近日,韩国歌手I.U和吕珍九携手出演的《德鲁纳酒店》正在热播。I.U从歌手出发到成为一名得到观众认可的演员,期间经历了演技生涩,收视低潮,逐步成长的她在《我的大叔》后得到了全年龄层观众的认可和支持,下面我们就来看看她这一路走来的足迹吧。

가수 아이유가 배우 이지은으로 인정 받고 있다.
歌手I.U以演员李知恩的身份正在得到认可。

2008년 데뷔한 이지은은 사실 아이유라는 이름으로 이미 대중에 각인되어 있다. 하지만 '드림하이'를 시작으로 '호텔델루나'까지 연기에서도 폭넓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이제는 배우 이지은이라는 수식어도 함께 더하게 됐다.
2008年出道的李知恩事实上已经以I.U这个艺名被大众铭刻在心里了。但是,从《Dreamhigh》开始到《德鲁纳酒店》,她在表演领域也展现了多样的面貌,现在她也多了个“演员李知恩”的title了。

가수 아이유가 배우 이지은으로 거듭나기까지. 매 순간을 다시 한 번 파헤쳐봤다.
从歌手I.U摇身一变,成为演员李知恩。下面我们就来看看这个过程中的每一个瞬间吧。


아이유가 배우 이지은으로 이름을 알린 첫 작품은 2011년 KBS 2TV '드림하이'였다. 여기서 이지은은 김필숙 역을 맡았다. 지금은 이미 최고의 자리에 오른 수지와 김수현이 주연을 맡은 '드림하이'에서 아이유는 소름끼치는 가창력의 소유자이자 순정만화 감성을 지닌 학생으로 분했다.
I.U作为演员李知恩开始扬名的首部作品就是2011年KBS2TV的《DreamHigh》。在这里,李知恩饰演了金必淑。在如今已经踏上最高位置的秀智和金秀贤担任主演的《Dreamhigh》中,I.U饰演了一位有着令人浑身起鸡皮疙瘩的歌唱实力和纯情漫画感性的学生。

이지은은 극중 뚱뚱한 캐릭터인 김필숙을 그려내기 위해 5시간이 걸리는 분장도 마다하지 않았다. 뚱뚱하면서도 순수한 모습을 잃지 않은 김필숙은 피나는 다이어트를 해서 새롭게 거듭나며 극중 캐릭터로 변신을 했다. 이지은은 2PM 장우영(제이슨 역)과 꽁냥거리는 러브라인까지 그리며 풋풋한 10대의 사랑까지 함께 선보였다.
李知恩为了饰演剧中胖乎乎的角色金必淑,心甘情愿地接受必须花费5个小时装扮的妆容。胖乎乎却不失纯粹一面的金必淑在付出血汗减肥后得到新生,成为了剧中的角色。李知恩甚至还和2PM张祐荣(Jackson)一角演绎了一段爱情故事,展现了10多岁少男少女的青涩爱情。

첫 연기도전에서 비주얼 변신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감미로운 음색을 자랑하며 배우와 가수의 모습을 동시에 선보인 이지은. 
李知恩在首次演技挑战中不仅以颜值变身吸引了人们的视线,还展现了甜美的音色,同时展现了作为演员和歌手的样子。



그리고 2년 후 2013년 KBS 2TV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서 주연 자리를 꿰차는 기염을 토했다.
并且她在2年后的2013年KBS2TV周末电视剧《最佳李纯信》中成为了主演。

지금까지도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하고 일명 '흥행 보증수표'라 불리는 KBS 2TV 주말드라마의 여주인공에 도전한다는 것은 이지은에게도 큰 도전이었을 터. 이지은은 주인공 이순신 역을 맡아 조정석과 호흡을 맞췄다. 
挑战至今为止仍然保持着最佳收视率,也被称为“卖座保证指标”的KBS2TV周末电视剧的女主人公一角对于李知恩来说是一个很大的挑战。李知恩饰演主人公李纯信,和曹政奭合作。

