众所周知,当小说,电视剧作家都要有强大的脑洞,出色的笔力和逻辑,氮素,想要功成名就,并不如想象中那么简单,很多人坚持创作很多年还声明不显,不过还真的有第一次挑大梁创作就一爆而红的。下面我们来看看哪些韩剧作家第一次就一鸣惊人的吧。

이것은 공모전에서 당선되는 것보다 더 어렵고, 첫 입봉작이 성공을 거두는 것은 공모전에서 당선되는 것과 입봉하는 것, 두 가지를 합친 것보다도 더 어렵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첫 작품부터 ‘대박’을 터뜨리는 행운을 얻는 작가들이 없는 것은 아니다. 물론 그들의 성공을 단순한 ‘행운’이라고 치부하면 안 될 일이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물샐틈없는 전개, 그리고 살아 숨 쉬는 캐릭터까지, 그 모든 것이 다 드라마 작가들의 역량이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첫 장편 입봉작으로 단번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버린 드라마 작가 10인을 함께 만나보도록 하자.
这比在公开招募中中选还要更难,首部入选作就成功比在公开征集活动中中选,荣登电视剧作家这两样夹起来还要困难。但是,幸运地从首部作品开始就大爆的作家并不是没有。当然,他们的成功并不能当成是单纯的”幸运“。崭新的创意和滴水不漏的展开,还有活生生的角色,这些都要看剧作家们的能力。从这种意义上,今天我们一起来看看10位首部长篇作品就抓住了观众的心的剧作家。

쌈,마이웨이-임상춘
《三流之路》-林尚春

지난해, 돌풍을 일으킨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을 써낸 작가는 임상춘이다. 회사원 출신의 30대 여성이라는 것 이외에는 임상춘에 대해 그 어떤 정보도 알려지지 않았다고 한다. 그가 성별을 유추할 수 없는 필명을 사용하는 이유는 ‘글로만 평가받고 싶어서’이다. 스스로의 극본에 대한 자신감이 드러나는 부분이다. 참고로 그의 장편 입봉작은 지난 2017년도에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KBS 2TV의 드라마 <쌈,마이웨이>였다. 당시 <쌈,마이웨이>는 최고 시청률 13.8%를 기록하면서 성황리에 종영했다.
写出了去年掀起热潮的电视剧《山茶花开》的作家是林尚春。据说除了知道她是公司职员出身的30代女性,外界并不知道林尚春的任何情况。她使用让人难以辨别出性别的笔名据说是“只想凭借文章获得评价”。对自己写的剧本表现得很自信。作为参考,她的第一部长篇作品就是2017年热播的KBS2TV电视剧《三流之路》。当时《三流之路》记录了最高的收视率13.8%,在盛况中收官。

뷰티 인사이드-임메아리
《爱上变身恋人》-林回音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JTBC 방영작 <뷰티 인사이드>는 임메아리 작가의 입봉작이다. 임메아리 작가는 대한민국 최고의 드라마 작가로 손꼽히는 김은숙의 보조작가로 경력을 쌓았다고 한다. 그의 필명인 ‘임메아리’ 역시 김은숙의 작품인 <신사의 품격> 속 캐릭터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임메아리 작가는 원작의 기본 설정 이외에는 모든 것을 자신의 손으로 재창조함으로써 드라마를 성공으로 이끌었다.
被改编成同名电影的JTBC播出剧《爱上变身恋人》是林回音作家的出道作。林回音作家据说曾作为韩国最佳电视剧作家的金恩淑的作家助理。她的笔名林回音是取自金恩淑作家的作品《绅士的风格》中的角色名字。林回音作家除了原作基本设定之外,所有都是通过自己的手重新创作的,引领了电视剧的成功。

비밀의 숲-이수연
《秘密之森》-李秀妍

2017년도 방영 당시 ‘엄청난 웰메이드 드라마’라며 호평을 받았던 <비밀의 숲> 역시 이수연 작가의 입봉작이다. 당시 해당 작품의 극본을 쓴 것이 이른바 ‘쌩신인’이라는 것에 충격을 받은 이들이 한둘이 아니었다. 그만큼 <비밀의 숲>의 전개가 완벽했다는 뜻이다. 해당 작품을 통해 이수연 작가는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극본상을 수상했다.
2017年播出当时得到“非常好的精制剧”好评的《秘密之森》也是李秀妍作家的处女作。当时该作品的剧本是所谓的“萌新”写的,这一点令许多人感到震惊。这也说明了《秘密之森》的剧情展开很完美。通过该作品,李秀妍作家在大韩民国文化资讯大赏上获得文化体育观光部长官的表彰,在“百赏艺术大赏”上获得了TV部门的剧本奖。

