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吃饭的时候,每个人都会有自己的习惯,但是所有人也必须要去遵守一定的礼仪。如果只顾着自己,不考虑他人的感受的话,就会变成被人排斥的“贪吃大魔王”了。看一下有哪些习惯和行为是韩国人所不喜欢的,一起有则改之,无则加勉吧~

A군이 한마디를 던지자 주위가 조용해졌다. 조금 전까지 왁자지껄 떠들던 친구들은 버퍼링이라도 걸린 듯 눈동자만 굴렸다. 정말 친하고 만나면 즐거운 A군이지만 밥 먹을 때만 되면 '구타유발자'로 변신하기 때문이다. 맛있고 양이 한정된 음식에 자연스레 손이 가는 행동을 이해할 순 있지만 단체로 먹는 음식에는 어느 정도 예의가 필요한 법. 그러나 이런 행동에 불만을 표시하면 고작 먹는 거 가지고 지적한다는 이유로 쪼잔한 사람이 될 것이 뻔하다. 친구들이 당신과 같이 밥 먹는 자리를 피한다면 자신이 아래 소개하는 6가지 유형에 포함되지 않는지 생각해보자.
A某说出了一句话之后周围都变安静了。不久之前还叽叽喳喳的朋友们像是卡着在缓冲一样,只有眼睛在转动。因为朋友们和A某真的很亲近然后见了面也很高兴,但是每次吃饭的时候A某就会变身成为“殴打诱发者”。对于好吃又有定量的食物很自然地一直吃也是可以理解的,但是大家一起吃的食物在某种程度上也是要遵守一定的利益的。但是对于这种行为表示出不满的话,顶多就是拿着吃的指责他,因此还差点儿让人觉得自己吝啬。如果朋友们避免和你一起吃饭的话,你就要考虑一下你是否被包含在了以下说到的这6种里。

1.감자튀김 킬러
薯条杀手

간단하면서도 저렴한 햄버거는 친구들과 같이 가기 부담스럽지 않은 메뉴다. 햄버거 가게 특유의 바삭하고 짭조름한 감자튀김은 비로소 햄버거를 먹었다는 만족감을 준다. 이런 감자튀김을 한 곳에 부어 친구들과 함께 먹을 때는 속도를 맞추는 게 중요하다. 햄버거는 뜯지도 않은 채 감자튀김만 우걱우걱 먹는다면 감자튀김을 맛보지 못한 사람은 오롯이 1인분을 즐기지 못하기 때문이다.
汉堡是既简便又廉价的和朋友一起吃也不会觉得有负担的食物。汉堡店特有的脆脆的稍有些咸的炸薯条才会给吃汉堡带来满足感。把薯条都倒在一起,和朋友们一起吃的时候,速度上的配合也很重要。因为把汉堡放在一边,只是不停地咔嚓咔嚓吃薯条的话,那些吃不到薯条的人就连一人份都不能静静地享受了。

2. 윙봉성애자
鸡翅爱好者

남녀노소의 사랑을 받는 치킨. 그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부위를 꼽으라면 단연 '닭다리와 닭날개’다. 그러나 닭은 다리와 날개가 각각 두 개씩밖에 없는 슬픈 짐승. 다른 부위는 몰라도 다리와 날개만큼은 쉽게 양보하기 어려워 공정한 배분이 필수적이다. 따끈따끈한 치킨을 먹을 때 처음부터 닭다리를 집는 것까지는 백번 양보해서 이해를 할 수 있다 해도 연달아 윙봉을 먹는 순간 따가운 눈초리가 피부를 찌를 것이다.
受到所有人喜欢的炸鸡。如果说要选出炸鸡里最受欢迎的部位的话当然就是“鸡腿和鸡翅”。但是令人伤心的是鸡是只有两条腿和两个翅膀的家禽。别的部位呢说不准,但是像腿和翅膀一样不能轻易做出让步,所以就要做出公平地分配。吃着热乎乎的炸鸡的时候,从一开始就夹走鸡腿的话,让他一百次也能理解。但是紧接着就吃鸡翅的话,尖锐的眼神就会刺破他的皮肤的。