극중 이지은은 할머니가 지어준 이름 때문에 굴곡진 인생을 살아왔다. 출생의 비밀이라는 다소 식상한 소재와 아쉬운 전개로 '최고다 이순신'은 KBS 주말드라마 치고는 저조한 시청률인 30%대의 수치로 아쉽게 마무리 했다.
剧中,李知恩因为奶奶为她取的名字而生活波折重重。因为出生的秘密这种多少已经有点令人看腻的题材和令人可惜的剧情展开,《最佳李纯信》在KBS周末电视剧中,以低迷的,30%收视率

하지만 배우 이지은의 연기력은 확실하게 인정 받게 되는 계기였다. 여주인공의 기구한 사연을 그려내기 위해 매회, 감정연기를 펼쳐야 했기 때문이다. 방송 전 어색할 것이라는 우려도 잠시, 이지은은 캐릭터에 자신의 감정을 그대로 녹아내며 호평을 받았다. 그리고 그해 KBS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품에 안는 경사도 맞이하게 됐다.
但是,这是演员李知恩的演技确实得到人们认可的契机。因为为了展现女主人公坎坷的故事,她在每一集都必须表演感情戏。在播出前虽然有人担心她的表演会很生涩,但是播出后,李知恩将自己的感情融入到角色当中,得到了好评。并且她还在当年的KBS演技大赏上得到了女新人奖和最佳情侣奖。

이후 이지은은 KBS 2TV 드라마 '예쁜 남자'를 거쳐 2015년에는 KBS 2tv '프로듀사'를 만나게 된다.
之后,李知恩出演了KBS2TV电视剧《漂亮男人》后,在2015年出演了KBS2TV的《制作人》。

차태현, 공효진, 김수현과 함께 호흡을 맞춘 이지은은 자신의 본업을 녹여낸 10년 차 가수 신디 캐릭터를 연기했다. 어릴 적 연습생이 되면서 겪은 마음의 상처, 10년 차 가수로 버텨오기까지 녹록치 않은 과정으로 날카롭고 차가운 이미지를 고수했던 신디.
和车太贤,孔晓振,金秀贤合作的李知恩本色出演了出道10年的歌手Cindy。Cindy小时候成为歌手后经历被伤害,出道10年的歌手因为艰苦的过程而以尖锐冷漠的形象示人。

이지은은 그런 신디의 모습을 얄밉게, 그러면서도 미워할 수 없게 그려냈다. 게다가 드라마 후반으로 갈수록 백승찬 PD (김수현 분)을 짝사랑하는 감성까지 그려내면서 응원을 받았다.
李知恩将那样的Cindy展现得令人讨厌,却又让人憎恶不起来。而随着电视剧发展到后半部分,还表现出了对白承灿PD(金秀贤)的暗恋情感,得到了观众的支持。

마냥 차갑기만 하던 신디가 점점 사람들에게 마음을 열고 '내 사람'을 챙기는 모습까지 보여주면서 이지은은 또 한 번 성장했다. 가수 아이유의 모습을 담으면서도 실제 예능을 촬영하는 듯한 인터뷰 장면을 촬영하면서 리얼함을 그려냈다. 그래서일까. 초반에 지지를 받지 못하는 듯 했던 신디 캐릭터는 점점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看似冷漠的Cindy逐渐对他人打开了心房,展现出了照顾“我的人”的一面,李知恩也因这番演绎而得到了再度成长。既有歌手I.U的样子,又在拍摄如真实综艺节目般的采访场面时显得十分逼真。所以才会如此吧。在刚开始时不得人心的角色—Cindy逐渐打动了观众的心。

이후에도 이지은은 배우로서 자신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1년 후 SBS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로 다시 한 번 돌아왔다. 특히 그동안 현대극을 연기했던 그는 퓨전 사극에 도전하면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之后,李知恩也证明了自己作为演员的可能性。她在1年后以SBS《月之恋人步步惊心—丽》再次回归。特别是过去只演过现代剧的她挑战古装轻喜剧,展现了不同的一面。

이미 중국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보보경심'의 리메이크작인 '보보경심 려'는 4황자 왕소와 21세기 여인 고하진의 영혼이 미끄러져 들어간 고려 소녀 해수가 시공간을 초월해 만나는 모습을 그렸다.
翻拍自已经在中国聚集了巨大话题的《步步惊心》的《步步惊心—丽》讲述了四王子王昭和来自21世纪的少女高夏珍的灵魂穿越而成的高丽少女解树两人超越时空相恋的故事。

