狗血剧大师金顺玉作家时隔两年再次创下高收视率大作,究竟是什么魔力让人如此着迷?一起来看看吧

‘드라마 폐지하라' 청원까지 받은 이 작가가 막장극을 쓰는 이유?
甚至收到“电视剧废除吧”请愿的这位作家写狗血剧的理由?

또, 다시 한번 김순옥이 해냈다.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 중인 화제의 드라마 <펜트하우스>를 통해서다. 한 층 더 자극적인 서사로 안방 시청자를 찾은 김순옥 작가는 ‘막장의 대가’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전례 없는 충격적인 전개를 이어가고 있다. 드라마 방영 초반엔 ‘폐지 청원’과 같은 논란이 터져 나왔을 정도. <펜트하우스> 막장의 정도가 어느 정도냐 묻는다면, <펜트하우스> 영상에 달린 댓글로 답할 수 있겠다. “자극적인 음식이 맵다 못해서 혀가 아파 몸부림쳐지는 그런 느낌.”
另外,金顺玉再一次做到了。 这是通过每集更新自身最高收视率的话题电视剧《顶楼》而做到的。 以更具刺激性的叙事方式访问电视观众的金顺玉作家,与“狗血剧大师”的修饰语相吻合,延续着史无前例的冲击性剧情发展。 在电视剧播出初期,甚至出现了“废除电视剧”等争议。 如果要问《顶楼》的狗血程度,就可以通过《顶楼》视频上的留言知道了。 “因为刺激性的食物辣的舌头疼得难受,挣扎的感觉。”

설명이 늦었지만, <펜트하우스>를 집필한 김순옥 작가는 <아내의 유혹> <왔다 장보리> <언니는 살아있다> 등 일명 'K-막장 드라마'의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스타 작가다. 김순옥 작가는 자신의 모교인 이화여대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위대하고 훌륭한 좋은 작품을 쓰는 분들을 따로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불행한 누군가가 죽으려고 하다가 ‘이 드라마 내일 내용이 궁금해서 못 죽겠다’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그런 드라마”를 만들고 싶다고 밝힌 적이 있다. 김순옥의 말에 따르자면, 그는 자신의 작가 의식에 부합하는 '김순옥 유니버스'를 구축하는 데 성공한 듯 보인다. 그가 다~계획이 있게 쌓아 올린 김순옥 유니버스 계보를 되짚어보려 한다.
虽然解说晚了,但《顶楼》的作者金顺玉却是《妻子的诱惑》和《来了!张宝利》《姐姐风采依旧》又名“K-狗血剧”的明星作家。金顺玉作家在自己的母校梨花女子大学接受采访时说:“我认为专门写伟大优秀作品的人另有其人。 我想制作一部不幸的人想死却因为“这部电视剧明天内容很好奇,又不能死”的电视剧。" 按照金顺玉的话来说,她似乎成功构建了符合自己作家意识的“金顺玉UNIVERSE”。 她想要回顾一下有计划地积累起来的金顺玉UNIVERSE体系。

2004 <그래도 좋아>
2004《那样也喜欢》

출연 | 김지호 이창훈 고은미 심형탁
出演| 金芝荷 李昌勋 高恩美

각본 데뷔작부터 심상치 않다. 김순옥 유니버스의 출발점이 된 작품인 MBC 아침드라마 <그래도 좋아>. 친모의 죽음과 복수, 살인 모의, 비밀스러운 가족사 등 김순옥 작가만의 클리셰가 골고루 버무려진 작품이다. 아침드라마로는 이례적인 수치인 20%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부실한 개연성 논란에도 불구, <그래도 좋아>는 김순옥 작가만의 급진적인 전개법으로 안방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이 작품을 통해 배우 고은미는 아침 드라마계 악녀로 급부상하기도 했다. 
从剧本处女作开始就非同寻常。 金顺玉UNIVERSE的起点作品MBC晨间剧《那样也喜欢》。 将生母的死与报仇、杀人阴谋、秘密的家族史等金顺玉作家独有的狗血剧情完美地融合在一起。 作为早间电视剧,收视率达到了20%左右,这是非常罕见的数值。 尽管存在不切实际的争议,但《那样也喜欢》还是以金顺玉作家独有的激进的展开法吸引了观众。 通过这部作品,演员高恩美在早间电视剧界迅速成为恶女。

