艺人心中的艺人,韩国不老男神郑雨盛,帅气的外貌,并不是他的全部,作为演员的他,有着很多优秀作品

배우 정우성이 지난 13일 개봉한 영화 '증인'(감독 이한)으로 배우로서 또다른 얼굴을 보여주며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는 정우성. 정우성은 '연예인들의 연예인'으로 불리면서 언제나 화려한 비주얼로 주목을 받고 있지만, 그에게 비주얼이 전부는 아니다.
通过13日上映的电影《证人》(导演 李翰)又一次以演员身份露面且大获好评的郑雨盛,他被称为“艺人心中的艺人”。郑雨盛无论何时都展现出帅气的外貌,但对他来说,外貌并不是全部。

지난 1994년 영화 '구미호'(감독 박헌수)로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한 정우성. 그리고 1997년, 정우성의 비현실적인 비주얼이 돋보였던 영화 '비트'(감독 김성수), 그리고 영화 '태양은 없다'(감독 이도철) 그는 단박에 스타덤에 올랐다.
郑雨盛于1994年通过电影《九尾狐》(导演 朴宪洙)开始了演员生涯,之后在1997年通过电影《心跳》(导演 金盛铢)展现了自己非现实性的外貌,后来凭借电影《没有太阳》(导演 李道哲)登上了顶级明星行列。

그리고 지난 2004년 개봉한 영화 '내 머리 속의 지우개'(감독 이재한)를 통해 정우성은 그저 잘생긴 배우가 아닌 연기 잘하는 배우로 대중에게 다가왔다. 정우성은 작품 속에서 가진 것 없는 가난한 목수 최철수로 분해 손예진과 진한 정통 멜로 연기를 펼쳤다. 한 여자와 운명적인 사랑을 시작해 그 여자만을 바라보며 사랑을 쏟는 순애보는 당시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뿐만 아니라 정우성은 "이거 마시면, 나랑 사귀는거다"라는 명대사를 남기기도.
随后通过2004年上映的《我脑海中的橡皮擦》(导演 李宰汉),郑雨盛证明了自己并不只是长得帅的演员,演技也非常好的事实。郑雨盛在影片中饰演了一无所有的木工崔哲洙,与孙艺珍演绎了一场让人心酸的爱情。与一名女子陷入爱情,心中只有她一人的纯爱故事,当初赚足了观众的眼泪。不仅如此,郑雨盛那句“喝了这个,就是同意和我交往了”还成为了名台词。

관객들에게 절절한 연기로 강한 인상을 남겼던 정우성이 2008년 개봉한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감독 김지운)에서 좋은놈 박도원 역을 맡아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나쁜 놈 이병헌과 이상한 놈 송강호와 어깨를 나란히한 정우성은 화려한 비주얼은 물론이고 대역없이 소화했던 액션 연기, 특히 탈리는 말 위에서 큰 총을 돌려가며 총을 겨눴던 장면은 잊을 수 없는 명장면으로 남아있다.
凭借真挚的演技给观众留下深刻印象的郑雨盛,在2008年在电影《好家伙、坏家伙、怪家伙》(导演 金知云)中饰演了朴道元,展现了与众不同的魅力。与坏家伙李秉宪、怪家伙宋康昊并肩的郑雨盛,外貌无需多言,就连动作戏都是没有用替身亲自上阵的,尤其是骑在飞奔的马上,用巨大的枪瞄准敌人的镜头,是让人难以忘记的名场面。

정우성의 액션 연기는 지난 2014년 개봉한 영화 '신의 한 수'(감독 조범구)에서도 빛을 발했다. '신의 한 수'는 바둑을 소재로 한 액션 느와르 영화로 정우성은 사기 바둑꾼들에게 모든 것을 잃은 전직 바둑선수 태석 역을 맡아서 액션 연기는 물론이고 절제된 분노의 감정연기 등 배우로서 다양한 얼굴을 보여주면서 관객들에게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郑雨盛在2014年上映的电影《棋神》(导演 郑范久)中展现了自己的动作戏能力。《棋神》是以围棋作为素材展开的动作黑色电影,郑雨盛饰演了因出老千的棋手下套而失去了所有的前围棋选手,带来了优秀的动作戏及恰到好处的愤怒戏,展现了能够消化多种风格的演员模样,演技得到了观众的认证。

이어 같은 해 정우성은 영화 '마담뺑덕'(감독 임필성)으로 파격 변신에 나섰다. 정우성은 '마담뺑덕'에서 지방 소도시의 놀이공원에서 일하는 스무 살 처녀 덕이와 헤어날 수 없는 지독한 사랑에 빠지는 대학교수 학규로 분했다. '치정 멜로'라는 타이틀답게 정우성은 '마담뺑덕'에서 데뷔 후 첫 파격 노출을 감행하면서 데뷔 20년차에 또한번 변신을 감행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同年,郑雨盛在电影《布拉芙夫人》(导演 林弼成)中展现了破格变身。他在影片中饰演了爱上在小县城的游乐园工作的20岁少女德伊的大学教授学奎一角,演绎了一场无法实现的爱情。影片被称为是“不正派的爱情剧”,而郑雨盛在片中有裸露戏份,这是他出道以来的第一次,他在出道20年时又一次变身,成为了大众热议的话题。

그리고 정우성은 지난 13일 개봉한영화 '증인'(감독 이한)에서 카리스마를 빼고 인간미를 보여주는 따뜻한 매력을 관객들에게 선사했다. '증인' 속에서 현실과 조금씩 타협하며 성공을 꿈꾸는 모습, 결혼을 하라는 부모님의 애정 어린 잔소리를 듣는 일상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캐릭터 설정은 관객들의 공감을 유발했다. '감시자들' '아수라' '더킹' '강철비' 등 연이어서 캐릭터를 연기했던 정우성이 오랜만에 편안한 얼굴로 대중과 만나면서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此外,郑雨盛在13日上映的电影《证人》(导演 李翰)中一改此前的霸气形象,给观众展示了有着温暖魅力的角色。他在《证人》中展现了与现实作妥协,心怀梦想的样子,还有被父母催婚的日常,这样接地气的角色让观众们也很有同感。在《监视者们》、《阿修罗》、《The King》、《钢铁雨》中接连出演的郑雨盛,久违的出现在了大众面前,电影也深受好评。

매번 독보적인 비주얼로 주목을 받지만 정우성에게 비주얼만이 전부는 아니다. 거의 무명배우 시절없이 톱스타의 자리에 올랐지만 매해 쉼없이 작품을 하면서 배우로서 새로운 연기에 도전하고 있는 정우성. 그의 변신이 여전히 기대되는 이유다.
虽然每次都会因过人的外貌备受关注,但对于郑雨盛来说,外貌并不是全部。虽说郑雨盛几乎没有无名期,而是一跃成为顶级明星的,但他每年都会通过不同的作品展现自己作为演员全新的一面。这也是大众依旧很期待他的变身的原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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