8명의 황자를 두고 치열한 권력 다툼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고려 소녀 해수를 연기한 이지은은 이준기, 강하늘, 홍종현, 남주혁, 백현, 지수, 윤선우 등과 열연을 펼쳤다.
8位王子展开了激烈的权力斗争,而饰演高丽少女解树的李知恩和李俊基,姜河那,洪中贤,南柱赫,伯贤等人一起倾情演绎。

훗날 광종이 되는 4황자 왕소(이준기)와 러브라인을 그린 이지은. 그는 마지막회에서 안타깝게 죽음을 맞이한 해수, 현대에 돌아와 광종의 초상화를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는 고하진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풍부한 감정연기를 선보였다.
和之后成为光宗的四王子王昭(李俊基)相爱的李知恩。她在最后一集演绎了遗憾死去的解树,以及回到现代,看着光宗的画像落泪的高夏珍,展现了丰富的感情戏。


특히나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에서 이지은은 이준기, 강하늘 뿐만 아니라  남주혁 등과도 케미를 발산했다. 이 덕분에, 시청자에게 주연 커플 이외에도 새로운 러브라인으로 지지를 받기도 했다.
特别是《月之恋人步步惊心—丽》中,李知恩不仅和李俊基,姜河那,还和南柱赫等人配合默契。因此,除了主演情侣的感情外,还有观众支持了其他新的感情线。

비록 시청률은 동시간대 방송된 드라마에 비해 저조한 기록이었지만, 이지은은 자신의 연기 스펙트럼을 한층 넓히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됐다. 뿐만 아니라 '보보경심 려'를 통해 인연을 맺은 이준기는 현재 이지은이 출연하고 있는 '호텔 델루나'에 특별 출연을 하기도.
虽然收视率比同时间段的其他电视剧低迷,但是这却成了李知恩拓宽自己的表演领域的又一契机。不仅如此,通过《步步惊心丽》认识的李俊基还特别出演了李知恩目前正在出演的《德鲁纳酒店》。

이후 약 2년이라는 공백기 사이 이지은은 배우를 잠시 내려두고 음악 활동에 매진했다.
之后大概经历了2年的空白期的李知恩暂时放下了演员这项职业,全心埋首于她的音乐活动。

그리고 2년 만에 돌아온 이지은은 tvN '나의 아저씨'를 통해 인생작을 만나게 된다.
在2年后回归的李知恩通过tvN《我的大叔》遇到了人生作。

이지은은 각박한 삶을 살아오면서도 흔들리지 않은 이지안 캐릭터를 그려냈다. 어린 나이에 병든 할머니와 단둘이 남겨진 후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삶을 그리며 연기력의 정점을 찍었다.
李知恩饰演了过着炎凉的生活却不被动摇的李至安。展现出了角色小小年纪就和生病的奶奶两人相依为命地过日子的生活,演技成长达到了顶点。

이지안 캐릭터는 현실적이기에 더욱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람 냄새 나는 드라마는 배우 이지은을 성장하게 만들었다. 특히 제작발표회에서도 이지은은 이지안 캐릭터를 반영한 의상을 선택하고 등장하면서, 캐릭터에 한껏 몰입한 모습을 보여줬다.
李至安这个角色因为很现实而更加得到人们的喜爱。散发着人味的电视剧让李知恩得以成长。特别是在制作发表会上,李知恩在出场的时候还选择了反映李至安这个角色特色的服装,显得十分入戏。

덕분에 '나의 아저씨'는 3.9%의 시청률로 출발해, 최종화에서는 7.3%를 기록하면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작품성을 인정받은 덕분에 그해 이지은은 그야말로 상복이 터졌다. 이지은은 제6회 아시아태평양스타어워즈에서 종편드라마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았으며 제3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도 배우 부문의 상을 휩쓸었다. 뿐만 아니라 올해 열린 제55회 백상예술대상에서도 여자 인기상을 수상했다.
因此,《我的大叔》的收视率一开始是3.9%,而最后一集收视率达到了7.3%,完美收官。因为作品性得到认可,所以当年李知恩获得了不少奖项。李知恩在第6届亚洲太平洋明星大赏中,获得了综合频道电视剧部门女子最优秀演技奖,在第3届亚洲艺人大赏席卷了演员部分的奖项。不仅如此,她在今年举行的第55届百赏艺术大奖赏还获得了女子人气奖。