www. 검색어를 입력하세요-권도은
《请输入检索词WWW》-权度恩

지난해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tvN 드라마 의 작가인 권도은은 임메아리와 마찬가지로 김은숙의 보조작가로서 활동했다. 이미 <뷰티 인사이드>가 인기리에 종영을 한 이후였기에, 권도은이 써낸 ‘검블유’에는 더욱더 많은 관심이 쏠렸다. 그 같은 주목이 부담스러울 만도 했건만, 권도은은 이에 전혀 굴하지 않고 훌륭한 작품을 써냈다. 이에 ‘김은숙 보조작가 출신이라고 하면 믿고 봐도 되겠다’라는 이야기가 시청자들 사이에서 나오기도 했다.
去年得到许多人喜爱的tvN电视剧《请输入检索词WWW》的作家权度恩和林回音一样,都曾是金恩淑作家的作家助理。已经有过《爱上变身恋人》在人气中收官的前例,所以权度恩所写的《请输入检索词WWW》更是得到了人们的关注。虽然这些关注或许会让人觉得负担,但是权度恩完全不被吓倒,写出了出色的作品。对此,观众之中甚至还传出了“如果是金恩淑作家的作家助理出身,就值得信赖”的话。

스토브리그-이신화
《Stove League》-李新华

SBS의 2020년작인 <스토브리그>는 이신화 작가의 입봉작이다. 보통 스포츠 드라마에서 스포츠란 주연들의 러브라인을 위한 ‘수단’에 불과했던 반면, <스토브리그>는 ‘야구’ 그 자체를 집요하게 파고들었다. 이에 야구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었다. 이 모든 것의 배경에는 이신화 작가의 철저한 사전 조사가 있었다. 이를 두고 해당 작품의 주인공을 맡았던 배우 남궁민은 “이제 드라마판에서 이름값의 시대는 갔다고 생각한다”라며 이신화 작가를 극찬했다.
SBS的2020年作品《Stove League》是李新华作家的处女作。一般来说,体育电视剧中,体育题材一般是作为主演们的爱情辅助手段而已,但《Stove League》却抓住“棒球”本身深入。这获得了棒球粉丝们的绝对性支持。这所有的一切都是出于作家李新华彻底的事前调查。对此,饰演该作品主人公的演员南宫民说:“我觉得现在在电视剧界,看名气的时代已经过去了”,盛赞李新华作家。

자백-임희철
《自白》-林熙哲

상당한 호평을 받았던 SBS의 방영작 <자백> 역시 신인 작가 임희철의 입봉작이어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 번 판결이 확정되면 다시 재판을 청구할 수 없다는 ‘일사부재리 원칙’의 허점을 파고든 해당 작품은 방영 전까지만 해도 ‘거를 타선’ 취급을 받았다. 신인 작가의 데뷔작인 데다, 2PM 출신인 이준호 역시 주연감으로는 약하다는 이유였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까고 나니 이 같은 우려는 환호로 바뀌었다.
获得相当多好评的SBS电视剧《自白》也是新人作家林熙哲的处女作,令人感到惊讶。深入挖掘只要确定判刑就不得再请求重判的“一案不重审原则”的缺点,该作品在播出前还被当成“不怎么样”。是新人作家的出道作,而且2PM出身的李俊昊担纲主演也让人觉得太弱了。但是真的开播后,这些忧虑都变成了欢呼。

하이에나-김루리
《Hyena》-金露莉

주연배우인 김혜수와 주지훈 사이의 팽팽한 긴장감이 묘미인 SBS <하이에나>. 해당 작품은 시청자들로부터 ‘혐관(서로 혐오하는 관계) 맛집’이라는 독특한 평을 받으면서 화제를 일으켰다. 이 같은 생생한 캐릭터를 창조해낸 것은 다름 아닌 신인 작가 김루리였다. SBS 극본공모전 출신인 김루리는 오랫동안 보조작가 생활을 거치면서 내공을 다졌다고 한다. 그 결과, <하이에나>는 최고 시청률 12.5%를 돌파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Hyena》的主演演员金惠秀和朱智勋之间的绷紧的紧张感是看剧的趣味。该作品得到了观众们“相互嫌恶的关系盛宴”的独特评价,引发了话题。创造出这些生动的角色的人就是新人作家金露莉。SBS剧本公开募集的金露莉据说当过长期的作家助理,积攒了内功。《Hyena》当时最高收视率突破了12.5%,获得了许多人的喜爱。

