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妻子的味道”陈华在金钱问题上对咸素媛的看法“没见过你这样的女人”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 곁에 있어 힘이 되는 가족이라는 존재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우며 뭉클한 감동을 자아냈다.
“世界上绝无仅有的,妻子的味道” 节目中有许多暖心的感人瞬间,这让很多观众重新意识到了家人的重要性。

지난 6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58회 분은 시청률 7.2%(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를 달성하며 종편 종합 동시간대1위를 차지, 믿고 보는 화요일 밤 힐링 예능의 저력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가인 부모님의 특별한 고백과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새 집 이사기, 케빈나-지혜나 부부의 포스 넘치는 첫 등장과 더불어 함소원-진화 부부의 오해로 인한 다툼과 화해의 과정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8月6日播出的TV CHOSUN综艺节目“世界上绝无仅有的,妻子的味道”(以下简称“妻子的味道”)第58集收视率达到了7.2%(根据韩国尼尔森全国基准),位于综合频道同时间段收视率第一名,这也体现了星期二晚上治愈系综艺的实力。当天节目中,与宋佳人父母特别的告白、洪贤熙-Jason夫妇搬新家、以及新嘉宾魅力十足的登场相比,咸素媛-陈华夫妇由于误会而引起的争吵及和解的过程引起了更多观众们的注意。

이날 송가인은 어머니, 친오빠와 함께 서울 시내의 한 호텔을 찾았다. 송가인의 오빠가 고생하는 어머니와 여동생을 위해 특별한 도심 속 호캉스를 선물했던 것. 세 사람은 야외 테라스에 앉아 해산물,고기 등 육해공 음식을 한 상 가득 받아들고 폭풍 먹방을 펼쳤다. 훈훈한 외모의 송가인 오빠는 모녀를 위해 새우 껍질을 직접 까주고, 음식을 접시에 놓아주는 등 자상한 면모로 흐뭇함을 자아냈다. 모녀는 오빠표 힐링 패키지를 아낌없이 즐겼고, 어머니는 “자식 키운 보람이 있다”며 기뻐했다.
当天,宋佳人与母亲、哥哥一起来到了首尔市内的一家宾馆。宋佳人哥哥为辛苦的母亲和妹妹特意准备了这次的酒店度假。三人坐在室外露台上,面前摆满了海鲜、肉等美食,开始了暴风吃播。宋佳人哥哥亲自为母女二人剥虾仁、盛食物,表现出了无微不至的暖男一面。母女二人享受着治愈假期,妈妈也开心地感慨道:“把孩子养大了真好啊。”

어머니는 꿈같은 시간을 즐기고 다시 진도로 돌아가 일상을 맞았다. 진도 조가이버로 불리는 아버지는 논에 날아드는 새를 쫓아내기 위해 송가인 닮은꼴 허수아비를 뚝딱 만들어냈고, 어머니는 자식들에게 보내주기 위한 된장게장과 열무김치를 담갔다. 아버지는 쉬지 않고 일하는 아내의 몸보신을 해주려 싱싱한 장어를 사온 뒤 마당에 숯을 피워 직접 구웠고, 내외는 아끼던 담쟁이 술까지 꺼내놓고 늦은 밤 피어오른 숯불 앞에 마주 앉아 둘만의 만찬을 즐겼다. 대화가 무르익어 가던 중, 두 사람은 곤궁한 살림 탓에 병원비 낼 돈도 없던 지난날, 100일을 갓 넘기고 떠나보낸 둘째 아이를 떠올리며 끝내 눈물을 훔쳤다. 아버지는 어머니를 바라보며 “고생 많이 했다”고 쓰다듬은 뒤 “참고 살아줘서 고맙다”는, 오래도록 품어온 진심의 한마디를 전해 모두를 뭉클하게 했다.
宋佳人妈妈在享受了如梦一般的假期后,又回了珍岛。爸爸为了驱赶田里的鸟,制作了跟韩佳人长得很像的稻草人,妈妈腌制了要送给孩子们的大酱、蟹酱和小萝卜泡菜。看到一只干活也不休息的妈妈,爸爸特地去买了新鲜的鳗鱼,拿出了好酒,并在院子里生火准备晚饭。晚上,二人围坐在篝火旁,享受着只属于他们的浪漫晚餐。聊着聊着,二人就谈到了曾经因为太穷,连医疗费都交不起,第二个孩子刚过百天就夭折了的往事,不禁红了眼眶。爸爸抚摸着妈妈安慰道:“辛苦了,谢谢你和我一起挺过来了。”这饱含真心的一句话让很多观众都为之动容。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캐나다 퀘백에서의 마지막 날을 맞아 본격적으로 퀘백시티를 여행하기 위해, 이른바 ‘도깨비 투어’를 진행했다. 두 사람은 드라마 속 공유와 김고은이 등장했던 빨간문 씬을 재연하는가하면 도깨비 묘지로 유명한 바스티옹 공원으로 가 서로를 껴안고 잔디 위를 뒹구는 등 여행의 기쁨을 온몸으로 표현했다. 홍현희는 노을이 드리워지며 더욱 장관이 된 퀘백의 전경을 바라보며 얼마 전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렸고, “큰 일을 겪고 나니 가족의 소중함이 더욱 느껴진다”고 말했다. 제이쓴은 눈시울이 붉어진 채 홍현희를 꼭 안아주며 무언의 위로를 건넸다.
洪贤熙-Jason夫妇在加拿大魁北克的最后一天里,为了正式观光魁北克城,开始了所谓的“鬼怪之旅”。两人一起演了电视剧中孔侑和金高银演的红门那一幕,还去了被誉为剧中胜地的巴斯蒂翁公园,两人坐在草坪上,互相倚靠,享受了旅行的快乐时光。在出现晚霞后,傍晚的公园显得格外迷人,看着魁北克全景的洪贤熙想起了前不久刚去世的父亲,说道:“经历了一些大事之后才会更加体会到家人的珍贵。”Jason红了眼眶,一把揽过洪贤熙的肩,在沉默中给了她安慰。

