近来爆出性交易,涉赌,涉毒,非法偷拍等各种坏消息而一片风声鹤唳的韩娱乐圈连连让大众感到失望和愤怒的同时,那些在污浊的贵圈里,那些宛如清流般的艺人演员们显得更加耀眼和可贵。下面我们就来看几位无争议,无恶评,无anti的清流演员吧。

하루가 멀다 하고 사건과 논란이 끊이지 않는 연예계다. 국내외 여러 연예인들의 논란을 접하며 실망만 커지는 요즘엔 오히려 논란 없이 호감을 유지하고 있는 배우들이 대단해 보일 지경이다. 악플이 난무하는 포털 사이트 댓글 창마저 청정구역으로 만드는 그들! 논란 無, 악플 無, 안티 없는 배우들을 모았다.
没有一天不爆出事件和争议的演艺圈。在得知海内外好几位艺人引发的争议而只感到失望的最近,那些毫无争议,一直给予人们好感的演员们反而让人觉得了不起。就连在恶评群魔乱舞的门户网站留言窗口里,有关他们的都是一片清净,下面介绍几位无争议,无恶评,无anti的演员。

김향기
金香奇

특유의 밝고 귀여운 이미지로 사랑받는 배우 김향기. 아역에서 성인 연기자로 발돋움할 때 많은 배우들이 악플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 김향기는 무리한 변신을 시도하기보다는 아역과 성인 역할에 구애 받지 않고 건강한 에너지를 갖고 있는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호감을 높였다. <신과함께> 덕춘과 <증인> 지우가 좋은 예다. “당신은 좋은 사람인가”를 묻는 영화 <증인> 때문에 여러 인터뷰에서 좋은 사람에 대한 질문을 받았던 그녀. 김향기는 이렇게 답했다. “나는 좋은 사람이기보다는 좋은 선택을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以特有的明朗可爱的形象倍受喜爱的演员金香奇,从童星走到成人演员的一路上,有很多演员会恶评缠身。比起勉强尝试超出自身能力的演技变身,金香奇因不拘孩童角色还是成人角色,都能够自然地融入到带着健康能量的角色中而获得好评。《与神同行》的德春和《证人》里的智友都是好的例子。而因为提问“你是好人吗”的电影《证人》,她在好些采访中都被问到关于好人的问题。金香奇是这么回答的。“比起好人,我是一个努力做出好的选择的人”。

김혜수
金惠秀

프로페셔널한 자기관리로 대중들에게도 호감도가 높은 배우 김혜수. 배우들 사이에서는 후배 사랑에 유별난 배우로 알려져 있다. 무명 배우들과 스태프들도 잘 챙긴다. 이에 대한 많은 미담들 중에서 눈에 띄는 부분이 있다. 김혜수는 무명 배우들의 프로필을 메모장에 빼곡하게 기록하고 기억해 두었다가 그 배우에게 맞는 캐릭터가 나올 때 추천해준다고. 물론 연예 생활 동안 한 번도 논란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딱 한 번 논문 표절 논란이 있었다. 논란이 불거지자마자 그녀는 표절은 이유 불문 잘못이었다며 즉시 사과하고 학위를 반납했다. 빠른 인정과 제대로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논란이 오래가지 않았다. 그동안 쌓아왔던 커리어와 평판 덕분일 터다.
演员金惠秀以专业的自我管理获得了大众很高的好感度。她在演员当中,以特别关爱后辈而闻名。很照顾无名演员们和工作人员们。在与此相关的许多佳话中,有一部分十分引人注目。据说金惠秀在自己的备忘录上满满的记下了无名演员们的个人简介,一有适合那位演员的角色就会推荐他去。当然,她的演绎生涯当中并非没有引发过争议。她只有一次引发过论文剽窃的争议。而随着争议扩大,她就马上道歉,表示剽窃无论理由为何都是错的,并且返还了学位。因为她快速承认并且诚恳道歉,所以争议并没有持续很多。这都是多亏了她过去积累下来的职业口碑。

