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国KBS老牌综艺《两天一夜》在郑俊英聊天群丑闻和车太贤,金俊浩赌博的负面消息的影响下一度面临废止危机,但据相关人士的消息,该节目将在年内重启,以第4季回归。但目前成员组成尚未敲定。对此,韩国网友反应各异。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2일'이 시즌4로 돌아온다. 
KBS2综艺节目《两天一夜》将以第4季回归。

29일 TV리포트 취재 결과, '1박2일'의 올해 방송 재개가 확정됐다. 관계자는 "방글이 PD가 연출을 맡고, 그를 중심으로 팀을 꾸리고 있다"면서 "방송은 늦가을에서 초겨울이 될 것 같다. 확실한 건 올해는 넘기지 않는 것"이라고 귀띔했다.
29日,TVreport的取材结果得知,《两天一夜》确定将在今年重新开播。相关人士透露:“是pangkeuli导演执导,正在以他为中心组队”,“放送应该会在晚秋到初冬播出吧。确定的是不会在过年后”。

앞서 지난 13일 '1박2일' 방송 재개 보도가 나온 가운데, KBS는 "정해진 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후 KBS는 내부 회의를 거쳐 방송 재개를 결정했고, 본격적인 제작 준비에 돌입했다는 전언이다.
此前,13日曾传出《两天一夜》将重启的报道,当时KBS的立场是:“还没确定”。据说,之后,KBS经过内部会议决定重启,正式投入制作准备。

다만 '1박2일' 멤버는 아직 구상 중이다. 제작진은 잔류 멤버, 새 멤버 등 다각도로 고민하고 있다.
但是,《两天一夜》的成员还在构想当中。制作组正在多角度考虑残留的成员和新成员。

'1박 2일'은 지난 3월 '정준영 몰카' 단톡방 사건에 이어 차태현, 김준호의 내기 골프 보도가 불거지면서 논란 속에 방송·제작 중단 사태를 맞았다. 당시 폐지설도 제기되는 등 프로그램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였다.
《两天一夜》3月份因为郑俊英偷拍聊天群事件,之后车太贤,金俊浩高尔夫球打赌的报道而陷入争议当中,导致放送,制作被中断。当时还曾传出废止的说法等,节目陷入了生死存亡的危机当中。

'1박 2일'은 KBS를 대표하는 국민 예능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7년 첫방송돼 올해 12주년을 맞았다.
《两天一夜》作为KBS的代表国民综艺节目,从2007年首播后,今年迎来了第12周年。

韩国网友评论:

1.期待。

2.不知道从什么时候开始,《两天一夜》似乎变得太过注重玩游戏了~虽然游戏也好,但是还是希望放送能够符合基本宗旨。

3.启用女艺人,kk

4.希望嘉宾是新鲜有趣的人,不要总是每天都见的人。会腻的。

5.是个好消息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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