陷入苦役的JTBC今年能否再创收视新高,又会是哪部剧能让JTBC走出困境,一起来看看吧~

‘시지프스’·‘괴물’, JTBC 침체기 끊을까 [SW시선]
‘西西弗斯’·‘怪物’,JTBC能否结束萧条期

[스포츠월드=정가영 기자] ‘시지프스’ 조승우와 박신혜, ‘괴물’ 신하균과 여진구가 ‘창사 10주년’ JTBC 드라마의 자존심을 되찾을 수 있을까. 
‘西西弗斯’曹承佑和朴信惠,‘怪物’申河均和吕珍九能否找回《创立10周年》JTBC电视剧的自尊心呢?

지난해 ‘부부의 세계’로 신드롬을 이끌었던 JTBC 드라마는 이후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침체기를 겪어왔다. 하반기 시청률 기록은 처참한 수준이다. 11월 방송된 학원물 ‘라이브 온’은 1%대의 첫 방송 시청률을 지키지 못하고 2회에 바로 0.428%로 추락했다. 이후 0%대의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한 채 ‘JTBC 역대 최저 시청률’이라는 오명을 남겨야 했다.
去年JTBC电视剧凭借《夫妻的世界》掀起热潮之后,一直没有回涨,处于停滞状态。 下半年的收视率记录是非常凄惨的。 11月播出的学院剧《Live on》未能守住1%左右的首播收视率,在第2集就下降到了0.428%。 此后收视率一直徘徊在0%,留下了“JTBC史上最低收视率”的污名。

지난 6일 금토드라마 ‘허쉬’도 2%대의 시청률로 쓸쓸하게 종영했다. 배우 황정민이 8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다는 점, 영화 ‘엑시트’로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로 자리매김한 윤아의 출연 등 ‘허쉬’의 기대 요인은 많았으나, 실상은 그렇지 못했다. 월급쟁이 기자들의 삶은 좀처럼 시청자의 공감을 끌어내지 못한 채 퇴장했다.
6日,金土电视剧《Hush》也以2%的收视率凄凉落幕。 演员黄政民时隔8年回归电视剧,通过电影《极限逃生》成为韩国代表女演员的允儿出演等,“HUSH”期待因素很多,但实际情况并非如此。 工薪族记者们的生活在无法引起观众共鸣的情况下退场了。

지난 4일 종영한 신세경, 임시완 주연의 ‘런 온’ 역시 2∼3%의 시청률에 그쳤다. 젊은 층의 사랑을 받았다는 유의미한 결과가 있지만, 시청률 측면에서는 성공했다고 평가하기 어려운 수치다. 현재 방영 중인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도 마찬가지다. 2%대의 시청률마저 지켜지지 못했다. 지난 9일 방송된 8회 시청률은 반등의 기미도 없이 1.5%로 떨어졌다.
 4日剧终的由申世京和任时完主演的《run on》的收视率也只有2~3%。 虽然得到了年轻人的喜爱,但是收视率方面很难评价是成功的。 现在正在播出的《前辈,请不要涂那支口红》也是如此。 连2%左右的收视率都没有守住。 本月9日播出的第8集收视率毫无反弹迹象,跌至1.5%。

부진의 아픔을 뒤로 한 채 2021년 남다른 각오로 준비를 마쳤다. 해로 창사 10주년을 맞은 JTBC는 ‘10주년 특별드라마’라는 타이틀의 ‘시지프스’를 시작으로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17일 밤 9시 첫 방송을 앞둔 수목드라마 ‘시지프스: the myth’(이하 ‘시지프스’)는 우리의 세상에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는 존재를 밝혀내려는 천재공학자 한태술(조승우)과 그를 위해 멀고도 위험한 길을 거슬러 온 구원자 강서해(박신혜)의 여정을 그린 판타지 미스터리 드라마. 현재와 미래, 두 개의 시공간을 다루는 독창적인 세계관을 바탕으로 ‘내일에 대한 불안감, 어제에 대한 후회’와 같은 현실적인 감정들을 다룰 예정이다
在经历了低迷的痛苦之后,2021年以与众不同的觉悟完成了准备。 迎来创立10周年的JTBC将以"10周年特别电视剧"为主题的《西西弗斯》为开端,扭转氛围。 17日晚9点即将首播的水木电视剧《西西弗斯:神话》(简称《西西弗斯》)讲述了在我们的世界中隐藏真实身份的天才工程师韩泰述(曹承佑)和为了他逆行远去危险道路的救星姜瑞海(朴信惠)的旅程的玄幻悬疑电视剧。 该剧将以处理现在和未来两个时空的独创的世界观为基础,讲述“对明天的不安感,对昨天的后悔”等现实情感。

