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国娱乐圈新年好消息不断。延正勋在mbc发表获奖感言是自爆妻子韩佳人已经怀孕20周,预计于明年5月分娩。这是韩佳人夫妇的第二个孩子,目前韩佳人身体状况良好,正在安心修养并专心于胎教。

배우 한가인(36)이 둘째를 임신했다.
演员韩佳人(36)怀上了二胎。

한가인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31일 "한가인 씨에게 큰 축복이 찾아 왔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한다. 현재 한가인 씨는 임신 20주 차에 접어들어 내년 5월 출산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韩佳人经纪公司BH娱乐在31号的时候发表消息说“韩佳人收获了最大的祝福,想把这个好消息带给大家,现在韩佳人怀孕20周,预计会在来年5月产子。”

또 "한가인씨의 건강 상태는 매우 양호하고,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습니다.항상 한가인 씨에게 주시는 따뜻한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앞으로 태어날 아이에게도 많은 축복 부탁드리겠다"고 인사했다.
还说“韩佳人的健康状态良好,非常稳定,在专心进行胎教中,感谢大家一直给予韩佳人温暖的爱护和关心。也希望对于将要降临的孩子大家都能给予多多祝福。”

한가인의 남편 배우 연정훈은 30일 열린 2018 MBC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연기상 수상소감을 밝히던 중 "저의 1호 팬인 아내와 딸에게도 고맙다. 그리고 내년에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게 됐다. 씩씩하게 태어나고 잘 지냈으면 한다"라고 한가인의 임신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韩佳人的丈夫演员延政勋在30号的“2018MBC演技大赏”当天获得最优秀演技奖发表获奖感言时说:“对于我的一号粉丝孩子和老婆也很感谢,还有明年要迎接新的家人了,希望坚强健康地出生,幸福地生活”。惊喜发表了韩佳人怀孕的消息。

한편 한가인과 연정훈은 지난 2005년 결혼했으며 결혼 11년 만인 2016년 첫 딸을 출산했다.
韩佳人和延正勋在05年结婚在婚后时隔11年于16年诞下了第一个女儿。

韩网评论:

希望能生下漂亮的小孩能幸福哦!福气多多!

二胎肯定也会健康地,漂亮地顺产的。祝贺祝贺!

祝贺呀,希望能健康产子。

羡慕羡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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