드라마 역시 제5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작품상과 각본상을 품에 안는 기염을 토했다.
电视剧同样也在第55届百赏艺术大奖赏揽获了作品奖和剧本奖。

'나의 아저씨'는 이지은에게도 특별한 작품이 아닐 수 없다. 가수에서 배우로 변신한 여러 스타들은 으레 연기력 논란과 편견에 시달렸다. 이지은 역시 예외가 될 수 없었다. 
《我的大叔》这部作品对李知恩来说不能说不特别。从歌手成为演员的好些明星们的演技必然会被争议和被人们带着有色眼镜看待。李知恩同样也不例外。

이지은은 '나의 아저씨' 전까지는 완전히 편견에 벗어날 수 없었다. 이유는 그가 '가수 출신 연기자'라는 것이었다. 하지만 '나의 아저씨'를 통해 그는 전 연령층에 고루 응원을 받게 됐다. 편견도 지워냈다.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의 모습을 그려낸 이지은은 피나는 노력으로 자신의 가능성을 증명해냈다.
在《我的大叔》之前,李知恩并未完全脱离偏见。理由就是她是“歌手出身的演员”。但是,通过《我的大叔》,她得到了全部年龄层的观众的支持。偏见也就此消失。展现出活在当今时代的青年的模样的李知恩以付出血汗的努力证明了自己的可能性。

그리고 2019년, 이지은의 도전은 계속됐다. 넷플릭스에 문을 두드린 것.
在2019年,李知恩的挑战还在继续。她敲开了奈飞的大门。

이지은은 넷플릭스 '페르소나'를 통해 임필성, 이경미, 김종관, 전고운 감독과 만났다. '페르소나'는 이지은의 각기 다른 시선으로 풀어낸 4개의 단편을 담은 것이다. 여기서 임필성 감독은 '썩지 않게 아주 오래', 이경미 감독은 '러브 세트', 김종관 감독은 '밤을 걷다', 전고운 감독은 '키스가 죄'를 통해 4색 이지은 매력을 담아냈다.
李知恩通过奈飞的《人格四重奏》和林弼成,李京美,金忠寬,Jeon Go-Woon导演相识。《人格四重奏》包括了李知恩以各不相同的视线展现的4个短篇故事。通过林弼成的《不朽的长久的》,李京美导演的《情侣套装》,金忠宽导演的《Walking at Night》还有Jeon Go-Woon导演的《接吻是罪》展现了李知恩的4色魅力。

'페르소나'를 통해 영화배우로 거듭난 이지은은 제작발표회에서 "가수 이전에 연기자의 꿈이 있었다. 가수로 데뷔하고 여러 작품을 하면서 항상 진심으로 참여했다. 작품을 하면서 미숙했던 부분을 배워갔다"라며 연기의 욕심을 드러냈다.
通过《人格四重奏》成为电影演员的李知恩在制作发表会上表露了自己的表演的野心:“在当歌手前,我曾梦想过当演员。作为歌手出道后我演了好几部作品,总是以真心去参与。在演绎的过程中逐渐学习我所生疏的部分”。

감독들 역시 이지은의 가능성과 특유의 분위기에 엄지를 치켜들었다. '밤을 걷다'를 연출한 김종관 감독은 "이지은이라는 배우에게서 차분하고 나른하고 강한 삶을 사는 사람의 쓸쓸함이 보였다"라는 평가를 내리기도 했던 터.
导演们同样也对李知恩的可能性和特有的气质竖起了大拇指。执导了《Walking at Night》的金忠宽导演评价道:“我从李知恩这位演员的身上看到过着安静,懒洋洋的同时又强韧的人生的人的孤寂”。

