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天一起来认识一下《天空之城》中的演员金慧允吧!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의 인기가 뜨거운 가운데 강예서 역을 맡은 김혜윤의 청초한 일상이 화제다.
最近JTBC金土电视剧《天空之城》引起了热议,其中饰演姜艺瑞一角的金慧允引起了观众的注意。

배우 김혜윤은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극본 유현미/연출 조현탁)에서 한서진(염정아 분)과 강준상(정준호 분)의 큰딸 강예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1996년생인 김혜윤은 2013년 KBS TV 소설 ‘삼생이’를 통해 데뷔한 이후 OCN ‘나쁜 녀석들’(2014), tvN ‘도깨비’(2016)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金慧允在《天空之城》中饰演韩书珍和姜俊尚的大女儿姜艺瑞,1996年出生的金慧允2013年通过出演KBS《三生》出道,之后又出演过《坏家伙们》和《孤单又灿烂的神:鬼怪》,被大众熟知。

스카이캐슬 강예서는 아버지의 명석한 두뇌, 어머니의 야망을 유전자로 물려받아 공부에 있어서는 항상 에너지가 넘치는 우등생. 오직 서울 의대를 목표로 하고 있고, 1등을 하지 않으면 잠도 잘 못 자는 근성의 소유자다. 본인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성격 탓 눈총을 받지만 전혀 아랑곳하지 않는 인물. 독보적인 캐릭터 덕분에 신인 김혜윤 역시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天空之城》中,姜艺瑞继承了父亲的聪明头脑、母亲的野心,因此在学习上经常是精力充沛的优等生。她的目标是首尔医大,如果没有获得第一名就连觉都睡不好。因为她自私的性格经常受到别人的白眼,但她毫不在意。正是因为这一角色,新人金惠允也受到了热烈的关注。

하지만 김혜윤은 SNS에서 드라마와 달리 청초하고 귀여운 면모를 뽐내고 있다.
不同于电视上的形象,SNS上的金慧允清纯又可爱。

한편 'SKY 캐슬'은 대한민국 상위 0.1%가 모여 사는 SKY 캐슬 안에서 남편은 왕으로, 제 자식은 천하제일 왕자와 공주로 키우고 싶은 명문가 출신 사모님들의 처절한 욕망을 샅샅이 들여다보는 리얼 코믹 풍자극. 단 8회 만에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9.539%의 시청률을 기록, 올해 JTBC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天空之城》主要讲述了天空之城为一座韩国顶端0.1%上流所居住的城堡,齐聚此地的名牌大学太太们奉丈夫为王,并希望将自己的子女培养成天下无双的王子、公主,也将在此间展开各种欲望的斗争的故事,是一部黑色喜剧。仅8集收视率就创下了韩国全国收费电视台家庭标准9.539%的收视率,创下了今年jtbc电视剧的最高收视率。每周星期五,星期六晚上11点播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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