2008 <아내의 유혹>
2008《妻子的诱惑》

출연 | 장서희 변우민 김서형 이재황
出演|张瑞希 卞于珉 金瑞亨 李在皇

비범한 출발을 알린 김순옥 작가는 그다음 해 인생 역작(!)을 만나게 된다. 점 하나로 드라마계를 평정한(!) <아내의 유혹>이다. 당시 40%대 시청률을 갱신한 <아내의 유혹>은 '막장 드라마'계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갔다. <아내의 유혹> 이후 막장 소재는 드라마계 하나의 장르로 통하기 시작했고, 막장 코드 자체를 즐기는 하나의 문화가 탄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화제성과 시청률 면에서 <아내의 유혹>의 아성을 뛰어넘는 일일 드라마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以非凡的出发而被熟知的编剧金顺玉说,第二年会做出人生力作。一个就是打破电视剧界平静的<妻子的诱惑>。 当时40%收视率的<妻子的诱惑>在‘狗血剧’更新了新历史。 <妻子的诱惑>之后,另一个题材的狗血电视剧开始,说是享受狗血剧本身的文化诞生了也不过分。 即使在12年后的今天在话题性和收视率上还没有出现打破<妻子的诱惑>堡垒的电视剧。

2009 <천사의 유혹>
2009《天使的诱惑》

출연 | 이소연 진태현 홍수현 배수빈
出演| 李素妍 金泰贤 洪秀贤 裴秀彬

<아내의 유혹> 이후 김순옥 작가는 유혹 시리즈라는 이름 아래 <천사의 유혹>을 내놓았다. <아내의 유혹>의 전철을 밟는다는 비난 아닌 비난이 나왔을 만큼 전작 <아내의 유혹>과 많이 닮아있는 작품이다. 배우들의 면면만 달라졌을 뿐, 이야기의 큰 줄기는 동일하다. 복수를 하는 주인공과 파국을 맞이하는 복수 대상의 이야기. <천사의 유혹>에서 가장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설정은 역시나 전신성형을 하고 나타난 남자 주인공의 모습일 것. 한상진이 연기한 남자 주인공이 배수빈으로 변신(!)했고, 이후 시청률이 급상승세를 타기 시작한다. 
《妻子的诱惑》之后,金顺玉作家在《诱惑》系列的名义下推出了《天使的诱惑》。 就像《妻子的诱惑》重蹈覆辙一样,与前作《妻子的诱惑》非常相似。 只是演员方面发生了变化,故事的大概相同。 复仇的主人公和面临破产的复仇对象的故事。 《天使的诱惑》中引起最大争议的设定还是全身整形后出现的男主人公的样子。 韩相镇饰演的男主人公变身为裴秀彬(!),之后收视率开始急剧上升。

2010 <웃어요 엄마>
2010《微笑妈妈》

출연 | 이미숙 윤정희 강민경 이재황 고은미
出演|李美淑 尹晶喜 姜敏京 李在皇

전설의 익룡 연기를 탄생시킨 <웃어요, 엄마>. 강민경의 목소리가 자동 재생되는 건 기분 탓일까. <웃어요, 엄마>는 강민경의 연기 데뷔작으로 주목을 받은 작품이다. 김숙옥 작품답게 출생의 비밀, 불치병 설정 등 여러 막장 요소들이 곳곳에 녹아 있었지만,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하며 조용히 종영을 맞이했다. 강민경은 이후 <라디오스타>에서 익룡짤과 관련해, 생애 첫 연기 장면이었던 건 물론 "너무 추워서" 부자연스러운 연기가 나왔다고 밝히기도. 어찌 됐든 <웃어요, 엄마>는 강민경이 탄생시킨 짤들로 더욱 화제를 모은 작품. 
创造传说中的翼龙演技的《微笑妈妈》。 姜敏京的声音被自动播放是因为心情所致吗? 《微笑妈妈》是姜敏京的演技处女作,备受瞩目。 像金顺玉的作品一样,虽然处处都融入了出生的秘密、不治之症设定等狗血的要素,但是却以低迷的收视率安静地迎来了剧终。 姜敏京之后在《Radio Star》中就翼龙动图表示,这是她生平第一次演戏,而且“太冷了”出现了不自然的演技。不管怎样,《微笑妈妈》是因为姜敏京诞生的动图而更加成为话题的作品。

