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는 사람됨이 한마리 용과 같은 인물이다. 일생토록 물을 얻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제 형주를 얻었으니, 이는 용이 바다에 들어간 것과 같음이라. 어찌 안심할수 있겠느냐!​- 조조(曹操)
刘备,人中之龙也,生平未尝得水。今得荆州,是困龙入大海矣。孤安得不动心哉!-曹操

치세에는 능신이요, 난세에는 간웅이 될 인물이다.​- 허소(许劭)
子治世之能臣,乱世之奸雄也。-许劭

내가 천하를 등질 수는 있어도, 천하가 나를 등질 수는 없으리라.​- 조조가 진궁(陈宫)에게
宁教我负天下人,休教天下人负我。-曹操对陈宫

사람 중에는 여포가 으뜸이요, 말중에는 적토마가 으뜸이라.​- 여포(吕布)에 대한 칭찬
人中吕布,马中赤兔。-称赞吕布

도저히 소인배들과는 일을 도모할수 없음이로구나!​- 동탁(董卓) 제거를 위해 제후들과 모의중, 조조(曹操)
竖子不足与谋!—曹操,关于杀董卓一事

주유의 묘계는 참으로 신묘하구나, 부인도 빼앗기고 또 군사마저 패하다니!​- 손권(孙权)의 여동생을 시집보내고, 추격병마저 제갈량(诸葛亮)의 복병에 철저히 농락당하자, 세상이 주유(周瑜)를 비웃으며
周郎妙计安天下,赔了夫人又折兵!-嫁走了孙权的妹妹,连追兵都被诸葛亮彻底捉弄,世人嘲笑周瑜

대장부가 세상에 태어남에, 어찌 오래도록 다른 이에게 몸을 의탁하랴!​- 여포(吕布)가 왕윤(王允)에게
大丈夫生居天地间,岂能郁郁久居人下!-吕布对王允

​옛말에 이르길, 형제는 수족과 같고, 처자식은 의복과 같다 하였다. 의복은 낡으면 수선할 수 있으나, 수족은 잘리면 어찌 다시 붙이겠느냐? 우리 세 사람이 도원에서 결의를 맺을때, 한날한시에 태어나지는 못하였으나 한날한시에 죽기를 소원한바 있다. 비록 성을 잃기는 하였으나, 어찌 거기에 형제까지 잃을수 있겠느냐? 게다가 성은 본래 내 것이 아니었으니라. 가족들이 위험에 빠져있긴 하나, 여포는 가족을 해치지는 않을 것이니, 구할 방도를 생각해보자. 동생의 한번 실수에, 목숨을 버린다는 것이 어찌 가당키나 한가!​- 유비(刘备)
古人云:兄弟如手足,妻子如衣服。衣服破,尚可缝;手足断,安可续?吾三人桃园结义,不求同生,但愿同死。今虽失了城池家小,安忍教兄弟中道而亡?况城池本非吾有;家眷虽被陷,吕布必不谋害,尚可设计救之。贤弟一时之误,何至遽欲捐生耶!-刘备

동탁은 승냥이와 같은 자요, 성으로 불러들이게 되면, 필시 모두를 제거하려 들게요.​- 대장군 하진(何进)이 동탁(董卓)을 성으로 불러들이려하자, 정태(郑泰)
董卓乃豺狼也,引入京城,必食人矣。-大将军何进将董卓叫入城内,郑泰说

제가 어찌 감히 제갈량에 비하겠습니까? 제가 반딧불이라면, 공명은 밝은 달과 같음이라 하겠습니다.​-서서(徐庶)
庶安敢比亮?庶如萤火之光,亮乃皓月之明也。-徐庶

제가 볼때 조조가 대군이 있다고는 하나, 개미떼에 불과하오! 내가 손을 한번 휘저으면, 모두 가루가 되어 흩어질 것이오!​- 제갈량(诸葛亮)이 노숙(鲁肃)에게
吾视曹操百万之众,如群蚁耳!但我一举手,则皆为齑粉矣!-诸葛亮对鲁肃

重点词汇:

난세【名词】乱世

적토마【名词】赤兔马

대장부【名词】大丈夫

승냥이【名词】豺狗

重点语法:

~게 하다

是“使动”,“使…做…”、“令…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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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내 기분을 나쁘게 했어요.
他令我心情很糟糕。

아이에게 받아쓰기를 하게 했어요.
我让孩子做听写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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