진선규
陈善奎

진선규는 최근 2년 사이 충무로에서 가장 뜬 배우 리스트 최상단에 올려도 손색이 없다. 오랜 무명 생활 끝에 빛을 본 그의 다작 활동에 대중들은 응원과 박수를 보내고 있다. 그를 지켜본 주변 배우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진선규를 순수하고 진실하고 솔직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극한직업> 이병헌 감독은 진선규를 칭찬하며 “숨소리도 착한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陈善奎最近2年当之无愧地上了忠武路最红演员名单的最前端。在长久的无名生活后,终于看到一线光明的他以多部作品得到了大众们的支持和鼓掌。他身边看着他一步步走来的演员们都异口同声地表示:陈善奎是一个纯粹,真实和坦率的人。《极限职业》的导演李炳宪 称赞陈善奎,用“就连呼吸也透着善良的人”来形容他。

김태리
金泰梨

좋은 캐릭터를 훌륭히 소화하는 것. 얼핏 배우라면 당연해 보이는 일이지만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김태리는 아직까지 이 점에서 실패한 적이 없다. <아가씨>, <1987>, <리틀 포레스트>, <미스터 션샤인>까지 출연 작품마다 흥행했고, 그녀가 연기한 캐릭터는 대중들의 호감을 사기에 충분했다. 매번 능동적인 여성 캐릭터를 맡았고 작품 밖에서도 그녀가 맡았던 캐릭터와 비슷한 당차고 야무진 모습을 보여주며 호감을 샀다.
出色地消化了好角。乍一看,这对于演员来说是理所当然的事,但实际上这很难。然而,金泰梨在这一点上未有败绩。她出演了《小姐》,《1987》,《小森林》,《阳光先生》,她出演的每部作品都大热了,她所演绎的角色都足以获得大众的好感。她每次饰演积极主动女性角色,在作品之外的她也和扮演的角色一样,展现出精明强干的一面,得到了许多人的好感。

유해진
刘海镇

오랜 단역 시절, 인상 깊은 조연, 천만 영화의 주연 배우까지. 차곡차곡 커리어를 쌓아 흥행 배우로 자리매김한 유해진. 단역 배우들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배우 1위에 꼽히기도 했다. 그가 사랑받는 가장 큰 이유는 한결같이 소탈한 매력이다. 크고 작은 분량에 상관없이 어느 영화에서든 특유의 개그로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던 모습은 실제 그의 모습이기도 했다. 촬영 도중 근처 소방서에서 훈련 중인 소방관들에게 직접 커피를 가져다주며 응원을 전하기도 했으며, 내레이션을 맡았던 휴먼 다큐멘터리의 주인공에게 남몰래 도움을 준 적도 있다.
从长久的龙套时节,给人深刻印象的配角,到千万电影主演演员,刘海镇一步步,有条不紊地积攒了职场履历,最终成为了大获成功的演员。他还被选为配角演员们最想成为的演员第1名。他倍受喜爱最大的原因是他自始至终洒脱爽快的个性魅力。无论分量多少,他在任何一部电影中都以自身独特的插科打诨方式诱发观众的笑意,这也是他实际生活中的样子。拍摄过程中,他还曾亲自给附近消防所里正在训练的消防官们送咖啡,传达支持之意,悄悄给担任解说的人类纪录片的主人公们帮助。

천우희
千玗嬉

“좋은 배우는 좋은 사람이어야 된다고 믿고 있다”고 말하는 천우희. 과거 한 인터뷰에서 “본인 이름을 늘 검색하는 검색 마니아로 악플을 봐도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그때 함께 인터뷰하던 상대 배우 이준은 “내가 알기로는 악플이 전혀 없다”고 덧붙여 안티 없는 배우임을 입증했다. 일상에서는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매력을, 작품에서는 천의 얼굴을 보여주는 천우희. 처음 대중에게 눈도장 찍은 계기부터 훈훈했다. 2014년 독립 영화 <한공주>를 통해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던 순간이다. 펑펑 울며 진심 어린 수상소감을 남겼고 객석에 앉아있던 많은 배우들이 환호를 보냈다.
千玗嬉说出“我相信好的演员必须是个好人才行”的话。过去在某采访中曾说过:“因为我是总上网检索自己名字的检索狂人,所以就算看到恶意留言也不会怎么在意”,那时一起接受采访的演员李准在旁边补充道:“据我所知,她完全没有恶评”,证明了她是个没有黑粉的演员。在日常生活中展现出毫无修饰的自然之美的魅力,而在作品中展现出千种面貌的千玗嬉在一开始给观众留下印象开始就是个很暖心的演员。她在2014年通过独立电影《韩公主》获得了青龙电影节女主演奖的瞬间。大哭着留下了自己发自真心的获奖感言,令在座的许多演员们发出了欢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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