2012 <다섯 손가락>
2012《五根手指》

출연 | 주지훈 채시라 지창욱 진세연
出演 |朱智勋 蔡时那 池昌旭 陈世妍

김순옥 작가 스스로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라고 밝힌 <다섯 손가락>. 주지훈, 지창욱, 채시라, 진세연이라는 스타 캐스팅은 물론, 김순옥 작가답지 않은(!) 묵직한 소재로 이목을 끌었다. 물론, 방영이 시작된 이후엔 다시금 막장 질주가 시작됐다. 죽은 줄 알았던 인물이 부활하는 건 기본, 개연성 없이 엮어진 '억지' 권선징악의 서사가 반복됐기 때문. 캐스팅이 아쉬울 정도라는 평도 많았다. <다섯 손가락>을 언급한 김순옥 작가의 인터뷰가 재미있다. "30부작 이상 이어가려면 보다 복잡한 가족관계가 나와야 하는데, 이 드라마엔 없었어요.
1~3회에서 불이 나서 많이 죽거든요.(웃음)."编剧金顺玉说自己最喜欢的作品是《五根手指》。不仅是因为朱智勋、池昌旭,蔡时那,陈世妍的明星演员,还有因为不像编剧金顺玉作家风格的沉重题材而备受关注。 当然播出后,再次开始了狗血奔跑。 原以为死了的人物复活,重复一些不可能的发生“非要”扬善抑恶的叙事。也有很多评论说选角也令人遗憾。 提到《五根手指》的编剧金顺玉的采访很有趣。“电视剧要达到30集以上的话就要出现复杂的家庭关系。这部电视剧中没有。 在1~3集中发生了大火,死了很多人。(笑)。”

2014 <왔다! 장보리>
2014《来了!张宝利》

출연 | 오연서 김지훈 이유리 오창석
出演|吴涟序 金智勋 李宥利 吴昶锡

드디어 연민정(이유리)가 등장했다. 유혹 시리즈 이후 맥을 못 추리고 있던 김순옥 작가는 칼을 갈고 <왔다! 장보리>를 써 내려갔다. <왔다! 장보리>는 단연 이유리에 의한, 이유리를 위한 드라마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극의 중심에서 악역의 표본 그 이상을 보여준 이유리는 그해 에서 대상을 거머쥐었다. 연민정은 악역 계보의 한 획을 그었다.
延敏静(李宥利饰)终于登场了。 自《诱惑》系列之后一直萎靡不振的金顺玉作家磨刀霍霍,写了《来了!张宝利》 《来了!张宝利》当然是依靠李宥利,说是为了李宥利写的电视剧也不为过。 李宥利在剧中饰演反面人物的标本,李宥利在当年的MBC演技大赏中获得了大奖。 延敏静在反面人物谱写了一笔。

2015 <내 딸, 금사월>
2015《我的女儿琴四月》

출연 | 백진희 윤현민 전인화 박세영
出演|白珍熙 尹贤敏 钱忍和 朴世荣

김순옥 작가의 법칙 중 하나는 5글자 제목. <언니는 살아있다>를 제외한 모든 작품의 제목이 5글자라는 점이 흥미롭다. <내 딸, 금사월>로 김순옥 작가는 다시 한번 스스로의 '막장 클래스'를 입증했다. 매번 비슷한 설정과 서사 구조에도 리모컨을 고정시키는 힘. 욕하면서도 끝까지 보게 만드는 특유의 마력(!)을 통해 안방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물론, <내 딸, 금사월> 역시 뜨거운 막장 논란은 여전했다. 그의 필모그래피에서 막장 논란이 없던 작품은 없다. 
作家金顺玉的法则之一就是5个字的题目。 有趣的是,除了《姐姐风采依旧》之外,其他作品的题目都是5个字。 金顺玉作家通过《我的女儿琴四月》再次证明了自己的“狗血水平”。 每次相似的情节设定和叙事结构都有固定遥控器的力量。通过一边骂一边让人看到最后的特有魔力(!)俘获了观众。 当然《我的女儿琴四月》依然引发了激烈的争论。 在她的作品历程中,没有一部作品没有狗血争议。