한국에 돌아온 두 사람은 드디어 이사를 떠났다. 작은 용달차를 타고 새 보금자리에 도착한 이들은 1년 만에 아담한 빌라에서 고층 아파트로 옮기게 된 사실이 새삼 감격스러운 듯 아파트를 올려다보며 감탄을 터트렸다. 하지만 기쁨의 시간도 잠시, ‘셀프 이사’를 표방한 이들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짐 나르기에 녹초가 되어버렸고 “병원비가 더 나오겠다”고 뒤늦은 후회를 해 웃음을 안겼다. 아직 못 다 푼 짐이 가득해 정신없었지만, 영상 말미 인테리어 전문가 제이쓴의 손에서 새롭게 탄생한 감각만점 희쓴하우스가 맛보기로 공개돼 기대감을 높였다.
回到韩国的俩人终于开始搬家了。他们驾驶着小型货车,来到了新家,这才真实地体会到了从优雅小别墅搬到高层公寓的新鲜感,连连感慨。但在短暂的快乐之后,倡导“自主搬家”的二人就开始了连连不断的搬运行李这项大工程。精疲力竭的二人后悔地笑道:“又要多加一笔医疗费了。”虽然行李还没有收拾完,但是看得出来二人对装潢专家Jason手中诞生的杰作十分满意,观众们也对他们的新家表示十分期待。

그런가하면 PGA 33위에 빛나는 월드클래스 골퍼 케빈나 부부가 새로운 ‘아맛’ 부부로 합류해 시선을 끌었다. 케빈나는 ‘3천만불의 사나이’라는 수식어답게 전세기를 타고 내리는가하면 의전차량까지 준비된, 뉴스에서나 나올 법한 화려한 신고식으로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은 포스를 풍겼다. 미모의 아내와 깜찍한 딸까지 등장하면서, 세 사람이 펼쳐낼 럭셔리 라스베이거스 라이프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此外,PGA(美国职业高尔夫球协会)第33名,国际级的高尔夫运动员罗凯文夫妇作为新嘉宾加入,也吸引了关注。罗凯文有着高达3000万美元的身价,从出场的礼宾车和报道的新闻开始就展现了十足的魅力。貌美如花的夫人和小巧可爱的女儿的出场也使得观众对这对家庭充满了期待。

함소원-진화 부부는 또 한 번의 부부싸움으로 보는 이의 심장을 졸이게 했다. 함소원은 집을 나간 뒤 연락두절이 된 진화에게 계속 통화를 걸었고, 수차례 시도 끝 전화를 받은 진화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과 함께 전화를 끊어버렸다. 혼자 있는 함소원이 걱정돼 한달음에 달려온 친정엄마는 “먹고 기운 내라”며 밥상을 차렸지만 함소원은 뜨는 둥 마는 둥 깊은 한숨만 내쉬었다. 함소원은 “어떻게 사는 게 정답인지 모르겠다. 우리 둘이 아끼고 잘 사는 게 정답인 줄 알았다”고 입을 뗀 후 이내 “천 만 원이 넘는 돈을 빌려준다는데, 그걸 어떻게 허락하냐”고 싸우게 된 이유를 털어놔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사연인 즉, 진화의 친구가 진화에게 천 만 원이 넘는 돈을 융통해달라고 부탁했고, 이를 알게 된 함소원이 저지하면서 크게 다투게 됐던 것. 어머니는 ”고무줄처럼 살짝 늘렸다 오그렸다 하면서 사는거다”라며 융통성을 발휘하라고 조언했고 함소원은 끝내 눈물을 터트렸다.
而这一期,咸素媛-陈华夫妇再一次因为吵架而让观众们揪心。咸素媛一直在给离家出走并中断联系的陈华打电话也没有成功,在多次尝试之后,陈华接了电话,但只说了一句“我还需要时间”就挂断了。因为担心咸素媛而一口气跑过来的婆婆给她做了饭,说道:“吃了饭才有力气啊。”但咸素媛只是接连叹气,吃不下饭。咸素媛说道:“不知道怎么生活才是正确的,但我明白夫妻二人恩恩爱爱,好好生活才是正解。”她终于道出了二人吵架的理由:“借一千多万韩币,我怎么能同意呢。”这让大家都震惊了。原来,陈华的朋友问他借一千多万,知道了这件事的咸素媛就阻止了他,二人因此大吵了一架。妈妈劝解二人要学会通融,相互理解相互体谅:“生活就像橡皮筋一样,有紧绷也有松弛。”咸素媛最终留下了眼泪。

