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에릭(본명 문정혁)이 한예슬과 드라마 ‘스파이 명월’에서 호흡을 맞춘다.
歌手兼演员的Eric(文晸赫)将在电视剧‘间谍明月’中与韩艺瑟携手共同演出。

오는 7월 4일 첫 방송 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스파이 명월'(연출 황인혁 l 극본 김은영, 김정아)은 북한 미녀 스파이 명월이(한예슬 분) 남한 최고의 한류스타 강우(에릭)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로맨스 특공작전을 그린 드라마로 한국형 첩보 멜로물이다.
即将在7月4日进行初回播映的KBS 2TV月火剧‘间谍明月’讲述的是朝鲜美女间谍明月(韩艺瑟饰)和韩国最高韩流明星姜宇相遇之后所展开的一系列嬉笑怒骂的罗曼史,是一部韩国式的谍报情节剧。

제작사 관계자는 "사랑스러운 매력의 한예슬과 감성의 강점을 지닌 에릭, 두 배우가 보여줄 커플 호흡에 기대감이 높다.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하는 선남선녀 커플인 만큼 '스파이 명월' 속 로맨스를 그려내기엔 최적의 캐스팅이라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相关制作方表示:“拥有可爱魅力的韩艺瑟和充满感性魅力的Eric,两位演员将展示给我们的情侣步调让人充满期待。因为是如同炫耀傲人的视觉形象般的善男信女情侣配,我们觉得对于描绘‘间谍明月’中的罗曼史来说是最佳的演出选择”。

한편 에릭은 지난 2008년 드라마 ‘최강칠우’(연출 박만영 l 극본 백운철) 이후 3년 만에 드라마 ‘스파이 명월’로 안방복장 복귀다. 또한 에릭과 함께 출연하는 한예슬 역시 1년 반 만의 안방극장 복귀 작으로 기존에 볼 수 없던 액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另外,此次Eric是自2008年出演电视剧‘最强七友’后时隔三年再度回归电视荧屏。而和Eric一起出演的韩艺瑟也是将此剧作为时隔一年半后再度回归电视荧屏之作,预计还将在剧中展示此前未曾尝试过的打斗动作的演技。

相关单词:
좌충우돌 横冲直撞
첩보 谍报,情报
멜로물 melo物(melo=melodrama:情节剧)
최적 最适合,最佳
안방극장 家庭剧场,即指电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