2017 <언니는 살아있다>
2017《姐姐风采依旧》

출연 | 장서희 오윤아 김주현 김다솜
出演| 张瑞希 吴允儿 金周现 金多顺

김순옥 작가 역시 스스로의 막장 클리셰에 지루해진 걸까. 그는 <언니는 살아있다>를 통해 막장을 뛰어넘는 엽기적 설정을 가져오기 시작했다. 위의 사진만 보더라도 알 수 있다. 극 중 악행을 저지르던 양달희(다솜)가 복수의 일환으로 안구 적출을 당하는 모습이다. 일반적인 드라마 서사를 뛰어넘어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극이 진행된다. 그래서일까. '병맛'이란 수식어가 따라다닌 <언니는 살아있다>는 오히려 젊은 시청자들에게 인기를 끌었고, 당시 기준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그렇게 김순옥 유니버스는 <왔다! 장보리> <내 딸, 금사월> <언니는 살아있다>까지 흥행 3연패를 기록하게 된다. 
金顺玉作家也会因为自己的“狗血剧情”而觉得枯燥乏味吗? 她开始通过《姐姐风采依旧》来超越狗血剧的荒唐设定。 看上面照片就能知道。 这是剧中恶行的梁达熙(多顺饰)因为报复,被摘除眼球的样子。 超越一般的电视剧叙事,通过不可思议的方法进行剧情发展。 也许正因为如此,“姐姐风采依旧”被加以“无厘头”的修饰语,反而在年轻观众中获得了人气,当时记录了很高的收视率。 就这样金顺玉Universe《来了! 张宝利》《我的女儿琴四月》《姐姐风采依旧》将创下票房三连霸的纪录。

2018 <황후의 품격>
2018《皇后的品格》

출연 | 장나라 최진혁 신성록 이엘리야 신은경
出演|张娜拉 崔振赫 申盛禄 李伊利雅 申恩庆

<언니는 살아있다> 이후 김순옥 작가는 '캐서린'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막장 작가라는 선입견 없이 작품만으로 배우들을 섭외하고 싶었다"는 그는 장나라, 신성록, 신은경 등 쟁쟁한 배우들과 <황후의 품격>을 함께 했다. 다른 드라마였다면 20부 내내 펼쳐질 이야기들이 첫 주부터 베일을 벗으며 '막장 종합세트'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황후의 품격> 이후 2년 만에 돌아온 그의 복귀작이 바로 논란의 <펜트하우스>다. 
《姐姐风采依旧》之后,金顺玉作家以笔名“凯瑟琳”开始了活动。 “没有狗血作家的成见,只想通过作品邀请演员”的她和张娜拉、申成禄、申恩庆等响当当的演员们一起完成了《皇后的品格》。 如果是其他电视剧的话,整个20集的故事从第一周开始揭开神秘面纱,被冠以“狗血综合套装”的修饰语。 继《皇后的品格》之后时隔两年回归的她,复出作品就是备受争议的《顶楼》。

그는 계속해서 자신이 막장 드라마를 쓰는 것에 대해 "저는 드라마 작가로서 대단한 가치를 전달하고 싶다거나 온 국민을 눈물바다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은 안 해요. 제가 바라는 건 그냥 오늘 죽고 싶을 만큼 아무 희망이 없는 사람들, 자식들에게 전화 한 통 안 오는 외로운 할머니 할아버지들, 그런 분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는 거예요. 제 드라마를 기다리는 것"이라고 밝혀 왔다. 
对于自己继续写狗血的电视剧,她表示说“作为电视剧作家,我并没有想传达出伟大的价值,或是让全国人民都泪流满面。 我所希望的只是那些给今天毫无希望想死的人,接不到子女一通电话的孤独的爷爷奶奶们,给他们带来生活的希望。 就是等待我的电视剧。”

重点词汇

몸부림치다【动词】挣扎

흥미롭다【形容词】有趣

불치병【名词】不治之症

선입견【名词】成见

쟁쟁하다【形容词】响当当

重点语法

-아/어/여도 과언이 아니다

表示即使说成和前面内容一样,也不过分。

선수들이 얼마나 단합이 잘 되느냐에 따라 이번 시합의 승패가 좌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即使说队员们的团结程度左右着这次比赛的胜败也不算过分。

타고난 소질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는 대중들이 좋아할 만한 연예인을 기획사가 훈련을 통해 만들어 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是啊,看看歌手宝儿就知道了,天赋固然重要,但与其相比,说大众喜欢的艺人都是经过经纪公司训练后推出来的也不过分。

-더라도

表示承认前面语句的内容,但声明后面语句的内容不管怎样都是令人信服的。即使、不在乎是否、不管怎样

아무리 일이 어렵더라도 도중에 포기해서는 안 돼요.

不管事情有多难办,都不能半途而废。

아무리 비바람이 치더라도 길을 떠나껬소.

就算是刮风下雨,我也要上路。

아무리고생이 되더라도 참고 견디면 살아 보겠습니다.

不管多辛苦,我都会挺过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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