박신혜는 2018년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이후 오랜만에 드라마에 복귀한다. 전쟁으로 인해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고 미래를 바꾸기 위해 과거를 돌아보는 강서해는 태술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어떠한 경우에도 몸을 사리지 않는 강건함을 지닌 강인한 구원자다. 반면 지난해 tvN ‘비밀의 숲’ 시즌2에서 냉철한 검사 황시목으로 분했던 조승우는 무게감을 내려놓고 웃음 많은 천재 한태술로 변신한다. ‘이공계의 기적’이라 불리는 재벌 회장이지만 ‘국민 공대 오빠’라는 친근한 수식어의 보유자. 두 배우의 이미지 변신에도 기대가 모인다. 
朴信惠在2018年tvN《 阿尔罕布拉宫的回忆》之后时隔很久回归电视剧。 因为战争失去心爱的人,为了改变未来回顾过去的姜瑞海,为了守护泰述,在任何情况下都不会吝惜身体,是强韧的救援者。 相反,去年在tvN《秘密森林》第二季中扮演冷静的检察官黄时睦的曹承佑放下沉重感,变身为充满笑容的天才韩泰述。 虽然他是被称为“理工科奇迹”的财阀会长,但却拥有“国民工大哥哥”的亲切修饰语。 两位演员的变身也备受期待。

19일에는 신하균, 여진구 주연의 금토드라마 ‘괴물’이 첫 방송 된다. 심리 추적 스릴러 ‘괴물’은 만양에서 펼쳐지는 괴물 같은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19日,由申河均和吕珍九主演的金土电视剧《怪物》将首播。 心理追踪惊悚片《怪物》讲述的是在万阳展开的像怪物一样的两个男人的故事。

여진구는 경기 서부 경찰청 소속 엘리트 경위 한주원을 맡는다.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려 만양으로 내려와 ‘괴물보다 더 괴물’ 같은 파트너 이동식을 만난다. 신하균은 속내를 알 수 없는 만양 파출소 경사 이동식으로 분한다. 20년 전 자신의 인생을 뒤바꾼 희대의 연쇄 살인 사건과 다시 마주하며 소용돌이에 휩쓸리는 인물이다. 여기에 파출소장 천호진(남상배 역), 파출소 막내 남윤수(오지훈 역), 20년 전 사라진 어머니를 기다리는 최성은(유재이 역)등 신스틸러들도 등장한다. ‘괴물은 누구인가! 너인가, 나인가, 우리인가’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며 사건 이면에 숨겨진 인간의 다면성을 치밀하게 쫓을 예정이다. 
吕珍九将担任京畿西部警察厅所属的精英警卫员韩洙元。 被意外事件卷进万阳,与“比怪物还怪物”的搭档李东植相遇。 申河均饰演无法知道内心想法的万阳派出所警察李东植。 他面对20年前推翻自己人生的罕见的连环杀人事件,再次陷入漩涡。 其中还有出众的配角派出所所长千浩镇(饰南相培)、派出所老幺南允洙(饰吴智勋)、等待20年前消失的母亲的崔成恩(饰刘在伊)等抢镜者。 “怪物是谁! 是你,还是我,还是我们?”不断被提问,计划周密地追查隐藏在事件背后的人的多面性。

이처럼 내로라하는 명품 배우들을 바탕으로 JTBC 드라마의 반전 스토리가 쓰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하지만 동시간대에 이승기·이희준 주연의 tvN ‘마우스’, 시즌1의 폭발성을 그대로 옮겨 온 SBS ‘펜트하우스’ 시즌2 등이 출격을 대기 중이다. 치열한 시청률 다툼이 예상되는 가운데, 누가 먼저 승기를 들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以这些大名鼎鼎的名牌演员为基础,JTBC电视剧的反转故事能否被使用,备受关注。 但是同一时间段的李昇基和李熙俊主演的tvN《窥探》、保留第一季SBS《顶楼》的爆发性,第二季等正在等待出击。 在预计激烈的收视率竞争的情况下,谁先拿起胜机备受关注。

 

重点词汇

반등하다【动词】反弹,回升

기미【名词】征兆

쓸쓸하다【形容词】寂寞,冷清

독창적【名词】独创

소용돌이【名词】旋涡

重点语法

-(으)ㄴ채(로)

接在动词词干后,表示在某种状态下。如:

낙지는 산 채로 먹어야 맛이 있어요.

鱿鱼活着吃才好吃。

그는 안경을 낀 채로 잠을 잡니다.

他戴着眼镜睡觉。

-ㄹ/을 예정이다

表示“打算”,“预计”。

내일 떠날 예정이에요. 

打算明天起程。(预定明天走。) 

오늘 그분을 찾아 뵐 예정이에요. 

打算今天去找他。 

곧 그분 집을 방문할 예정이에요. 

打算马上去他家拜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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