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컷 후 '잘생쁨' 터졌는데 걸크러쉬까지 넘쳐 난리 난 '이태원 클라쓰' 이주영
剪短发后帅炸的“梨泰院Class”李珠英,掰弯无数少女

화제의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트랜스젠더 역할을 맡으며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는 배우 이주영.
在话题性很强的电视剧“梨泰院Class”中,演员李珠英饰演了一个变性人角色,散发着独特的气场。
이주영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마현이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팬들을 열광케 하고 있다.
李珠英在最近很有人气的JTBC电视剧“梨泰院Class”里完美地饰演了马贤伊一角,让粉丝们为之狂热。

극 중 시크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는 이주영은 일상에서도 변함없는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剧中潇洒无比的李珠英在现实生活中也无时无刻不散发着帅气的魅力。

이주영은 흑발을 시작으로 블루블랙, 애쉬그레이 등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뽐내 시선을 모은다.
从黑发到蓝黑、浅灰,李珠英通过不同的发型吸引着人们的视线。

또 그는 목선 중간까지 내려오는 짧은 머리카락을 하고 걸크러시 매력을 과시한다.
她剪到脖子中间的超短发无比帅气,“掰弯”了很多少女。

진한 쌍꺼풀이 있는 큰 눈과 칼에 베일 듯한 이주영의 날렵한 턱선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双眼皮大眼睛、完美的下颚线,让每个人都不禁感叹这张脸的完美。

사진을 본 팬들은 "어쩜 저렇게 예쁜데 잘생겼지", "매력 쩐다", "시크해서 너무 좋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看了照片的粉丝们都纷纷感叹:“怎么能如此漂亮又帅气”,“太有魅力了”,“好潇洒,好喜欢”。

'이태원 클라쓰' 이주영의 완벽한 변신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梨泰院Class”李珠英的完美变身引起了观众们的注意。

지난 14일 방송된 JTBC '이태원 클라쓰'에서 마현이 역을 맡은 배우 이주영은 캐릭터 상황에 따라 극적인 비주얼 변화를 선보이며 드라마의 재미를 끌어올렸다.
在2月14号播出的JTBC“梨泰院Class”中,饰演马贤伊的演员李珠英在剧中的形象来了一次戏剧性的变化,也让剧情变得更有意思了。

이날 방송에서 이주영은 마현이의 사연을 섬세한 감정으로 표현했고, 여기에 파격적인 변신을 더해 본인만의 '마현이'를 완성시켰다.
在当天播出的“梨泰院Class”中,李珠英用细腻的感情完美地表现了马贤伊的故事,通过这场破格的变身,更是打造了独特风格的“马贤伊”。

평소 짧은 숏컷과 함께 스포티한 옷차림을 자랑했던 그는 긴 생머리에 딱 달라붙는 의상을 입은 채 우월한 미모를 뽐냈다.
超短发的马贤伊总是穿着运动系风格的衣服,变身黑长直,身穿性感紧身衣的她展现出了优越的美貌。

짙은 메이크업을 하고 클럽을 휘젓는 이주영의 모습에서는 섹시함과 시크함이 흘러넘쳤다.
化着浓妆摇晃在夜店的李珠英浑身上下散发着性感和潇洒。

특히 마현이의 진실이 밝혀지는 중요한 장면인 만큼 비주얼뿐만 아니라 섬세한 감정선을 표현하며 시청자의 몰입감을 끌어올렸다.
特别当剧中的马贤伊说出自己的秘密时,除了高颜值,她细腻的感情线也增加了观众们的代入感。

마현이가 트랜스젠더임이 밝혀지며 그의 서사의 시작을 알린 가운데, 이주영이 보여줄 연기에 대한 큰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马贤伊坦白自己是变性人,开始诉说自己的故事时,观众们对李珠英的演技也有了更大的期待和关注。

한편, JTBC '이태원 클라쓰'는 불합리한 세상 속 고집과 객기로 뭉친 청춘들의 '힙'한 반란을 그린 작품으로 매주 금, 토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JTBC“梨泰院Class”讲述的是在不合理的世界,因为固执和勇气而聚在一起的年轻人们时髦的反叛故事。每周五和周六晚上10点50分播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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