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国女演员朴素丹从出演《黑祭司们》演技获得认可后就一路走花路,今年她还出演了大热作《寄生虫》,发展势头良好。这样的朴素丹是如何一路走来的呢?下面我们就一起来看看吧。

 영화 '검은사제들'(감독 장재현)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배우 박소담이 이제는 예능까지 진출해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在电影《黑祭司们》(张载玄)中给人留下深刻印象的演员朴素丹现在进军综艺,正在拓宽着自己的活动领域。

지난 2013년 영화 '소녀'에서 지연 역을 맡으며 배우의 길에 접어든 박소담. 그것을 시작으로 영화 '잉투기' '사형극장' '이쁜 것들이 되어라' '일대일' '마담뺑덕' '레디액션 청춘' '상의원' '쎄시봉' 등 1년동안 짧지만 수많은 작품에 얼굴을 비추면서 연기 경험을 쌓아나갔다. 
朴素丹自2013年在电影《少女》中饰演智妍一角后走上演员之路。以此为始,她在短短的1年时间里在《格门青春》,《死刑剧场》,《The Legacy》,《一对一》,《布拉芙夫人》,《骚动青春》,《尚衣院》,《如此美好》等许多电影中露脸,积累表演经验。

그리고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 '경성학교:사라진 소녀들'(감독 이해영) 속 홍연덕, 그리고 13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했던 영화 '베테랑'(감독 류승완) 속 앳된 얼굴의 신인 여배우 역할을 소화하면서 대중에게 박소담이라는 배우의 얼굴과 이름을 조금씩 알리기 시작했다. 
并且她在2015年上映的电影《京城学校:消失的少女们》(导演李海英)中饰演洪燕德,并且在动员了1300万以上的观众的大热电影《老手》(导演柳承莞)中饰演年轻女演员一角,大众也开始一点点地熟悉起演员朴素丹的脸和名字。

같은 해인 2015년 말, 영화 '검은사제들' 개봉과 함께 박소담은 충무로의 샛별로 떠올랐다. '검은사제들' 속 뺑소니 교통사고 이후 의문의 증상에 시달리는 소녀 영신으로 분한 박소담. 악령에 빙의한 영신 캐릭터를 통해 4개 국어를 열연을 펼친 것은 물론이고 삭발에 섬뜩한 분장까지, 여배우로서는 큰 결단이 필요했던 캐릭터를 박소담은 신인답지 않게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이같은 열연 덕분에 박소담은 각종 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휩쓸었다. 
同年,2015年年末,随着电影《黑祭司们》的上映,朴素丹也成为了忠武路的新星。《黑祭司们》中,朴素丹变身为撞人逃逸事件后,身上就出现可疑症状的少女英申。通过模仿恶灵的英申这个角色,她不仅以四国语言进行表演,甚至还削发,画上令人毛骨悚然的妆容,朴素丹将这个作为女演员来说需要很大决心才能演绎的角色完美地演绎了出来,一点都不像是一个新人。因为她的倾情饰演,所以朴素丹在各大电影节上横扫了新人女演员奖。



'검은사제들'로 단숨에 충무로 슈퍼루키로 자리매김한 박소담은 이듬해 KBS 2TV 드라마 뷰티풀 마인드'와 tvN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명의 가사' 속 여주인공 자리를 꿰차면서 스크린을 넘어 브라운관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凭借《黑祭司们》一举成为忠武路超级新秀的朴素丹在第二年出演了KBS2的电视剧《美丽心灵》和tvN《灰姑娘与四骑士》中的女主人公,跳出了银幕,在家庭剧场也展开了活跃的活动。

뿐만 아니라 박소담은 정신없이 바쁜 와중에도 연극 '렛미인' '클로저' '앙리할아버지와 나' 등의 작품에도 이름을 올리면서 연극 무대에서도 활동을 이어나갔다.
不仅如此,朴素丹在繁忙的日程中还出演了戏剧《Let me in》,《Closer》,《亨利爷爷和我》等作品,持续在戏剧舞台上活动。

그리고 지난 5월 개봉한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을 만나 박소감은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기생충'은 한국 최초로 칸영화제의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의 영예를 누렸고, 국내에서도 1000만 명 이상의 관객들 동원하면서 엄청난 인기와 이슈를 몰고왔다. '기생충'에서 박소담은 김기정 역을 맡아 호연을 펼치면서 송강호, 장혜진, 조여정, 이선균, 이정은 등 함께 출연한 연기파 선배 배우들 사이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并且她遇到了今年5月份上映的电影《寄生虫》(导演奉俊昊),迎来了事业全盛期。《寄生虫》是韩国第一部在戛纳电影节上获得最高奖项“金棕榈奖”荣誉的作品,在韩国也动员了1000万以上的观众,获得了巨大的人气和话题。在《寄生虫》中,票素颜饰演了金基婷一角,全心演绎的同时,在宋康昊,张慧珍,李善均, 李静恩等演技派前辈演员之间也彰显了自己的存在感。

영화, 드라마, 연극 등 종횡무진 활동했지만, 예능 프로그램 출연은 뜸했던 박소담. 그런 박소담이 지난 9일 첫 방송을 시작한 tvN 예능 '삼시세끼-산촌 편'에 염정아, 윤세아와 함께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朴素丹不仅在电影,电视剧,戏剧中纵横,还出演了综艺节目。朴素丹在9日首次开播的tvN综艺《一日三餐—山村篇》中,和廉晶雅,尹世雅一起携手出演,和观众见面。

박소담은 대선배인 언니들 사이에서 마냥 어린 막내 혹은 까마득한 후배처럼 보이지만 '행동대장'의 면모로 어떤 일이든 척척해내는 등 든든한 막내의 모습으로 작품 속에서는 보여주지 못했던 또 다른 매력을 시청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朴素丹在大前辈姐姐们之间虽然看似是老幺或小晚辈,但是她却以“行动队长”,无论是什么事情都做得干净利落,让人倍感安心的老幺的面貌展现出了在作品中不曾见过的别样魅力,将之展现给观众。

연기면 연기, 예능이면 예능, 어디에서든 자신의 맡은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배우 박소담. 예능까지 영역을 넓힌 박소담이 이를 시작으로 앞으로 또 어떤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演员朴素丹要演技有演技,要搞笑就能搞笑,无论在任何地方都能充分发挥自己作用。将自己的领域拓展到总一方面的朴素丹在这之后还有展现出什么另类的面貌呢,大家对此都十分期待呢。

相关阅读:

金高银&朴素丹&韩艺璃,单眼皮个性女演员正当道 

宋慧乔VS朴素丹 相同衣服穿出不同感觉 

《寄生虫》演员崔宇植的演艺生涯大揭秘 

本翻译为沪江韩语原创,禁止转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