드라마와는 또다른 얼굴을 드러낸 이지은은 '페르소나'에 이어 또 한 번 도전했다. 바로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다.
展现了和电视剧中不同的另一面的李知恩继《人格四重奏》后再次挑战。那就是tvN土日剧的《德鲁纳酒店》。

호텔 델루나를 운영하는 괴팍한 사장이 된 장만월 캐릭터를 만난 이지은은 '나의 아저씨', '페르소나'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이미 제작발표회에서부터 밝은 캐릭터를 원했다는 이지은은 '호텔 델루나'에서 아름다우면서도 냉철한 장만월을 연기하면서 변신을 시도했다.
遇到成为经营着德鲁纳酒店的怪癖社长的张满月这个角色的李知恩又展现出了不同于《我的大叔》和《人格四重奏》中的另类一面。早已在制作发表会上说过想要演绎开朗的角色的李知恩在《德鲁纳酒店》中饰演了魅力却又冷酷的张满月,再次尝试变身。

특히 '나의 아저씨'에서는 단촐한 의상과 내추럴한 모습이 중심이었다면 '호텔 델루나'에서는 화려한 의상과 과감한 시도로 시청자들에게 '보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如果说在《我的大叔》中她主要是简便的服饰和自然的模样为主的话,那在《德鲁纳酒店》中她就以华丽的服饰和果敢的尝新向观众提供了“视觉盛宴”。

그리고 이지은은 장만월을 통해 화려한 생활을 보여주는 동시에 달의 객잔을 시작으로 호텔 델루나까지 거쳐오며 축척된 세월의 쓸쓸함을 함께 연기하고 있다. 여기에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 여진구와도 티격태격 케미를 자아내며 시청자를 웃음 짓게 만들고 있다.
并且,李知恩通过张满月展现华丽的生活的同时,也展现出了从月之客栈开始,到发展成德鲁纳酒店这段岁月中沉淀下来的孤寂。其中,她和德鲁纳酒店经营者吕珍九之间吵吵闹闹的默契趣味也让观众不由得露出笑容。[/cn]

이지은은 '호텔 델루나'를 통해 안주 보다는 도전을 선택했다. 제작발표회에서도 "'나의 아저씨'의 모습을 기억하는 분이라면 만월을 만났을 때 이질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그런 걸 두려워하다보면 선택의 폭이 좁아질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 부분이 이 작품을 선택하는데 추진력을 얻었다"고 설명했던 터.
比起安于现状,李知恩通过《德鲁纳酒店》选择了再度挑战。制作发表会上她也说了:“如果是记得我在《我的大叔》中的样子的人的话,看到满月的时候或许会觉得陌生。但是我觉得如果害怕那样的话,那选择的余地就会变窄。因此这也成了我选择这部作品的推力”。

그리고 그의 도전은 또 한 번 성공했다. 이미 첫방송 당시 닐슨 코리아 기준 전국 7.3%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2회 역시 7.6%로 상승세를 달리고 있다.
并且她的挑战也再度成功了。首播当时,根据尼森韩国全国标准的收视率为7.3%,第2集为7.6%,呈现了上升势头。

편견을 깨기 위해 노력한 이지은은 이제 가수 아이유 못지 않게 배우 이지은으로 시청자들에게 각인됐다. '드림하이'를 시작으로 '나의 아저씨'를 만나, '호텔 델루나'에 이르기까지. 그의 필모그래피는 여태 그의 노력과 도전으로 가득찼다.
为了打破偏见而努力的李知恩现在以不逊于歌手I.U的“演绎李知恩”的形象给观众留下了深刻印象。从《Dreamhigh》开始到《我的大叔》,再到《德鲁纳酒店》。她的影视作品中都布满了她努力和挑战的足迹。

안주하지 않는 배우 이지은이 앞으로 채워나갈 풍부한 필모그래피에 더욱 기대가 되는 이유다. 
这也是我们对不安于现状的演员李知恩往后将会越加丰富的影视作品更加期待的原因。

相关阅读

“孝利家的民宿”的读书狂IU看过的5本书

这些韩国明星捧红的人气书籍,你注意到了吗?

本翻译为沪江韩语原创,禁止转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