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手请夏出道时候一直备受欢迎,人气高涨,但是最近在出演节目的时候她也讲述了自己高人气背后不为人知的辛酸。她竟然在出道之后因为繁忙的日程没有好好休息过一天,叫粉丝很是心疼。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청하가 자신의 휴식기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지난 16일 셀럽티비 '아임셀럽'에는 가수 청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旺盛地展开活动的请夏也讲述了自己对于休假的真实感受。在16号的《celuv tv》节目中歌手请夏作为嘉宾出演。

이날 MC 이현은 청하에게 휴식기에는 무얼 하는지 물었다. 이에 청하는 "휴식기라고 할만한 시간이 없었어요"라고 답했다.앞서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가요계에 데뷔한 청하는 그동안 제대로 된 휴식기를 갖지 못했던 것이다.
这天的mc李贤问道请夏休假的时候都做什么,请夏回答说“没有能算作休假的时间。”在2016年的时候,通过produce101出道的请夏,一直都没有好好的有过假期。

청하는 "스케줄이 없으면 무대를 준비하기 위해 레슨을 하는 등 그런 시간들로 채워졌어요"라고 밝혔다.이에 이현은 "2주간의 휴식이 주어지면 무엇을 제일 하고 싶어요?"라고 물었다.질문을 듣자마자 청하는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그는 "아무것도 안 할 자신이 있어요. '아무것도 안 하기' 세계 1등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아무것도 안 할 수 있어요"라고 전했다.
请夏说“没有日程的时候就为了准备舞台一直接受训练等,以这样的方式把时间都排满了”李贤问道“如果给你两周的假期最想做什么?”一听到提问,请夏就露出了幸福的笑容,她说“什么都不做自己待着。我应该是’什么都不做’的世界第一,就希望什么都不做。”

이후 청하는 지난 21일 EBS 라디오 '청하의 경청'에서 한 청취자의 응원에 눈물을 쏟아 눈길을 끌었다.한 청취자는 "청하님, 고생했어요. 건강 챙겨요"라고 말했다. 이를 본 청하는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며 얼굴을 가린 채 울었다.
之后请夏在21号的ebs的广播节目《聆听请夏》里面因为一位听众的应援信息眼泪汪汪而受到关注。一位听众说“请夏呀,辛苦了,要照顾好自己的身体”看到这条,请夏很久都没说出话,还用手遮着脸流泪了。

겨우 추스른 청하는 "괜찮아요"라고 했지만 자꾸만 벅차오르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했다.이를 본 제작진은 음악을 듣고 이어가겠다며 나서서 상황을 수습했다.
最后好不容易请夏终于说了句“没事儿的。”但是还是很难抑制起伏的情绪。看到这的制作方赶快切音乐,之后再开始。重新整理了现场状况。

누구보다 열심히 일한 청하의 속내를 들은 팬들은 "휴가 한번 가서 힐링하고 와도 좋을 듯", "얼마나 힘들었으면...", "활동 텀만 봐도 언제 쉬나 싶긴 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粉丝们了解到一直努力工作的请夏的内心,都留言说“休息一下治愈一下也好。”“要多辛苦才会这样啊”“我看活动安排的时候也在想到底啥时候能休息呀”等。

한편, 청하는 '아임셀럽'에서 "휴식도 좋지만 열심히 음악 작업을 하는 중이에요. 이번 달과 다음 달 팬분들에게 좋은 소식을 들려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뿐만 아니라 청하는 오는 10월 재결합되는 프로젝트 아이오아이 멤버로 합류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请夏在《聆听请夏》里面说,“虽然休息很好,但是现在正在努力的音乐制作中,这个月和下个月应该会给粉丝带来好消息。”而且请夏还会作为成员,在10月重新加入企划团体IOI展开活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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