VIP-차해원
《VIP》—车海原

2019년도 SBS 방영작인 는 차해원 작가의 입봉작이었다. 첫 작품을 통해 시청률 11%를 넘겼고, 드라마의 주연인 장나라는 2019 SBS 연기대상의 대상 후보로 지목되기까지 했으니 ‘첫술에 배부른 격’이었다고 할 수 있다. 차해원 역시 임상춘과 마찬가지로 본명이 아닌 필명이라고 한다. SBS의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차해원 작가는 2017년도 SBS 극본공모전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작 수상자 출신으로, 과거 평범한 회사원이었다고 한다.
2019年SBS播出的《VIP》是车海原作家的处女作。通过首部作品,收视率超过了11%,电视剧主演—张娜拉甚至还获得了2019年SBS演技大赏候补,所以“首战成功”。车海原也和林尚春一样,不是真名,而是笔名。据SBS的相关人士所说,车海原作家是2017年SBS剧本公开募集的迷你系列部门优秀作品得奖者出身,过去据说是一位平凡的公司职员。

쾌걸 춘향-홍자매
《快捷春香》—洪姐妹
 

홍자매는 <마이걸>, <환상의 커플>, <미남이시네요>,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최고의 사랑>, <주군의 태양>, <화유기>, <호텔 델루나>에 이르기까지, 헤아리기 힘들 정도로 많은 히트작을 써낸 드라마 작가팀이다. 이들의 데뷔작은 2005년도 KBS 2TV 방영작인 <쾌걸 춘향>이었다. 입봉작이 시청률 30%를 넘겼으니, 그야말로 ‘대박’이었다고 할 수 있다. 해당 작품을 통해 홍정은, 홍미란 작가와 함께 주연 배우인 한채영, 재희도 스타덤에 올랐다.
洪姐妹是推出了《我的女孩》,《幻想情侣》,《我的女朋友是九尾狐》,《最佳爱情》,《主君的太阳》,《花游记》,《德鲁纳酒店》,许多热门剧作的电视剧作家组。她们的出道作是2005年KBS2《快捷春香》。处女作的收视率超过30%,可以说真的是”大爆“了。通过该作品,洪静恩,洪美兰作家还有主演韩彩英,再熙都跻身了明星行列。

응답하라1997-이우정
《请回答1997》—李祐汀

‘tvN 드라마의 개국공신’이라 일컬어지는 <응답하라 1997>은 이우정 작가의 드라마 입봉작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 이우정 작가는 과거 잔뼈 굵은 예능 작가였다. 그랬기에 이우정과 함께 KBS에서 tvN으로 이적한 나영석이 드라마 작가로 나서겠다는 이우정을 향해 “드라마는 무슨 드라마냐 예능이나 같이 하자”라고 만류를 했다고 한다. 하지만 뚝심 있게 자신의 주관을 밀고 나간 이우정은 ‘응칠’로 대박을 터뜨렸고, 이후의 ‘응답하라’ 시리즈들 역시 줄줄이 성공시켰다.
被称为”tvN电视剧的开国功臣“的《请回答1997》是作家李祐汀的处女作。正如许多人所知道的,李祐汀作家过去是一位非常聪明的综艺作家。因此,和李祐汀一起从KBS到tvN的罗英锡挽留想要转型成电视剧作家的李祐汀:”写什么电视剧啊,一起做综艺吧“。但是很有韧劲儿,坚持自己主观的李祐汀却以《请回答1997》大爆,之后的《请回答》系列同样接连成功。

重点词汇

성황리 :(名词)   

집요하다 :(形容词)执拗   执着

파고들다 : (自动词)深入 钻进  ,渗透

잔뼈 굵다  : (自动词)耍小聪明 , 翅膀长硬 ,长大成人 

뚝심 : (名词)耐力 ,韧力 ,韧劲儿 

重点语法

1. -도록

接在动词、形容词词干后,表示后面情况的目的、结果、程度、方式等.

사람들이 지나가도록 우리들은 비켜 섰다.

我们让开些, 好让人们过去。

2. -지만

连接词尾.表示转折.相当汉语的”但是”、”可是”、”不过”.

이 백화점은 비싸지만 좋습니다.

这家百货商店(的东西)贵,但是很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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