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剧史上,凭借着圣母形象备受观众喜爱的演员不在少数,而饰演恶毒角色并且出人意料因此出名的演员却并不多。下面就为大家介绍4位韩剧中四位饰演恶女后,之后成功摆脱角色束缚的女演员。

이유리
李宥利

악녀의 전설로 불리는 이유리는 MBC<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役을 맡으며 시작되었다. 멀쩡히 살아있는 생모를 죽었다고 거짓말을 한 것부터 시작해서 장보리의 정체를 다 알고 있으면서 숨기고, 심지어 자신의 자식까지 버리고, 급기야 살인미수에 이르는 등 악행의 끝을 보여주었다. 국민의 혈압을 상승시킨 이 역할로 이유리는 주인공이 아니었음에도 연기 대상을 수상할 만큼 탄탄한 연기를 보여주며, 이제 ‘악녀’하면 ‘연민정’이 떠오를 만큼 시청자의 머리에 가장 인상 깊은 역할로 남아있다.
李宥利自在MBC《来了,张宝利》中饰演延敏静开始被人称为“恶女的传说”。从她谎称自己活的好好的生母已死开始,明知道张宝利的真实身份也瞒着不说,甚至还抛弃了自己的孩子,最终杀人未遂,她犯下了种种恶行,展现了恶之极致。凭借着这个让韩国国民血压上升的角色,李宥利虽然不是主人公,却以其扎实精湛的演技获得了演技大赏,现在说到“恶女”的话,观众就会想起“延敏静”,足见她给观众留下了多深刻的印象。

MBC<왔다 장보리> 이후 시청자들에게 이유리=연민정으로 박혀있는 이미지를 바꾸어 준 캐릭터가 바로 KBS2<아버지가 이상해>에서 변혜영役이다. 연민정과 비슷하게 출중한 능력과 미모를 갖추었지만, 완전히 다른 성격과 개그로 이유리의 팔색조 매력을 어필하며 젊은 여성들에게 ‘갖고 싶은 언니’로 등극했다.
自MBC《来了,张宝利》后,改变了观众“李宥利=延敏静”的印象的角色就是KBS2《爸爸很奇怪》中的卞惠英。李宥利以这个和延敏静一样拥有着出众的能力和美貌,却有着完全不同的性格和搞笑色彩的角色,充分展现了自身八色鸟的魅力,成为了年轻女性们心中“想要拥有的姐姐”。

수애 
秀爱

수애의 수수하고 청순한 이미지를 180도 바꿔 놓은 건 SBS<야왕>의 주다해役이다. 가난에서 벗어나 영부인이 되기 위해 사랑하는 남자를 계속해서 이용하고, 딸도 버린다. 살인 청부, 사제 폭발 설치 등 이해하기 힘든 스토리로 드라마는 막장이 되어도 수애의 연기력 하나가 주다해를 빛냈다. 
令秀爱朴素和清纯的形象180度大转变的角色就是SBS《野王》中朱多海这个角色。为了摆脱贫穷,成为尊贵的夫人,利用心爱的男人,甚至连女儿也抛弃了。即使因为这部剧因为雇佣杀人和自制爆炸装置等令人难以理解的故事情节而变成狗血剧,但秀爱的演技却让朱多海这角色十分耀眼。

주다해로 수애를 처음 만난 사람이 MBC<러브레터>를 본다면 잘 매치가 되지 않을 것이다. MBC<러브레터>는 바로 수애를 청순의 대명사로 만들어준 드라마다. 어릴 때부터 고아원에서 같이 자라온 신부가 꿈인 남자를 좋아해 가능성 없는 사랑을 하며 심장병에 걸려 사람들로부터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역할이다. 
第一次因为朱多海这个角色认识秀爱的人如果看了MBC《情书》的话,会觉得格格不入。MBC《情书》就是将秀爱打造成清纯的代名词的电视剧。秀爱在其中饰演了一个喜欢着自小一起在孤儿院长大,梦想着成为神父的男人,怀着不可能实现的爱,甚至还得了心脏病的角色,是个让人心生遗憾的角色。

김서형
金瑞亨

지금도 ‘막장’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드라마 SBS<아내의 유혹>의 빼놓을 수 없는 악역 신애리가 있다. 친구의 남편을 빼앗고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해 시청자들 혈압 상승에 기여했다. 점 찍고 돌아와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는 주인공 민소희 못지않게 화제성이 높았는데, 그래서 그런지 김서형은 한 인터뷰에서 이 이후로 악녀 역할을 맡지 않는 이유를 “신애리를 뛰어넘지 못했을 때 스스로에게 너무 실망할 것 같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现在,一提到“狗血剧”,最先浮现在脑海的就是SBS《妻子的诱惑》中的反派申爱丽。抢朋友的丈夫,说谎就跟吃饭喝水一样自然,观众一看到她就血压上升。她跟多了一颗痣回来就就谁都认不出来的主人公闵素姬一样极具话题性,大概因为如此,所以金瑞亨在某采访中吐露自己自那以后不再饰演恶女的理由是“如果无法超越申爱丽的话,我会对自己很失望”。

악역 이미지로만 박혀 있던 김서형이 첫 멜로 연기를 도전한 드라마 MBC<위대한 유혹자>다. 여기서 김서형은 젊은 나이에 성공한 커리어 우먼으로, 배우 신성우와의 멜로 연기, 딸바보 연기로 신애리 이미지 탈출에 성공하게 된다.또한, 김서형의 걱정과 다르게 현재 화제의 드라마 JTBC에서 의미심장하고 미스터리한 악역 김주영役으로 열연해 어느새 시청자들에게 김주영 그 자체가 되었다.
被恶女形象完全堵住出路的金瑞亨挑战的首部情感戏是MBC的《伟大的诱惑者》。在该剧中,金瑞亨饰演了年纪轻轻就事业成功的事业女性,成功以申成宇的情感对手戏以及女儿控演技拜托了申爱丽的形象。并且,不同于金瑞亨的担忧,她在目前热播的话题剧《天空之城》中饰演了意味深长又神秘的恶女角色金珠英,在不知不觉间已经融入角色,在观众眼中,她就是金珠英。

박세영 
朴世荣

박세영은 MBC<내 딸 금사월>에서 오혜상役을 맡아 납치, 교통사고를 위장한 살인 등 다른 악녀들과 못지않은 악행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분노를 샀다. MBC<왔다 장보리>와 같은 작가인 만큼 포스트 연민정을 노리며 완벽하게 얄미운 악녀 연기를 보여주었다.
朴世荣在MBC《我的女儿琴四月》中饰演吴慧翔,该角色在剧中犯下了绑架人,还将杀人伪装成交通事故等,展现了完全不逊于其他恶女的恶行,让观众看得心火旺。该剧和MBC《来了,张宝利》是同一作家,和招牌恶女延敏静一样,完美地展现了令人讨厌的恶女演技。

그런 오혜상 역할의 이미지가 너무 강해 처음 MBC<돈 꽃>의 나모현役으로 캐스팅된 후, 박세영은 많은 사람들이 나모현 캐릭터에 반전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많이 샀다. 하지만 박세영은 그런 의심을 모두 없애며 당차고 도덕적인 캐릭터를 보여주었다
吴慧翔这个角色给观众留下的印象过于深刻,所以她在被MBC《金钱之花》剧组选中出演罗慕贤后,很多人都在疑心朴世荣饰演的罗慕贤会不会有什么反转剧情。但是朴世荣却将所以的疑心全都消除了,演绎出精干有道德的角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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