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剧《花样年华—生如夏花》日前在热播中收官,主演之一的朴珍荣也在之后接受了采访,说到了该剧拍摄过程中的一些趣事和自己的感想。下面我们就来看看他对和他演对手戏的全少妮的评价吧。

그룹 갓세븐(GOT7) 멤버 박진영(25)이 배우 전소니와 '전화 부스 키스신' 비하인드를 밝혔다.
组合GOT7成员朴珍荣(25)谈起了和演员全少妮之间的“电话亭吻戏”的花絮。

박진영은 15일 tvN 토일드라마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이하 '화양연화') 종영과 관련한 소감을 스타뉴스에 전했다.
朴珍荣15日对韩国媒体STAR NEWS说起了tvN土日剧《花样年华—生如夏花》收官相关的感想。

'화양연화'는 아름다운 첫사랑이 지나고 모든 것이 뒤바뀐 채 다시 만난 두 사람 한재현(유지태, 박진영 분)과 윤지수(이보영, 전소니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지난 14일 종영했다.
《花样年华》是一部讲述了初恋逝去,所有都物是人非后,再次相遇的两个人韩宰炫(刘智泰,朴珍荣)和尹智秀(李宝英,全少妮)的故事的作品。该剧在14日收官了。

박진영은 극중 과거 재현 역을 맡았다. 과거 재현은 연희대학교 수석입학 법학과 91학번으로, 동아리 '철학연대', '영화혁명' 회장이자 총학생회 사회부장, 학생운동에 참여한 인물이다. 그는 시위 당시 우연히 만난 후 자신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지수와 첫사랑에 빠졌다.
朴珍荣在剧中饰演了过去的宰炫一角。过去,宰炫以第一名考入延熙大学,成了91届学生,还是社团“哲学联合”,“电影革命”的会长和总学生会的社会部部长,参加过学生/运动。他和示威当时偶然相遇后积极接近自己的尹智秀相爱了。那是他们的初恋。




이번 작품에서 전소니와 처음 만났다는 그는 "전소니 배우님은 겪어보니 굉장히 물 같은 사람이더라. 내가 기계적으로 뭔가를 할 때도 거기에 다 맞춰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연기를 보여줬다. 덕분에 많이 의지할 수 있었다"며 "나는 작은 것까지 다 준비해서 현장에 가는 사람이라 표현적 한계가 있기도 하다. 전소니 배우님은 표현적 한계가 없이, 현장에서 흐름에 따라 이렇게 저렇게 다 해보는 스타일 같았다. 그런 점을 참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据说在这次作品中第一次见到全少妮的他说:“和全少妮演员打过交道才知道,她是一个像水一般温和的人。我机械地想要做些什么的时候,她也会配合我,演技自然而柔和。多亏了她的配合”,“我是那种就连很细微的东西都会准备好再去现场的人,所以表现力有限。全少妮演员没有表现力的限制, 像是在现场随机应变地做出各种尝试的类型。这一点我从她身上学到了很多“。

박진영은 전소니와 그렸던 풋풋한 첫사랑의 장면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에 대해 "과거의 재현과 지수가 바닷가에 놀러간 장면이 있었다. 서로 장난 치면서 물에 빠지는 신이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 이어 "멀리서 풀샷으로 찍어서 아마 시청자 분들은 잘 못 보셨을텐데, 아직 추울 때 찍어서 벌벌 떨면서 촬영했다. 그리고 방송에서는 배경 음악이 입혀져서 우리의 오디오가 안 들렸겠지만 그날 현장에서는 '엄청 춥다'라고 소리치면서 찍었다. 겨울 바다의 온도는 얼음장과 같았다"고 전했다.
说到和全少妮演绎的青涩初恋对手戏中最印象深刻的场景,朴珍荣说:“过去宰炫和智秀曾经到海边玩。两人互相开着玩笑掉进水里的那场戏给我留下了最深的印象”。接着,他说:“在远处拍摄的全景,所以观众们大概没发现,我们是在天气还冷的时候拍这场戏的,当时浑身发抖拍完的。并且在播出的时候插入了背景音乐,所以听不到我们的声音,其实我们那天在现场是一边大喊着:‘好冷啊’一边拍摄的。冬天大海冷得跟冰块一样”。

특히 박진영은 '화양연화'에서 전소니와 비오는 밤 전화부스 키스 장면을 선보여 많은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그는 이 키스신의 비하인드로 "전화 부스 키스 신은 큰 NG 없이 갔다. 찍기 전에 어떻게 해야 아름답게 비춰질까에 대한 의논을 엄청 했다"며 "손의 위치뿐 아니라 손을 어떻게 올릴지도 사전에 다 결정했다. 또 밖에는 비가 오는데 좁은 공간에 갇힌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숨막히는 긴장감 같은 걸 어떻게 표현할지 얘기를 많이 한 뒤에 촬영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特别是朴珍荣在《花样年华》中和全少妮雨夜在电话亭接吻的场面让许多观众看的心跳加速。对这场吻戏的背后,他说:“这场电话亭吻戏没怎么NG就过了。在拍摄前经过多次商讨,讨论该怎么做才能拍得唯美”,“不仅是手的位置,就连该怎么抬手,都在事前决定好了。并且外面下着雨,被困在狭窄空间里的两人,他们之间流淌着的紧张感该如何表现出来,都经过多次商议后才开拍的”。

重点词汇

키스신 : (名词)吻戏

풋풋하다 : (形容词)青涩的

아마 : (副词)大概

바하인드 :(名词) 花絮,幕后故事

벌벌 :(副词)瑟瑟    战战兢兢  ()

重点语法

1. -에 따라(서)

限定:接在名词后。

大意:表示后项受前项的制约随着前项的变化而变化。

음식점에 따라 냉명 맛이 조금씩 다릅니다.  

不同饮食店,冷面的味道也有些不同。

날씨에 따라 기분도 달라지는 것 같다.  

不同的天气,心情也变得不同。

2.-았/었/였던

限定:用在动词后。

大意:表示回想、叙述耳闻目睹的过去已完了的事情。

우리가 갔던 산은 아주 높았습니다.  

我们去过的山很高。

내가 앉았던 의자에 앉아요.  

在我坐过的椅子上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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