3. 반찬 탐험가
小菜探险家

좋아하는 반찬을 찾기 위해 수저로 끝없이 음식을 뒤적거리는 사람들이 있다. 고기를 찾아 파고드는 수저는 주변에 있는 야채를 침으로 드레싱 하는 것과 마찬가지. 맛있는 반찬만 쏙 빠지고 온통 뒤적인 흔적투성이인 그릇은 가족이라도 쉽게 손을 뻗지 못한다. 특히 한국의 찌개 문화에 익숙지 않은 외국인들은 옆에 있는 국자를 무시한 채 돌진하는 숟가락을 보고 기겁하기도 한다.
也有那种为了找到自己喜欢的小菜,不停地用勺子和筷子翻腾食物的人。为了找肉把勺子和筷子插进去,周围的蔬菜不就和用口水调味了一样。只吃好吃的小菜,所有的碗上都有被翻过的痕迹,就算是家人也很难再动筷子了。尤其是不太能适应韩国汤文化的外国人,跟看不到旁边放着的汤勺似的,看着直接伸出来的勺子真的是害怕。

4. 빅 사이즈 스캔러
大块披萨扫描者

피자처럼 조각이 나뉘어 있는 음식을 먹을 때 발견할 수 있는 유형이다. 8조각으로 잘린 피자 중 크기가 똑같은 조각은 거의 없다. 물론 배가 고파 많이 먹을 수도 혹은 큰 조각을 집을 수도 있지만 대놓고 스캔하는 사람은 함께 먹기 부담스럽다. 특히 피자를 찢을 때 본인의 손으로 잡았던 조각을 내버려 두고 큰 조각을 선택하는 사람은 눈살이 찌푸려질 정도다.
在吃像披萨一样分成块的食物的时候可以发现这种类型的人。在被分成8块的披萨中几乎是没有大小相同的几块的。当然有因为肚子饿能吃下好多也许才去拿大块的披萨,但是和那种放在那儿就一直在打量披萨哪块大的人一起吃的话就很有负担。尤其是在切披萨的时候,放下自己手里已经拿着的披萨,直接挑大的拿的那种人,真的是会让人看着就皱眉头。

5. 소스 강요자
酱汁强迫者

각자의 취향에 맞게 간장, 고춧가루, 떡볶이 소스 등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탕수육 등 튀김류는 친구들과 함께 먹으면 더욱 좋다. 그러나 "이렇게 먹으면 더 맛있다"며 탕수육에 소스를 들이붓거나 강제로 먹을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사람을 종종 마주칠 수 있다. 실제로 간간이 볼 수 있는 유형으로 이들은 소스를 너무 많이 찍었다며 다른 음식에 '부비부비' 닦는 등 기본예절에 어긋난 행동을 한다. 자신의 취향을 존중받길 원한다면 함께 먹는 사람들의 취향도 지켜주자.
符合各自的口味的酱油,辣椒粉,炒年糕酱等,有很多种吃法和味道的糖醋肉等,还有油炸物和朋友一起吃的话就会更好。但是总是会遇到那种边说着“糖醋肉这样吃的话更好吃”边把酱汁到在糖醋肉上面,让人不得不跟着这么吃的人。实际上偶尔会遇到这类的人,他们会蘸超多的酱,把别的食物也整的粘粘乎乎的,这样做真的是连基本的礼貌都没有。如果想让别人尊重自己的口味的话,那也要照顾一下一起吃饭的人的口味啊。

6. 한.입.만
就!一!口!

"부스럭" 비닐 포장된 과자의 소리가 들리는 순간 미어캣으로 변하는 친구들이 있다. 학교 등 제한된 공간에서 자주 겪을 수 있는 일로 야자시간 '내' 과자를 반도 먹지 못한 찝찝한 기억은 잊을 수 없다. 길거리에서도 본인이 시키지 않은 음식을 맛보고 싶다며 달려드는 사람은 적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실제로 자신의 음식을 맛보기도 전에 '한 입만'을 외치는 친구를 보면 자연스레 '한 대만' 쳐주고 싶은 기분이 들 것이다.
有那种在听到塑料包装的零食的“沙沙”的声音的瞬间就变成狐獴。在学校等指定的场所经常会经历的事情,夜自习的时候“自己的”零食都吃不到一半的那种不放心的记忆是不会忘记的。在路上也是如果想尝尝自己没点的食物的话,在那些扑上来的人之中就会发现很多。实际上看到那种在尝自己的食物之前,喊着“就吃一口”的朋友的话,很自然地就会产生那种想要“就打你一下”的心情。

相关阅读:

韩国不可错过的美食店best10

那些被韩国本土化的美食们!你猜到了吗

本翻译为沪江韩语原创,禁止转载