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日播出的KBS《早晨庭院》中,韩国国民MC刘在石化身新人歌手刘三丝和其他trot歌手新人展开了对决,作为新人的他十分紧张,却以一首《合井站5号出口》虏获了观众们的心。下面我们就来看看化身新人trot歌手刘三丝的他是如何开始这段旅程的吧。

지난 18일 방송된 KBS ‘아침마당’에서는 ‘2020년을 이끌어갈 초특급 대형 트로트 신인’ 네 팀이 출연해 대결을 펼쳤다. 선배 박상철의 소개로 등장한 유산슬은 신인다운 패기로 무대를 휘저었고, 그가 부른 ‘합정역5번 출구’는 이날 두 번째로 높은 득표수를 기록했다. 사실 유산슬에게는 모든 것이 낯설다. 오전 7시20분에 출근해야 하는 생방송도, 어설픈 개인기로나마 원 샷을 얻어내는 것도,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도 무엇 하나 신인에게는 쉽지 않은 일이다. 인생에서 두 번은 없을 것 같은 이 특별한 시간을, 지금 유산슬은 경험하고 있다.
18日播出的KBS《早晨庭院》中有4组出演了“引领2020年的超级大型trot新人”的比赛,展开了对决。因前辈朴尚哲的介绍登场的刘三丝以新人的霸气搅动舞台,他演唱的《合井站5号出口》当天得票数排名第2。事实上,对刘三丝来说,所有的东西都很陌生。早上7点20分就得上班的直播也好,以蹩脚的个人技获得一杆进洞也好,向人们宣告自己的存在,抓住许多人的心也好,对一个新人来说都是不容易的事情。现在,刘三丝就在体验着这种在人生中不会再有第二次的特别时刻。

그에게 트로트는 운명처럼 찾아왔다. 비 내리는 여름날, 오래된 작업실에서 마주한 작곡의 대가는 유산슬의 본능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 그를 이곳으로 이끌었음을 단박에 알아차렸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유산슬은 타고난 가수는 아니었다. 그의 운명을 알아본 대가조차도 유산슬의 재능에 대해서는 ‘1등은 아니고 장려상’, ‘천재는 아니고 영재’라는 평가를 내렸고, 그의 데모 녹음 파일을 들은 트로트 관계자들은 하나같이 냉정한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트로트 황제’ 태진아로부터 53점이라는 박한 평가를 들어야했던 날에도, 유산슬은 노래만 들으면 모든 시름을 잊고 몸을 흔들어댔다. 재능을 압도하는 흥이었다. 결국 그는 자신이 사랑하는 노래 ‘안동역에서’를 부른 진성에게 유산슬이라는 예명을 받고, 얼떨결에 지역 축제의 작은 무대에 올랐다. 그렇게 ‘트로트 이무기’의 전설이 시작됐다. 그에게 마음을 빼앗긴 베테랑 트로트 가수들은 트로트 진흥회를 결성해 ‘유산슬 데뷔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했고, 일찍이 그를 영재로 점찍었던 작곡의 대가는 물론,작사와 편곡의 대가까지 합류하며 운명의 데뷔곡 ‘합정역5번 출구’가 서서히 모양새를 갖추어 갔다. 이 과정에서 유산슬이 만난 재야의 고수들은 그에게 특별한 영감을 주었다. 40년간 트로트 가수들의 옷을 만들어온 디자이너, 한국의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으로 불리는 최고의 세션맨들, 노래에 영혼을 불어넣는 코러스 가수까지. 언제나 어리둥절했던 유산슬의 표정은 비로소 진지해졌고, 두 번째 곡 ‘사랑의 재개발’을 완성했을 무렵에는 트로트 가수 최초의 버스킹 무대를 선보이기에 이르렀다. 노래를 시작하기 전, 부담감에 어쩔 줄 모르던 유산슬은 어느새 무대를 즐기고 있었다. 신인인 자신을 대신해 앙코르 요청을 받은 선배 김연자의 무대에 난입해 정신없이 몸을 흔들 정도로.
trot像命中注定一样地来到他身边。下着雨的夏天,在老旧的工作室中碰见的作曲大师一下子就看明白了是刘三丝的本能在他自己也不知道的情况下将他引到了这里。但可惜的是,刘三丝并不是天生的歌手。就连看穿了他的命运的大师也对刘三丝的才能做出了“不是一等奖,是安慰奖”,“不是天才,是英才”的评价。听到他的录音文件后,trot歌谣界的相关人士都表现得很冷静。然而,在听到“trot皇帝”太珍儿53分的差评的那天,刘三丝也是一听到音乐就忘记所有忧愁,摇摆其身体来。压倒才能的兴趣。结果他ㅓ结果,他从演唱了自己喜欢的歌曲《在安东站》陈成那里得到了“刘三丝”这个艺名,稀里糊涂地登上地方庆典的小舞台上,就那样开始了“trot”的传说。喜欢他的老手trot歌手们组成了trot振兴会,快马加鞭地推进“刘三丝出道项目”,不仅是一早就说他是英才的作曲大师,作曲和编曲的大师也加了进来,他命中注定的出道曲《合井站5号出口》就逐渐开始形成了。在这一过程中,刘三丝从民间高手那里得到了特别的灵感。为trot歌手们制作了40年服装的设计师,被称为韩国的“乐士浮生录”的最佳录音师们,还有为歌曲注入灵魂的合唱歌手,总是不知所措的柳山瑟的表情才变得严肃起来,他在完成第二首歌《爱的再开发》时,还表演了作为trot歌手的第一次街头表演。在开始演唱歌曲之前,因为负担而不知道该怎么办的刘三丝在不知不觉间享受起舞台表演了。甚至还闯入了代替作为新人的自己返场唱歌的前辈金莲子前辈的舞台,晃得起劲儿。

