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国美女明星的代表人物之一,韩艺瑟一直保持颜值在线。最近她为某杂志拍摄了海报,海报中展现的她美艳依旧,叫人根本无法相信她已经是快四十的人了。

배우 한예슬이 새 화보에서 '가을 여신'의 정석을 보여줬다.지난 20일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는 한예슬과 함께한 9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演员韩艺瑟新海报中展现了“秋季女神”的真正面貌。在20号的时候,韩艺瑟为某杂志拍摄的9月刊海报公开。

공개된 사진에는 가을에 어울리는 의상을 입고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겼다.한예슬은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에 버건디 톤의 숙취 메이크업을 하고 고혹적이면서도 우아한 미모를 과시했다.
在公开的照片中,她身着非常适合秋季氛围的服装,展现了韩艺瑟多变的魅力。韩艺瑟自然的发型,配上酒红色的妆面,展现出优雅又魅惑的美貌。

붉은 색상의 아이섀도는 깊고 오묘한 눈동자를 예쁘게 감싸 안으면서 여신 같은 한예슬의 비주얼을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특히 그는 올해 39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주름 하나 없는 뽀얀 피부를 과시해 부러움을 샀다.
红色的眼影,勾勒出深邃魅力的双眼。仿佛女神一般的她,美貌也更加升级。特别是让人很难相信她今年已经了39岁了,没有一丝皱纹的雪白肌肤,叫人不禁羡慕。

또 한예슬은 손끝 하나하나에 우아함과 클래식한 감성을 담아 연기해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탄성을 불러냈다는 후문이다.
韩艺瑟的每一个指尖都充满了优雅和典雅的感觉,她的演绎也叫现场的工作人员们也都纷纷感叹不已。

한예슬 역시 이번 화보에 큰 만족감을 느꼈는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은 "이게 바로 한예슬 클래스", "내일모레 40살이라니...", "너무 예뻐서 말문이 막힌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韩艺瑟应该也是对这次的画报很满意,在自己的ins上也上传了照片。网友们纷纷在下面留言“这就是韩艺瑟级别”“谁能相信她是马上就快40的年纪”“太美了,都无法言表了”等等,反应很热烈。

한편 한예슬은 오는 9월 5일 첫 방송되는 MBC 메이크오버 프로그램 '언니네 쌀롱'의 대표직을 맡아 예능 MC에 도전할 예정이다.
韩艺瑟将会在9月5号首播的MBC美妆节目《姐姐家的沙龙》里面作为代表一职,挑战综艺节目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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