3일 만에 집으로 돌아와 함소원과 마주 앉은 진화는 “가장 친한 친구가 내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나를 도와줄 순 없었냐”고 말했고, 함소원은 “아이가 곧 학교도 가고 부모님 노후도 생각해야하고 저축해야한다”고 맞섰다. 진화는 작정한 듯 불만을 쏟아내며 “내가 살면서 본 사람 중 가장 돈을 중시하는 여자”라며 “돈이 생명 같은 사람”이라고 비난했다. 그리고는 “밖에서 밥 한 끼 먹는 것도 망설여진다”고 토로했다. 충격에 말을 잇지 못하던 함소원은 이내 어머니의 조언을 떠올린 듯 차분한 목소리로 “한 달 용돈이 얼마면 되겠냐. 말해보라”고 물었다. 진화는 뜻밖의 긍정적 반응에 잠시 머뭇하더니 “최소 현금 100만원”이라고 수줍게 답했다. 함소원은 피식 웃으며 진화 옆에 다가가 팔짱을 꼈고, 진화 역시 이내 미소를 띄우며 화해를 했다. ‘아맛’ 공식 롤러코스터 부부다운 두 사람의 모습에 스튜디오 모두는 안도의 숨을 내쉬며 웃음을 터트렸다.
3天后才回家的陈华和咸素媛坐下问道:“我最好的朋友向我寻求帮助,你就不能帮帮我吗?”咸素媛回答:“孩子马上要上学了,我们还要抚养父母,得多存点钱啊。”陈华不满地抱怨道:“我活这么大第一次见到你这么爱钱的女人,钱简直就是你的命。”还吐槽道:“在外面吃一顿饭都要犹豫半天。”受到冲击,无法接话的咸素媛仿佛想起了婆婆的话,用冷静的口吻问道:“你一个月要多少零花钱?你说说看。”看到这意料之外的反应,陈华犹豫了一下害羞地回答道:“至少100万韩币现金。”咸素媛噗嗤一下笑了着揽住了陈华,陈华也终于露出了笑容,俩人和好了。在观察室的嘉宾们看到这一幕,也终于松了口气,都笑了起来。

시청자들은 방송 후 “송가인 가족에게 그런 아픔이 있는 줄 몰랐네요. 방송보며 함께 눈물 흘렸습니다”, “홍현희-제이쓴 부부, 새로운 시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케빈나 부부 라스베이거스 이야기 정말 기대된다!”,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라더니, 함진부부 다시는 싸우지 마요!” 등의 소감을 쏟아냈다.
节目播出后,观众们纷纷表示:“没想到宋佳人家里曾有过那样的苦楚。看节目的时候也一起流泪了。”、“洪贤熙-Jason夫妻,为你们新的开始加油哦!”、“期待罗凯文夫妇的拉斯维加斯故事!”、“夫妻间的争吵就像抽刀断水,咸陈夫妇不要再吵啦!”

韩网友评论

1. 看了妻子的味道,虽然咸素媛也有错,但是明显老公也错了啊...如果不是剧本安排的话,失联3天真的很说不过去哎...

2. 但是这档节目的名字是妻子的味道,没结婚的宋佳人为什么要参加呢??就像我独自生活的感觉一样...

3. 一开始我还觉得是咸素媛太强势了,但是看着看着发现陈华也很不明事理啊...果然夫妻问题不能只怪一方...而且与妻子们相比,大部分丈夫的行为都好令人郁闷啊...

4. 成长的环境不一样,价值观也不一样,而且俩人年龄相差太多了...所以相互理解着生活存在着很多难关...恋爱与结婚有着很多不同...从恋爱到结婚那一刻都以为可以用爱来克服这些难关,但是一起过日子就会发现,这样是不行的...婚后生活是很现实的...

5. 说要给他买手机就开心,给他涨零花钱就笑?这是什么?养儿子吗?

6. 如果是我男朋友缠着我借给他朋友1000万,我反而会让他滚吧,哈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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