지난여름부터 겨울까지 유산슬은 숨 가쁘게 달려왔다. 이제 포털 사이트에서 유산슬을 검색하면, 한국에서 제일 유명한 남자의 얼굴이 나타난다. ‘아침마당’에 출연하기 위해 방송국 복도를 걸어가던 그는 29년 전 자신의 모습을 떠올렸다. 1991년 ‘제1회 KBS 대학개그제’를 통해 데뷔했던 유재석은 2019년 같은 장소에서 반짝이 옷을 입고 트로트를 부르는 유산슬로 새롭게 나타났다. 무대 뒤에서 신인 트로트 가수들을 격려하던 그는 무대 위에서 자신도 모르게 신인 시절 개인기를 선보이고, 여느 방송에서처럼 청산유수의 말솜씨를 뽐내면서도 떨리는 손과 마른침을 삼키는 모습까지는 숨기지 못했다. 가장 성공한 개그맨 중 한 사람인 유재석에게도 신인 시절이 있었고, 여전히 그 마음이 남아있음을 엿볼 수 있었던 장면이었다. 최근 몇 년간 미디어에는 변화의 바람이 불었고,그에게는 늘 위기론이 따라다녔다. 하지만 기꺼이 신인으로 돌아간 유재석은 새로운 자리에서 다시 한 번 도전을 시작한다. 언제나 그래왔던 것처럼.
从之前夏天开始到冬天,刘三丝都过得十分忙碌。现在在门户网站检索刘三丝的话,会出现在韩国最知名的男人的脸。为了出演《早晨庭院》走过广播局走廊的他脑海中浮现出了自己29年前的样子。1991年通过《第1届KBS大学gag庆典》出道的刘在石在2019年在同一场所,穿着亮闪闪的衣服以唱着trot的“刘三丝”的身份重新出现。在舞台后方激励着新人trot歌手们的他在舞台上不知不觉地展现出自己新人时期的个人技,虽然他像其他节目一样,展现出口若悬河的好口才,却无法隐藏颤抖的手和咽干唾沫的样子。最成功的笑星之一的刘在石也有过新人时期,这是可以看出他还保留着当时的心情。近年来, 随着媒体模式的变化,危机论也常常如影随形地跟着他。但是,欣然以新人身份回归的刘在石在新的场合再次开始挑战。就像他一直以来所做的那样。

韩国网友评论:

1.永远支持新人刘三丝和刘在石。

2.从dream开始到trot虽然并不都是他本人想做才做的,但是看到他总是努力做到最好的认真模样,真的是觉得他既了不起又心生敬重之意,就算没这些事儿,他每个星期也要录制节目,忙的很,但他却把时间挤出来练习唱歌,真的太帅了。但是之前曾看到他眼里爆出了红血丝,很担心。作为他的老粉,我想要长长久久地看到刘在石。所以希望你还是一边多多想想自己的健康一边做节目吧。《合井站5号出口》和《爱的再开发》都很好听,我还因此第一次将它们设为彩铃了。不管何时都会支持新人歌手刘三丝和本人刘在石的,加油!!

3.总是发起挑战的刘在石,新人trot歌手刘三丝,太帅了

4.刘三丝,刘在石,我支持你

5.刘三丝个也唱得好,太帅了。支持你

6.没有刘在石,而只有紧张到颤抖的刘三丝啊,在石太牛逼了

7.不管是刘在石还是刘三丝都太帅了!总是努力做到最好的你很亮眼。

8.刘三丝最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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