해 듣다가(석문동정수)
昔闻洞庭水

오늘에야 악양루에 올랐다(금상악양누)
今上岳阳楼

오나라와 촉나라가 동남으로 나눠 있고 (오초동남탁)
吴楚东南坼

하늘과 땅이 밤낮으로 동정호수에 떠있구나 (건곤일야부)
乾坤日夜浮

가족과 친구로부터는 한 글자 소식도 없고 (친붕무일자)
亲朋无一字

늙고 병들은 나는 쪽배를 혼자 타고있네 (노병유고주)
老病有孤舟

관산의 북쪽 중원 땅은 아직도 전쟁 중이라니(융마관산북)
戎马关山北

난간에 기대서니 눈물만 흘러내린다(빙헌체사류)
凭轩涕泗流

【词汇】
밤낮:昼夜
글자:文字
전쟁:战争
난간:栏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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